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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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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경제를 초월했거나 이웃을 사랑했거나 교권에 관심없이 살았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존경을 받았던 그런 면을 기준으로 본다면, 백목사님은 우리 시대에 더러 살다간 여러 성자들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br><br><br>백목사님을 이곳이 집중해서 살펴보는 이유는<br><br>위에서 말씀드린 그런 기준 때문이 아닙니다. 그런 평판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하는 정도입니다. 그런 평판은 천주교 데라사 수녀, 통합측의 한경직목사님, 명동성당의 김수환추기경과 같은 분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평판은 사람이 도를 닦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br><br><br>백목사님의 가치는, 그 신앙노선에 있습니다.<br><br>바른 노선을 찾고 그 노선에서 자라갔고, 그 노선에서 옳은 것을 외치다 쫓겨났고, 그렇지만 그 원래의 노선이 채 찾지 못한 것을 찾아 원래 소속했던 노선이 갔어야 할 길을 찾았다는데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한 시대에 둘이 나오고 셋이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초대교회 초기, 혹은 천주교에서 개혁하던 초기에 잠깐 나타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외 시대에는 대개 한 시대에 하나가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곳은 아직까지 이 시대를 통해서는 백목사님 한 분밖에 알지를 못합니다.<br><br>특별한 신앙을 살펴볼 때는 이렇게 그의 평생 걸어간 신앙노선을 살펴 객관적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잘못 들으면 개인적 경건이 둘째로 중요하다는 말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본인이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어느 정도로 가까웠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내면의 세계는 외부인이 알아보기에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가 걸어간 신앙노선을 추적해보면 거의 모든 분들의 경우, 그 내면에서 하나님과 오고간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br><br>예를 들어, 통합측이나 합동측에 위대한 경건으로 살았던 분이 계신다고 한다면, 이곳은 일단 잘못 짚었다고 성급하게 판단을 하는 편입니다. 그의 경건과 명망은 그 교단 조직 내부의 경건과 명망일 것이라고 단정하는 편입니다. 그의 경건과 명망이 진정 하나님 앞에 바로 선 것이라면, 통합이라는 교단이 깨지든지 아니면 그 교단에서 쫓겨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br/><br/><br/>이런 이유 때문에 <br/><br/>참으로 시대를 초월했던 분들은, 대개 개교회나 개인주의 신앙으로 일관했습니다. 이단들도 그런 형태로 진행하지만 간혹 하나씩 존재했던 성자들도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그분도 혹시 그렇게 사셨더라면, 전남북 지역의 이단 누구라는 말로 이곳의 귀를 울렸을 듯 한데, 그렇게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신앙노선에 무슨 문제점이 있었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br/><br/><br/>예를 들면, 경남 거창의 거창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오늘 명성에 올려 놓은 분이 전북 무주출신으로 전주신흥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그 평생을 거창 시골에 묻혀 학교 울타리 하나에만 전력을 했습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세상에서도 현재 교육계 시민단체 사상계 등에서는 거의 우상이 될 정도이고, 교계 내부로 들어온다면 손양원목사님과 함께 놓고 봐야 할 성자요 위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br/><br/>그러나 이곳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친 분으로 평가하며, 복음의 실패자요 많은 사람을 미혹의 길로 인도한 소경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거론되면, '예수는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님을 가장 잘 증명한 분'이라고 반론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는 단 한 가지만 빼고는 흠잡을 것이 없는 성자요 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흠은 '복음'은 방편이고, '이 나라 이 민족'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애국자이지 예수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기본구원은 있겠지요. <br/><br/>이제 질문으로 소개한 분도 혹 그런 쪽인가 하는 짐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한 줄의 소개지만 첫 느낌은 그렇습니다. 혹 진정한 성자요 성도요 복음의 사람이라면, 우리 시대는 얼마나 복이 있겠습니까! 한 성자를 가진 시대를 산다는 것만 해도 큰 복인데, 성자 둘을 모신 시대를 산다면 역사에 큰 복일 것입니다. <br/><br/>혹 이곳이 염려하는 바가 잘못이라는 소식이 있다면, 누가 이곳에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전남 전북 지역은 우리 한국교계의 자유주의 신앙가들을 대거 배출한 곳입니다. 따라서 그곳에서 인물이 나오고 성자가 나왔다 하면 대개 민족의 성자일 가능성이 많고 시민 민주세력의 우상일 가능성이 많지 않나 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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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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