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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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이곳은 4층 중간반이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그대로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이곳은 현재 서부교회 2층 강단을 차지하고 있는 측을 서부교회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평양정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무투표도 하기 전인 1991년 1월에 현 담임목회자가 부임하는 순간 아예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 발을 들여놓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이곳이 서부교회로 인정하는 곳은 현 2층측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4층 중간반입니다. 4층 중간반이 중심되어 움직이는 바로 그곳이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4층 중간반에 대하여 이곳이 달리 생각하는 바는 2층과 그동안 충돌한 기간이 너무 길었다는 것과 충돌하여 온 방법 뿐입니다. <br><br>이곳이 이전처럼 서부교회 내에서 활동했다면 이곳이 했을 행동은 2가지입니다. 어떤 희생을 각오해도 단번에 서부교회 대문 밖으로 몰아내든가, 아니면 깨끗하게 손을 털고 나오든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그것은 제 방식입니다. 현재 4층 중간반 방식은 지금까지 15년간 걸어온 길일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동기도 목적도 순수하고 또 서부교회의 정통성도 4층에 있다는 것이 이곳 판단입니다. 이곳은 개인적으로 2층 현 강단을 서부교회 뿐 아니라 총공회라는 단어조차도 붙이고 있지 않습니다. <br><br><br>2.한 가지 양해를 구할 것은, 총공회를 외부에 표시할 때는 객관적으로 합니다.<br><br>4층이나 제가 2층 측을 향해서 아무리 서부교회가 아니라 해도 그들이 스스로 서부교회라고 주장하고 또 남들이 볼 때는 누가 옳은지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들이 보는 공회의 주소록에는 2층을 차지하고 있는 측이든 4층 중간반이든 객관적으로 표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표시가 나올 때마다 4층 중간반에는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양해를 바랄 뿐입니다. <br><br>심지어 저는 저와 함께 가는 교회만 총공회라고 단정을 하고 있지만 이 홈에서조차 총공회 주소록을 기록하고 외부로 표시할 때는 이곳을 부산공회 중의 하나인 부산공회(3)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홈과 관련된 교회들만 '총공회'로 표시하고 나머지 공회들은 전부 다른 이름을 붙여주고 싶지만, 백목사님도 목사노릇을 못하는 사람을 목사라고 불렀고 교회 아닌 교회도 교회로 불렀으니, 이름은 스스로 붙이는 것이고 남들은 그 이름 그대로 불러주는 것이 일반적이며, 서로 같은 이름을 사용할 때는 객관적으로 이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br><br><br>3.4층 중간반측이 2층에서 예배를 본다면, 이야기는 아주 달라질 것 같습니다.<br/><br/>4층 중간반의 지도를 정상적으로 받는 분들은 2층에서 예배를 보지 않아야 양심일 것 같습니다. 너무 신앙이 어려서 그냥 붙여놓고 있는 식구들이나 2층에서 예배를 참석하는 경우가 있다고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신임투표에서 불신임을 받는 순간, 2층 강단에 있는 분은 서부교인도 아니고 서부교회 목회자도 아닙니다. 총공회라는 이름은 서부교회 부임하기 전부터도 실제 붙일 수 없는 분인데 출석부에 들어 있기 때문에 상대한 분입니다. 그런데 4층이 그렇게 주장하는 시무투표에서 불신임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면, 제가 아는 4층 중간반측은 차마 강단에서 끌어내지를 못해서 그렇지 스스로 2층에 가서 예배를 드릴 리는 절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br/><br/>4층 중간반을 지도하시는 분의 신앙은 오늘 이 시대 백목사님의 뒤를 가장 정확하게 잇고 있으며 그 설교 실력은 이미 목사님 생전에 중간반 재독 인도를 통해 공회적으로도 모를 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부족해서 4층 반사선생님들이 서부교회를 유린하고 난도질을 한 인민군 밑에서 그들의 통치를 받고 그들의 축복을 받고 그들의 세뇌교육에 머리를 들이밀겠습니까? 서부교회에 발을 딛지 않은 세월이 오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이곳이 알고 있는 4층 중간반의 신앙과 인식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4.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올리고 싶은 것은 <br/><br/>적어주신 글 중에서 '오직 백목사님을 통해 세운 총공회 교리 신조 행정을 바로 지키기 위해 생명 바칠 각오로 행동한다' 하셨는데, 그 교리 신조 행정을 바로 지키려면 서부교회 건물을 확보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는 별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부교회 2층 강단은 도적떼가 차지하고 있지만 서부교회는 여전히 4층 교인들에 의하여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를 지키고 있습니다. <br/><br/>어디든 4층 교인들이 있는 곳이 서부교회입니다. 그분들이 건물 밖으로 나간다면 서부교회도 그분들을 따라 함께 건물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백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를 떠났기 때문에 서부교인이 아니지만, 4층 교인들은 서부교인들이고 그분들이 서부교회를 아는 분들이며 원 신앙노선으로 지키고 있는 분들이니 만일 4층 중간반이 노선 문제로 예배당 건물 밖으로 나가게 된다면 그분들이 예배보는 그곳이 서부교회입니다. <br/><br/>그렇다면 4층 교인들이 건물 안에 계시든 몇 층에 계시든 어디로 움직이든 4층 교인들이 계시는 곳이 서부교회이므로, 4층 교인이 서부교회를 지킨다는 의미는 동대신 1가 381번지 현 주소지와 그곳에 있는 건축물을 지켜야 하는 것과는 차원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노선도 지키고 교회도 지키고 건물까지 지키는 길도 있고, 노선과 교회를 지키다가 건물은 지키지 못할 수도 있고, 노선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건물은 짖는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경우도 혹시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br/><br/>4층 교인들이 서부교회 예배당 건물 밖에 나가서 개척한다 해서 총공회 교리와 신조와 행정이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서부교회 예배당인데, 예수님이 세운 당시 예배당도, 초대교회 사도들의 예배당도, 칼빈의 예배당도, 손양원목사님의 예배당도 예배당이 그들의 사후에 그들의 신앙으로 지켜진 경우는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이 그렇다 해서 우리도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교리와 신조와 행정은 목사님 당시 예배당 안에서도 지켜질 수 있지만 그 예배당과 상관없이 지켜져 온 것이 역사입니다. 백목사님께서 서부교회는 예배당과 함께 지켜지기를 소원했지만 후임에 의하여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을 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4층 중간반을 통해 도적을 막을 수 있는 정예 수비군을 두셨기 때문에 저는 어느 한쪽만 단정하지 않습니다. 2가지 다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나 저의 영안이 어둡기 때문에 현재 어느 말씀대로 이루어질지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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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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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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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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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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