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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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부산공회(2)가 덮어 가룬 과거가 이렇게 터져 나오는군요.<br><br>백목사님 이름만 나와도 욕을 해대고 출발한 것이 부산공회(2)였습니다. 서목사님을 우상으로 모시고 출발한 것이 부산공회(2)였습니다. 서목사님이 짓는 죄는 죄가 아니고, 백목사님께는 없는 죄를 만들어 죄인으로 정죄를 해야 그분이 우상이 되지 않는다고 서슴없이 일을 벌였던 김조사님 5명과 김권사님 등 지도부는 회개해야 합니다. <br><br>귀하들께서 초기에 교권을 잡기 위해서 상대방을 물고 늘어지려고 개발한 논리요 선동선전술이었지만, 이제 정권을 잡고 난 후에도 귀하들처럼 민첩하게 그 논리를 숨기지 못하고 귀하들이 세뇌교육을 시켜 내몰았던 이들은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이전에 배운 논리를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br><br><br>2.윗글 발언은 부산공회(2)가 덮어놓은 것을 회개하라고 공개하고 계십니다.<br><br>이 윗글 발언은 개인이메일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양측이 동의하고 조사하면 어느 교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 홈에서 먼저 이 발언을 하도록 유도하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배운 대로 들은 대로 본인을 이렇게 발언하게 만든 그 선배 지도자에 의하여 발언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가르친 분들은 속으로 그렇게 알고만 있고 4층에 끌려가지 않도록 세뇌를 시켰을 것입니다. 그러나 윗글 질문자는 그렇게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알고 조절하는 분이 아닙니다. 양심에 느끼고 옳다고 생각하면 거침없이 터트리는 분입니다.<br><br>이분의 이 양심발언을 하게끔 만든 분이 바로 부산공회(2)의 지도부입니다. 따라서 이곳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감추어두었던 과거 책임과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셔야 합니다. <br><br><br>3.교권을 잡기 위해서 과거 거침없이 지었던 죄를 계속 덮고 계시겠습니까?<br/><br/>부산공회(2)의 출발 당시 교역자회에서 그리고 모든 서부교인들과 공회를 향해서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행동한 것은 과거 사실이며 줏어담을 수 없는 자료로 남아있습니다. 당시 오고간 자료가 현재 이곳 홈의 /총공회/일반자료/ 등에서 그대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br/><br/>백목사님도 경제부정이 있었다고 교역자회에서 실명으로 공개하고 나선 김권사님, 감추어둔 여자관계가 있다면서 부산공회(2) 지도부 장모 이름까지 공범자며 연루자라고 내세운 발악에 찼던 과거는 4층에서 시킨 것도 아니고 타 공회에서 압력을 행사해서도 아니고, 그냥 부산공회(2)의 신앙노선을 위해서 내부에서 만들어 퍼뜨린 거짓말들입니다. <br/><br/>이 역사를 감추기 위해 이제 정권을 잡았다고 생각한 다음부터는 또 백목사님의 설교는 그 토씨 하나도 손을 대면 자료실에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조처까지 하는 쑈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4층을 향해서는 백목사님의 이름으로 우상이라는 표현을 늘 뒤집어씌우고. 현재 죄를 회개치 않고 이렇게 자기들이 기른 밑에 용사들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계속 넘게 된다면, 이곳이 부산공회(2) 지도부를 언젠가 한번 실명으로 그 감추어둔 개별 죄목과 해당 내용들을 공개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br/><br/>이곳이 부산공회(2)와 신앙노선은 맞지 않아도 그들은 그들이 가야 할 길이 있고 이곳은 이곳이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부산공회(2)를 존중했고 부산공회(2)가 해야 할 일을 협조했지 막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남파간첩을 보내서 서울시내에다 무장공비로 인한 소란을 만들어내면 파송한 배후를 제거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br/><br/>이곳을 향해서 사람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씀한 부산공회(2) 지도부에게 권합니다. 현재 이곳에 실명으로 글을 적고 있는 분을 귀하들은 찾아내고 그의 발언이 잘못되었다고 혼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백목사님을 우상시 한다는 발언을 이렇게 하도록 만들어놓고 뒤에서 즐기고 있다면, 불을 끄기 위해 소방차가 출동할 수밖에 없을 것인데, 물벼락을 맞은 뒤 소방차를 원망하지 않기를 권고합니다. <br/><br/><br/>4.오늘 부산공회(2)가 백목사님을 이곳보다 더 높이고 있는 것은 좋습니다. <br/><br/>그러나 부산공회(2)가 회개를 하지 않고 파행적으로 홈과 공회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부의 그런 처신 때문에 이런 소란이 발생한 것입니다. 지도부가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내부적으로 회개할 것은 하고 과거 잘못 발언한 것을 취소한다면 싸워도 부산공회(2) 내부에서 싸우는 것으로 끝나겠지요? 그런데 불은 부산공회(2) 지도부가 질러놓고 불끄러 다니기가 귀찮다고 낮잠을 자다가 옆집에 불길이 넘어오게 된다면 소방차 호스를 틀어놓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br/><br/>오늘 교권을 잡고 이제 안정권에 들어섰다 해서 과거와 정반대로 말한다고 역사가 감추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산공회(2)는 대외 발표용 따로 있고, 내부 교인 교육용이 따로 있습니다. 정권을 잡기 전 5명의 김조사님들이 일을 벌일 때 내세운 논리와 주력한 것이 따로 있고, 정권을 잡았다고 생각한 이후에 즉시 화장을 고치고 구호를 바꾸는 재주가 따로 있습니다. <br/><br/>그런데, 이번에 윗글 질문자의 입에서 나오는 바로 이 악의에 찬 발언과 혼동과 미움과 자기 모순이 바로 1991년 부산공회(2) 창립지도부가 자기를 따르는 핵심 교인들을 통해 세뇌교육 시켜놓은 것인데, 지금 개인 이메일까지 공개적으로 펴놓고 이렇게 자신있게 외치는 분들이 있게 된 것은, 부산공회(2)가 감추어 둔 내면이 용암으로 분출된 것입니다. <br/><br/>세상 패륜으로도 마지막 단계에나 나올 듯한 수법을 마구 사용한 이들이 지금도 부산공회(2)의 '목사' 명단과 '간부' 명단과 '안수 등 주요 임직 순서' 명단에 버젓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학벌에 문벌에 예절에 출중하신 부산공회(2)의 지도부들께서는 앞서 회개하시기를 요청합니다. <br/><br/>이 정도 글에서 알아들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오랫동안 부산공회(2)를 두고 이곳이 상관할 바가 없어 평안한 가운데 복음운동이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게 되었다고 다행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번 그곳에서 출발한 황사바람 때문에 이곳에서 다시 한번 재발방지를 촉구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그러했듯이 다시 이곳만을 나무라고 원망하지 않는 자세를 촉구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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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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