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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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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신적요소로 우리를 낳았다는 말씀<br><br>우리는 피조물 인간입니다. <br>그러나 우리를 중생시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한 내적 요인들은 전부 신적요소에 의한 것입니다. 그 신적요소가 우리 속에 하나님 닮은 인격과 행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안에는 신적요소요 밖에는 우리라는 인간이 믿는 사람으로 자라가고 있습니다. 얼마를 자라가든지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우리 인간은 인간일 뿐입니다. 그러나 중생과 성화라는 과정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신인양성일행'입니다. <br><br>예수님은 신인양성의 '일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곧 하나님입니다. <br>우리는 신잉양성의 '일행'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피조물 인간입니다.<br><br><br>2.백목사님 생존 마지막 교리 발표<br><br>1989은 백목사님의 마지막 해였습니다. 그해 설교의 핵심 방향은, 우리가 중생된 것은 신적요소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지적과 같이 이는 일반교리체계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고차원의 세계입니다. 마치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인터넷의 동영상이라는 개념처럼 그렇게 여러 차원을 달리하고 있는 교리입니다. <br><br>따라서 이 교리는 당연히 백목사님의 특별한 교훈세계를 소개할 때 한 항목이 되어야 옳습니다. 이 교리의 중요성을 말하자면 백목사님 생애 마지막 교리 연구의 발표라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냥 머리에 스쳐 지나가는 것을 이 말 저 말 아무렇게나 내밷듯 그렇지 않습니다. 삼분론 건설구원론 중생론 등 많은 선행 교리 연구 발표가 있었고 그런 교리들의 총체적인 바탕 위에서 자연스럽게 또 한번 더 깊이 들어가면서 나타나게 된 교리입니다. <br><br/><br/>3.백영희신앙노선의 대표적 교리로 소개하지 않은 것은<br/><br/>이 교리의 깊이와 중요성은 크지만 대외적으로 분류하고 소개할 때는 걸설구원의 내용 중 일부에 해당되기 때문에 '건설구원'이라는 제목 하나 안에 들어갈 일이지 큰항목을 따로 할 차원이 아니라고 봤습니다.<br/><br/>항목으로 새로 분류해야 할 교리도 있고<br/>기존 항목 중에 한 내용이지만 그 내용을 더 깊게 하는 교리도 있습니다. <br/>예를 들면 백목사님의 예정교리는 칼빈이나 기존 정통교리의 예정론과는 그 깊이와 범위가 아주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도 이런 면을 두고 우리가 대외적으로 목사님을 소개할 때는 '백목사님의 교리세계는 한없이 깊다..' 는 등으로 표현합니다.<br/><br/>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나<br/>천국은 무조건 가는 것이나 건설구원은 순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건설구원론<br/>그리고, 마음은 영이 아니며 물질이라는 삼분론<br/><br/>이런 교리들은 기존 교리체계 전체를 새로 적어야 하는 차원입니다.<br/>그러나 백목사님의 예정론은 기존 예정론의 깊이와 정확성을 더한 것이 크게 더했으나, 기존 예정론의 체계 자체를 다시 쓰야할 정도는 아닙니다. 삼위일체 교리도 그렇습니다. 백목사님의 삼위일체 교리의 깊이는 기존 삼위일체 교리의 완성판이라고 표현하거나 아니면 기존 삼위일체 교리를 교리서에서 나와 교인의 실제 생활 속에까지 역사하게 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br/><br/>어느 것 하나도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그 교리세계의 가치는 칼빈을 훨씬 능가하고 있지만, 문제는 대외적으로 백목사님을 소개할 때는 외부 교계가 쉽게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큰 항목들을 몇 가지 말씀드릴 때는 이번 질문 내용과 같은 중요 교리들은 주로 빼놓고 말씀을 드리는 편입니다. <br/><br/><br/>4.이 노선의 깊은 것을 어느 정도 아는 분들에게 백목사님을 소개할 때<br/><br/>백목사님의 삼분론, 건설구원론, 진리와 영감의 관계, 예정 ... 등을 파악하고 있는 분들이 만일 백목사님의 정말 깊고 특별한 교리를 몇 가지 예로 들면 어떤 것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백목사님 교리의 일반적 특징을 파악하고 있는 그런 분들에게 백목사님 교리 세계의 정말 진수며 최고 깊은 분야를 소개할 때는 '건설구원의 내용을 정밀분석하면 신적요소'라고 설명합니다. <br/><br/>지난 10여년간 이 신적요소로 중생되고 이 신적요소로 건설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할 기회는 10번이 채 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공회 내 교역자들이었습니다. 몇 명의 교인들도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989년 중생의 요소는 신적요소라는 이 교리의 발표는 1981년 경에도 집중적으로 말씀한 적이 있었습니다. <br/><br/>의과대학생이 10여년 동안 배운 모든 것을 가지고 이제 개업하여 자기 혼자 환자를 수술하려고 칼을 드는 순간을 가정한다면, 그 동안 수도없이 많은 책을 읽고 외우고 시험을 치고 실습을 했던 모든 것이 칼을 들고 배를 째는 이 순간을 위해 다 모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의 몸에 칼을 대는 순간 그 칼날과 환자의 가죽이 접촉되는 이 순간 의사는 어느 부분을 정도 깊이로 어느 정도 길이로 쨀 것인지를 결정하고 칼을 움직일 것입니다. 그동안 배운 것 중에 하나도 필요없는 것은 없었으나 그 순간 모든 것을 다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기억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로지 칼과 가죽의 접촉에 모든 시선과 자기 신경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br/><br/>우리가 신구약 성경 전부를 읽고 부분적으로는 외우고 그 말씀들의 연관을 통해 나타나게 되는 교리를 배우고 이를 잘 깨달으려고 기도했고 또 집회 등을 통해 은혜도 받았으나, 이제 회사를 출근하여 오전 근무를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겉으로 일반 사회인 중에 교회를 다니는 사람 정도로만 파악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 속에서는 주님을 잊지 않고 주님과 마음으로 동행하며 자기 맡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바로 이 순간, 그 어떤 형편의 어떤 교인이라 해도 공통적으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시간 주님 뜻대로 내가 할 것을 다하면 주님이 나 할 것을 다했다는 것을 확인한 다음 주님이 직접 나를 붙들고 역사한다'는 사실입니다. <br/><br/>어떤 현실에서라도 주님이 나에게 명하는 것이 있으니 나는 있는 힘 다하여 순종하고, 내가 있는 힘 다하고 나면, 주님이 직접 역사하게 되는데, 내가 있는 힘 다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그것은 충성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 충성이 영생할 의의 요소로 바뀌는 것은 충성하는 나를 보시고 주님이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br/><br/>말씀대로 바로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주님이 날 위해 움직이도록 요청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산다고 우리가 행동하는 모든 행동은 주님이 이 일을 위해 역사해 주시라고 청구하는 청구서와 같습니다. 주님이 움직여 주시는 조건은 우리가 할 수 있는 힘을 다 했을 때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나면 주님이 움직이고, 주님이 움직여 발생한 것이 전부 의가 되고 의의 기능이 되고 영생이 됩니다. <br/><br/>보통 우리가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 자기 노력 그 자체가 바로 의의 기능이 되고 그것이 바로 신앙이고 그것으로 잘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 모든 것은 알고 보면 전부 준비단계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움직인 것이 있다면 여기서부터 이제 진짜 신앙입니다. <br/><br/><br/>이 '신적요소'라는 표현과 관련된 교리를 알지 못하면 건설구원은 인간노력으로 된다고 생각하여, 천국가는 것은 은혜이고 신앙건설을 위한 것은 인간 우리가 움직여 되는 줄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 신적요소 관련 교리 때문에 건설구원까지도 알고보면 '전적 은혜'라고 밝혀집니다. 그렇다면 일반 교리체계의 가장 기초 상식이 '구원은 전적 은혜'인데, 백목사님의 건설구원론은 '전적 은혜'라는 기존 교리의 일부를 수정한 것처럼 보입니다. 일반 교리체계는 믿는 사람이 믿고난 다음부터는 아무 할 일이 없도록 만들고, 백목사님 교리 체계는 믿고 난 뒤에는 하나님을 제쳐놓고 우리가 의를 만들기 위해 앞서 나가거나 아니면 하나님은 이름만 붙여놓고 실제로는 우리가 일을 다 처리해야 하는 교리로 알기 쉽습니다. '신적요소'라는 이 교리가 일반교리체계에서 한 걸음 더 나간 백목사님의 교리세계를 일반교리체계와 다른 것이 아니고 그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더 온전하게 합니다. <br/><br/><br/>이런 점에서, 일반 교리와 백영희교리체계를 단순히 비교하면 아주 별세계처럼 다르지만 깊이 알고보면 일반 교리체계가 초보수준이고 백영희교리 체계는 일반 교리체계를 기독교의 무한한 진리세계가 어떠하다는 것을 실제 보여준 실례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백영희교리체계는 일반교리체계와 다른 것이 아니고, 백영희교리체계가 바로 일반교리체계의 정상적인 진행과정을 밟고 있는 모습이고, 현재 일반교리체계는 기형적이며 파행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실제로는 일반교리체계가 아니라고 해야 합니다. <br/><br/>내용적으로는 그렇지만, 일반인들과 대화를 할 때 주파수를 맞추어 공통 부호를 사용하지 않으면 대화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의 언어와 표현을 될 수 있으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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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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