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b>1.살아 움직이던 불덩어리 신앙이었습니다. </b><br><br>서부교회 예배시간에 예배당을 뜨겁게 달구던 분이었고 서부교회 교인 전부를 불덩이로 만드는 일에 그분은 초강력 온풍기와도 같았습니다. 거구였던 몸집에 용광로와 같은 뜨거움, 천둥벼락치는 우렁찬 기도, 그리고 늘 기도하며 한 걸음 한 걸음을 떼놓던 그분은 순복음 교인이든 어느 산속의 기도원 원장이든 단 한마디로 상대방을 압도하던 대인이었습니다. <br><br>1만명을 훨씬 넘는 집회 장소에서도 그분이 움직이면 수많은 청년들이 몰려다니며 열광했고 주변이 진동을 했던 것은 총공회 전국 교인들이 다 아시는 일일 것입니다. 예배시간 설교 한 말씀 한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말씀 은혜에 그의 몸이 진동하면 주변 수십명 교인들은 정신이 버쩍 들었고 그런 파장이 온 예배당 안에 번져나가곤 했습니다. <br><br>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에는, 강단에는 백목사님의 외침이 있었다고 한다면 강단 밑에는 안집사님의 진동이 있었다 할 정도로 모든 분들이 느낄 정도였습니다. <br><br><br><b>2.안집사님은 고향이 남해입니다. 남해 출신들은 불같은 열심을 가진 분들입니다.</b><br><br>죽을 병이 걸렸다가 예수 믿으라는 음성을 들었고 동산에 올라갔다가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 하는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 음성을 들은 다음부터 하나님이 자기를 보고 아들이라 했으니 천하에 자기만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사실이 너무 좋고 기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 자랑하느라고 어쩔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뒤에 성경을 읽어보니까 믿는 사람은 전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해서 그다음부터는 자기만 하나님 아들이라는 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br><br>이렇게 첫 믿음 때부터 확신이 넘쳤으며 남다른 열심으로 특출난 신앙을 했던 분입니다. 머리가 비상했고 힘이 천하 장사였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나 백목사님을 알고나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목회길을 배우기 위해 서부교회 교인이 되었습니다. 과외금지가 전면적으로 시행되던 1980년까지는 학생들 과외를 직업으로 했고 그 학생들을 통해서 주일학교도 제일 잘 하는 반사 중에 하나였습니다. <br><br/>그분에 대한 일화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만, 그는 열심과 내뿜는 열기에 비하여 행동을 제어하는 중앙통제실의 분석과 균형감각이 현저하게 약했던 분입니다. 좋게 말하면 가장 열심있는 사람이었고 혹평을 하자면 가장 곁길로 빠질 수 있는 위험한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큰소리 힘있는 자극이 그를 움직였지 말씀의 이치 하나 하나를 따져 그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한걸음씩 움직이는 구별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이었습니다. <br/><br/>그분은 외견적으로 말하면 1980년대 서부교회 최고의 열심쟁이 청년이었지만 그분에 대한 백목사님의 평가는 서부교회 '미치괭이 일곱'이라는 애칭이 염려스럽게 붙어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일곱은 열심으로는 하늘을 찌르지만 그 행동이 말씀의 통제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어 백목사님이 항상 절제를 촉구하는 청년들 7명이었습니다. 애칭이었지만 조심하고 고치지 않으면 그 열심 때문에 정상에서 이탈 될 수 있다는 경고이기도 했습니다.<br/><br/><br/><b>3.백목사님 사후, 안집사님은 타 교단 사람들과 철야기도 오가는 버스 사고로 사망했습니다.</b><br/><br/>백목사님 사후 안효일집사님은 그 심령에 만족이 되도록 강타하는 강력한 설교에 갈하고 있었습니다. 그분에게는 백목사님의 진리가 그의 심령을 강타했던 것이 아니고 백목사님의 외치는 그 강단의 목청이 당대 최고의 설교가였기 때문에 그 벼락같은 목소리가 그의 심령을 강타했던 것 같습니다. <br/><br/>심령에 갈급을 느꼈고 자신의 마음을 힘있게 뚜드려 줄 자극이 없게 되자, 서부교회 앞에 있는 순복음교회도 가보고 시내 교회들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단체로 차를 가지고 멀리 산으로 기도하러 가서 밤새 철야하는 교인들과 동행하게 됩니다. 그 철야기도에 오가는 차량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br/><br/>신앙 초기는 우렁찬 목소리와 요동치는 몸동작도 좋은 것이지만, 말씀의 세미한 진리에 붙들리지 않으면 천둥도 벼락도 온 산을 날려보내는 바람도 전부 허무하고 그 속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아니하였다는 엘리야의 기록을 기억해야 할 교훈이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1(
1
) 명
오늘 방문자
5,676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40,07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