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장목사님의 이름은 서부교회 주일학교를 대신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br>과거 장목사님은 일반 교회의 전도법을 비판하는 일에 가장 앞장 선 분입니다.<br>타교단과 교회들이 복음에 대한 중심을 비판한 것이 아니고 복음의 '길'이 무엇이냐는 것을 두고 비판했던 것입니다.<br><br>그러나 백목사님 사후 1991년 개척교회를 시작한 이후 들려온 소식은 1989년까지 주장했고 걸어온 길과는 반대방향으로 걷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윗 사진과 관련 여러 소식들을 통해 최근 확인되는 바는, 이제는 '총공회 소속'에서 배제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본인 스스로 총공회를 탈퇴했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 객관적으로 탈퇴라는 표현을 하기는 곤란하지만, 다른 분들은 그 정도 활동을 한다면 '탈퇴'라는 표현을 서슴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br><br><br><br>장목사님은 서부교회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국내 대표적인 교단들과 교회들을 포함한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그들의 방법론이 잘못되었음을 강하게 주장했던 분입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사후 지금까지 장목사님은 백목사님 생전 자신이 비판했던 타교단과 타교회의 전도 선교론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br><br>그렇다면, 이곳이나 이곳을 방문하는 분이 장목사님을 비판하지 않아도 1980년대 장목사님은 1990년대 이후 장목사님을 강하게 비판한 것이 되고, 1990년대 이후 장목사님의 언행은 1980년대 장목사님과 총공회를 향해 신앙노선을 잘못 잡았다고 비판한 것이 됩니다. 서부교회 주일학교의 장목사님과 목회연구소장 이민영목사님의 최근 소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목사님의 경우는 백목사님 설교록 100여권 출간정보에 '발행인'으로 이름을 올린 정도의 위치였습니다. <br><br>두 분은 이곳 답변자와 백목사님을 모실 때 가장 가까웠던 동지들입니다. 육체의 가족보다 더 가깝게 동고동락을 했었지만, 지금은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누구의 주장이 옳고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고, 1989년 백목사님 생전의 신앙노선이 과연 옳았느냐는 것을 두고, 그분들의 현재 행동은 그 당시 신앙노선과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으니, 그분들의 판단과 행동이 옳은 것인가? 그렇다면 이곳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가?<br><br>만일 1989년 이전 백목사님 생전 노선이 옳다면, 답변자가 걸어가고 있는 현재의 길이 신앙노선적으로는 옳을 것입니다. 이곳은 여전히 이곳 신앙노선을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이곳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백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와 총공회 내에서 가졌던 위상은 너무도 컸기 때문에 그분들의 현 처신을 대할 때는 다른 분들의 처신과는 아주 다른 차원에서 보고 있습니다. <br/><br/>그분들이 이 홈의 반대론자로 글을 적게 된다면 아마 이 홈에 올렸던 모든 글 중에서 가장 이 홈을 잘 비판할 수 있고 이 홈의 길과 반대 되는 길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와 함께 그분들은 백목사님을 제일 가깝게 모셨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내용을 공개하며 이곳이 착각하고 있다고 비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분들입니다. <br/><br/>윗글이 /문답/게시판에 올려졌지만 내용상 답변을 원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답변 대신 윗글을 보며 생각나는 중요한 대목 하나를 적어보았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2(
1
) 명
오늘 방문자
5,681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40,08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