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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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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질문자가 질문한 내용의 핵심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그것도 가장 하나님과 가까이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강단에서 비무장 상태에서 그것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하나님의 종에게 집단적으로 각목으로 구타한 그네들의 소속을 모세의 노선이라고 평가하신 것이 사실에 충실한 판단이냐는 것입니다.<br>확실히는 모르나 집단구타한 그 숫자 정도면 4층의 남반사 대부분이 아니냐는<br>판단을 할 수 있는데 그네들을 어디까지 어느면을 보고 모세의 노선이라고<br>하시는지요?<br>과연 이영인 목사님께서 어느 노선이 모세의 노선인지 고라의 노선인지를 판단<br>할 만한 위치에 계신분인지 스스로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br>이목사님의 그 판단을 듣고 어린신자가 신앙의 노선을 전혀 다른방향으로 돌려<br>벼린 어린신앙이 있다면 책임질 수 있으신가요 ?<br><br>이목사님이 복잡하게 부풀려 놓으신 변론들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볼 시간이 <br>없고 그만한 가치도 없다고 판단됩니다.<br><br>주위에 이 홈을 가끔씩 들여다 본다는 분들의 말이 너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br>주관적이고 교묘한 말로써 사람을 혼돈시킨다기에 설마했고 자신이 필요한 것만 취하면 될게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들러 보는데 그 판단이 맞구나 하는 생각에 확인을 시켜주네요<br>이목사님 아무리 살펴봐도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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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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