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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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이 홈은 주인이 있습니다. 이 집을 주인 없는 집으로 보셨는가요?<br><br>귀하 질문자께서 올린 글을 어느 방에 모시느냐는 것은 주인 마음입니다. 이 홈은 주인이 있습니다. 귀하 질문자께서 예배보는 2층 교인들과 그 소속 공회는 홈을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대문에 세파드 개까지 매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누구든지 대문을 출입하도록 24시간 열어놓고 있습니다. <br><br>귀하 질문자께서 예배 드리는 2층 교인들과 그 소속 공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는 방마다 경비원을 세워 신분조사를 하고 있는 방들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글을 올리라고 해서 올리니까 허락도 없이 삭제하고 이제는 방문에 경비병을 세워두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시는가 봅니다. <br><br>북한에서 굶어죽는 수백만명은 눈에 보이지 않고 남한의 서울역 대합실에 잠자는 수십명의 노숙자는 그렇게 크게 보이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고함을 지르기 전에 잠시 이곳과 저곳을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최소한 귀하 질문자의 고향집부터 한번 방문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올린 글들처럼 그곳을 한번 욕을 해보시지요. 그리고 나서 귀하 질문자 가정과 이곳 남의 집을 비교해 보셨으면 합니다. <br><br><br>2.이 집에 여러 방이 있고, 방마다 적어놓은 글이 있습니다. <br><br>이 홈에는 주인만 사용하는 안방도 있고 손님과 함께 사용하는 거실도 있고 손님들이 마음껏 사용하는 여러 방도 있습니다. 문고리 위에 적어 놓은 글도 읽지 않고 아무 방이나 발로 걷어차면 주인이 조용히 해 주시라고 요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집을 처음 오는 분들과 조용히 대화하는 곳도 있고, 이 집을 오랫동안 방문하여 식구처럼 가까운 사람들이 이 집 주인의 집안 식구들과 함께 사용하는 응접실도 있습니다. <br><br>조용히 책을 보고 싶은 분들이 사용하는 서재에서는 고함을 지르고 토론하지 마시고, 욕을 하든 멱살을 잡든 얼마든지 상대방을 물어뜯고 싶은 분들은 그렇게 하시라고 '발언/주제연구'방도 따로 만들어두고 있습니다.<br><br/>귀하 질문자께서 올린 글은 이곳 답변자에게 질문하시고 싶은 분들만 글을 올리라는 방이었습니다. 그런데 질문자께서는 물어보고 답변하는 상담실 안에서 귀하 질문자가 다니는 교회 4층 교인들을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욕은 얼마든지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이 문답방 바로 밑에 있는 '발언'방입니다. 그러나 귀하 질문자가 너무 진노를 크게 하셔서 이곳 '문답'방으로 모셨습니다. <br/><br/>우선 올린 글도 무례하지만 이곳 답변자도 예절바른 사람은 아니므로 문답방에 올린 귀하 질문자를 배려한 것입니다. 한 두 번이 아니고 계속 다른 사람을 욕하는 발언이나 귀하 질문자 생각만 발언하신다면 '발언'방으로 옮겨드리겠습니다. <br/><br/><br/>3.귀하 질문자의 여러 말씀은, 답변자가 더 이상 해드릴 내용이 없습니다.<br/><br/>2층 교회 목사님이 2층 교인들을 데리고 가서 재독집회를 하도록 만든 것은 괜찮고, <br/>4층 교회 지도부가 4층 교인들 재독시키는 것은 우상숭배라고 한다면<br/><br/>단언코 잘못입니다. 우선 2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분이라고 하셨으니까 왜 2층 교회 목사님과 교인들이 우상예배를 드렸는지를 먼저 따져 보시기를 바랍니다.<br/><br/>그렇게 따지면 귀하 질문자 구역장님과 지도부 목사님들이 귀하 질문자를 호되게 야단치실 것입니다. 귀하 질문자가 그렇게 떠들고 돌아다니면 귀하 질문자 구역장님과 목사님이 대문밖에 나다니지를 못합니다. <br/><br/>호랑이새끼가 사자새끼 보고 '니 애미는 약한 짐승을 잡아먹는다며!!' 이렇게 욕을 하시고 계시니 답변자가 더 이상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호랑이새끼가 약한 짐승을 사랑하자고 구호를 외치려면 우선 자기 애미에게 가서 결판을 내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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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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