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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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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저는 모태에서부터 총공회신앙노선에서 자랐습니다. 서부교회출신이지요...그러다 목사님 순교후 다른교회로 갈라나왔고 지금은 직장문제로 서울에 와 있습니다.<br>저의 입장은 이렀습니다.<br>제가 속해있던 대구공회가 너무 세상적으로 기울었다는 사실에 고민을 하여 왔습니다.<br>저는 서울공회(잠실동교회측)는 총공회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br>그렇다고 서울공회2측은 저로서는 위선자인것처럼으로 보입니다.<br>그렇다고 부산공회쪽은 재독예배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하는 한은 인정하고 싶지 안습니다.제아무리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저 입장에서는 그 모든 선한면보다 제독예배나 집회를 옹호한다는 사실하나가 더 커 보입니다.<br>일반교단으로 가는 건 전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교단의 분위기는 현재 대구공회에서 접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떨릴 지경입니다.대구공회의 일반교단화가 싫고 옛날의 공회가 그립지만 재독예배를 옹호하는 분들하고는 마주치기도 싫은 저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br><br><br><br>--------------------------------------------------- <br>(/발언/방에 올려졌으나, /문답/방이 좋을 듯 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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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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