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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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위의 답변글을 쓰고 자세히 중앙일보의 글을 읽어보니 이 현필이라는 인물이 속속들이 기독자의 신앙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br><br> 나는 서점에서 맨말의 성자, 한국의 성 프한시스라고 해서 내 눈을 끌어서 <br> 이 전기를 사서 읽어보았는데 중앙일보의 글을 읽어보니 유영모, 함석헌 등등 종교다원주의자들,정말 이분들은 참된 기독자는 아니고, 특출한 사상가요, 철학가일 뿐입니다. 나는 원래 유영모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중앙일보의 글을 읽고 보니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는 분이군요. <br><br> 기독교에다가 유불선를 혼합하여 무슨 사상적 체계를 세웠다니 말그대로 참된 기독자를 미혹하는 새기양 처럼 보이는 용이군요. <br><br> 이 현필이라는 분이 유영모 이런 분을 닮아서 그의 사상을 갖고 그의 제자들을 훈련시켰다면 모두 그의 인생이 헛수고가 되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한 것이지요. 제아무리 인류박애주의자로 살고 민족을 위해 헌신을 하고 거지생활을 하여 한국의 성자라고 불리워도 예수의 피가 없다면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고, 모래위에 세운 집밖에는 안되는 것이지요. <br><br> 다만 이 전기에서는 정결하고 순결하게 살려고 한 방편은 인정할 만하며, 우리의 옛사람을 죽이는 데에 이 책이 도움이 될 수는 있다고는 봅니다. <br><br> 유영모나 그리고 이현필 선생의 사상이나 그의 삶의 태도가 유영모를 모방한 것이라면 이 현필 선생은 정말 우리 총공회의 교회의 주일학교 한 학생보다 못하는 저수준이지요. 오히려 중양일보의 기사를 읽고나니 이현필선생 같은분이 측은하게 보이는 군요. 그 처절한 고행주의나 금욕주의가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한 유영모를 따라서 한 것이라면 참으로 허망할 것이고, 모래위에 집을 세우느라고 헛된 고행만 한 셈이지요. <br><br><br> 나는 이현필 선생의 삶에서 이성적 정결과 금욕적 태도등의 것만 인정하고 다른 것은 모래나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여길 수 밖에 없읍니다. <br/><br/> 이 현필 선생을 백 영희 목사님과 비교한 말을 취소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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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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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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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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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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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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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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