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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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질문하신 분의 글은 아무리 읽어봐도 다 맞는 말씀입니다. <br><br>서목사님께 비하여 이곳 답변자는, 질문 내용에서 말씀하신 대로 비교할 수 없이 낮은 사람입니다. 이 사실은 본인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감히 이곳 답변자를 서목사님께 비교해서 말씀드린 적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질문하신 '박재범'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곳 답변자는 서목사님과 비교 자체가 필요없을 만큼 비천하여 목회자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도 사실 너무 부끄러운 수준입니다.<br><br>서목사님은 경남고등학교를 나온 부산 경남 최고의 수재시고, 답변자는 시골에서 아무나 등록금 내면 들어가는 학교를 나온 문제 학생 출신입니다. 초등학교에서 고교까지 학교 생활기록부를 떼어보면 서목사님은 늘 모범생이었고 답변자는 늘 문제학생이었습니다. <br><br>한민족 최고의 수재만 모이는 서울대를 나온 서목사님과 부산에서 대입 시험에 떨어진 학생만 모아놓은 동아대조차 제대로 출석도 못해본 삼류 학생과 비교한다는 것은 이 나라 교육체계를 무시하는 일일 것입니다. <br><br>세계 석학들이 모인 미국에서 몇 손가락 꼽는 템플대 철학박사학위를 받은 분과 신학을 제대로 밟지 못할 사람이나 목회자가 될 자질이 없는 사람이 듣는 방청 과정을 몇 번 구경한 사람의 차이는 말씀하신대로 비교조차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상식일 것입니다. 서목사님이 나온 템플대 철학박사 코스는 원불교 교도들도 함께 와서 신학을 하는 종교계 최고 과정 중 한 곳입니다. <br><br>말씀하신 내용들이 구구절절 옳고 바른 말씀이어서 별로 반론할 대목이 없습니다. 실은 지적한 것보다 더 심하게 이곳을 꾸중하셔야 할 터인데 이곳을 이쁘게 보시고 점잖게 그 정도 말씀하고 마셨으니 오히려 감사할 일입니다. <br><br>서목사님은 현재 서울 경기 지역의 그 유명한 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교육부에 그 이름이 정식 대학원 교수로 올려져 있고 그 학교는 이 나라 최고의 신앙지도자들이 목회 과정을 수학하기 위해 모이는 곳입니다. 답변자는 그곳에 입학 원서라도 제출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신학서 한 권을 아직도 제대로 읽어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세계 신학서를 통달한 석학과 어찌 비교를 하겠습니까? <br><br><br/>2.백목사님께서 이곳 답변자를 놓고 탄식하고 걱정한 것도, 사실입니다. <br/><br/>철도 없고 본 데도 없고 자질도 없고 인격도 없고 신임할 면은 더욱 없었다고 표현하신 것은 질문자가 화가 나서 하시는 말씀인지 모르겠으나, 실제 그런 표현은 전부 백목사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들입니다. <br/><br/>특히 이런 표현들은 서목사님을 점도 없고 흠도 없다고 모시고 나온 서목사님의 최측근이신 김목사님들께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직접 문의를 하시면 자세한 기록들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확인하시고 이곳에 글을 올려주시면, 이곳이 스스로 늘 자기의 본전을 생각하며 좀더 조심하고 느끼는 바가 많아질 듯 합니다. <br/><br/>서목사님을 백목사님께서 그렇게 아끼시고 또 칭찬했다는 것은 답변자도 여러 곳에서 많이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아래 자료를 보고 진노하셨다면 다시 한번 그 글을 자세하게 읽어보실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아랫 글은 서목사님 측근들이 서목사님을 이렇다 저렇다 하시려면 좀 일관성 있게 말씀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서목사님은 사실 백목사님에게 칭찬을 들어야 할 그 제자 수준에 그치는 분이 아니고 백목사님을 넘어서는 분이라는 그 측근들의 자세를 말씀드렸습니다. <br/><br/>이곳이 그런 면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곳의 수준이 비천하여 높은 수준에 계신 서목사님을 제대로 알아보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곳 답변자는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 서목사님께서 양성원 원장으로서 탄식하고 직접 답변자를 양성원에서 제거한 정도입니다. <br/><br/>서목사님께서 야단을 치시고 양성원 밖으로 내치신 수준에 있는 사람이 이곳 답변자니 그분과 답변자의 수준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충분히 아실 만 하지 않습니까? <br/><br/><br/>3.한 가지 다행스런 것은, 이곳은 이곳 답변자처럼 형편없는 사람들만 들끓는 곳입니다.<br/><br/>이곳이 싫은 분들은 이곳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 가끔 찾으셔도 찾는 목적이 못난 것들이 모여 무슨 바보같은 짓을 하는지 살펴볼 뿐이니 이곳의 무식한 발언과 무지한 행동에 아무 영향받을 일도 없을 것입니다.<br/><br/>개는 개끼리 모이고, 닭은 닭끼리 모이듯이, 서목사님처럼 집안 좋고 점잖고 인격적이며 학자요 우등생에게는 행시 합격하신 목사님이 뒤를 따르고 각종 대회를 휩쓴 인재들이 줄을 잇고 또 김목사님들로 일컫는 훌륭한 집안의 자재분들이 주로 모일 것입니다. 이곳은 이곳처럼 성장 과정에 문제가 많은 사람들 또는 백목사님께 감히 '제자'라는 이름은 커녕 먼 발치에서도 그 분을 바라보기에 죄송할 탕자들의 모이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br/><br/>따라서 이곳은 죄인 중의 괴수들만 모이는 출옥자 사랑방과 같은 곳이니 질문자께서 이곳에 오가는 글들은 크게 염려치 않아도 되실 것같습니다. 모쪼록 서목사님의 설교를 재독하라고 자료까지 올리고 있는 서부교회 홈이나 아니면 서목사님을 중심에 모시고 따르는 분들의 모임인 부산공회(2)의 공식 홈 쪽을 방문하시면 깨끗하고 우수한 분들을 만나서 유익된 대화가 있을 것입니다. 특히 부산공회(2) 홈에는 과거 서목사님이 그토록 위대한 분임을 모르고 늘 그분을 물어뜯는 일에 앞장을 서던 부산공회 원로분들 중진분들 각계각층의 지성인들이 늦게사 서목사님의 인격과 진실에 감동을 받고 그 수하가 되기 위해 회개하고 돌아선 분들이 많습니다. 서목사님은 그런 날을 기다리며 그분들에게 그토록 고초를 당하셨으나 초연히 기도하고 기다렸던 바, 그 반대하던 분들이 자진하여 그 분 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br/><br/>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 올리고 싶은 것은, 이곳은 무지한 사람들이 무식한 차원에서 웅성거리는 곳이니 전혀 버려 두셔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이곳에 좋은 권면을 하셔도 알아들을 귀가 있는 사람이 없을 듯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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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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