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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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오늘에 찾는다면,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서는 4층 중간반이 주도하는 예배와 모임이 그 맥을 바로 잇고 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지금 안개 속을 헤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4층의 조처나 발걸음 하나 하나가 다 옳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흠과 점을 뜯어보려면 백목사님인들 흠과 점이 없었겠습니까? <br><br><br>문제는, 서부교회의 정통과 전통과 그 신앙의 살아있는 맥을 잇는 곳은 4층을 중심으로 모이는 분들이지만, '내가 소속할 나의' 교회는 2층이 맞는지 4층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본인이 확정할 문제입니다. <br><br>예를 들면 손양원목사님은 고신과 총회측이 나뉘어 투쟁할 때, 그 소속을 고신에서 총신쪽으로 빼서 옮겼습니다. 오늘까지 그 조처를 두고 수없는 말들이 있지만 일반 교계에서는 바른 해석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br><br><br>요셉처럼 애굽에 옳겨놓고도 특별히 쓰실런지, 요셉의 형 10명처럼 야곱의 직속에 소속을 두고 있지만 멸망만 마련하게 하실런지, 하나님의 처리는 너무 오묘하고 특히 개인 신앙을 두고는 그를 어떻게 하실지 모르기 때문에 공개석상에서 일반인들을 향해 드릴 말씀은 이 정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br><br>하나 확실한 것은, 그 면을 두고 고민하고 염려하고 하나님의 뜻을 계속 찾게 되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본인에게만은 너무도 확실한 하나님의 인도를 보여 주실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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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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