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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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한번씩 서목사님을 지지하는 교인들이 이곳에 들러서 <br>글의 순서도 앞뒤도 읽지 않고 한두 곳 자신들의 비위에 거슬리면<br>덮어놓고 욕부터 하고 나가시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br><br>왜 한결같이 꼭 같은 식인지<br>그런 식으로 발언하고 가는 분들이 많으니까<br>서목사님까지 욕을 더 얻어먹이는 것입니다. <br><br>정말 서목사님측이 옳다면 이곳 토론방에 글을 올려 끝을 보도록 따져보시든지<br>아니면 이곳 질문방에서 답변자에게 답변을 요구했으면 차분하게 들어보시든지<br>마구 대놓고 해붙이니까 정신이 없습니다. <br><br>이번에 올린 글은 일단 이렇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br>몰라서 물었으면 답변자의 안내를 신중히 경청했으면 좋겠고<br>토론으로 따져보기를 원하면 '발언'방으로 옮겨 원하는 대로 말씀해도 좋습니다.<br/>이 홈은 누가 어떤 글을 적어도 환영하고 있습니다.<br/>대신 서목사님측에서는 서목사님에 관련된 글을 올리면 다 지워버리지 않습니까?<br/>이것만 봐도 어느 쪽이 옳고 틀렸는지 금방 다 나올 것 같습니다. <br/><br/>왜 북한은 그렇게 내부의 일을 감추려고만 드는지요?<br/>남한은 왜 북한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마음껏 다니며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지요?<br/>총공회가 옳고 바르다는 것 중에 하나는, 공회는 무엇이든 가릴 것이 없습니다. <br/>다른 교단이나 교회들은 가릴 것이 너무 많아서 일반인은 접근도 못합니다. <br/>하나님 앞에 서면 다 공개가 될 것인데<br/>왜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감추기만 급하여 오늘까지 폐쇄를 하고 사는지요?<br/>이곳에서 말씀하지 마시고, 부산공회(2) 홈에 가서 말씀해 보셨으면 합니다. <br/><br/><br/><br/>1.반장선거<br/><br/>초등확교 반장선거를 과거에는 담임선생님이 임명했습니다.<br/>어느 순간부터 민주화가 되었다며 학생들이 다수결로 뽑고 있습니다. <br/>반장선거의 투표권을 자기반에게만 주자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br/>만일 어느 반 학생들이 다른 반학생이라도 마음껏 투표하게 하자고 함께 약속을 해놓고<br/>서로 다른 반 친구들을 데려왔는데<br/>적게 데려온 측이 지게 되니까 많이 데려온 측을 향해서<br/>윗글을 적은 분처럼 그렇게 설명한다면? 제 정신이라고 할 수 있겠는지요?<br/><br/>다른 반 학생을 데려 오는 것이 잘못되었다면<br/>왜 서목사님측은 그날 다른 반 학생들을 데려왔는지요?<br/>단 1명이라도 서목사님측은 다른 반 학생들을 데려온 교인이 없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요?<br/>이미 대신동 주변에서는 불신자들도 그 투표날 양측의 동원 이야기를 듣고 있었습니다. <br/>물론 반대측이 더 열심히 데려왔기 때문에 불신임 결과가 나왔겠지요?<br/><br/>지금 서목사님 지지측 교인들의 아주 못된 습관과 말투 중에 하나는<br/>서목사님이 불신임이 되고 난 후에 어린 중학생까지 투표하게 할 수가 있는가<br/>라고 발언하며 공회 시무투표 제도를 비판한 것입니다. <br/><br/>공회 투표제도가 잘못 되었으면 <br/>지금까지 10년 이상 시무투표 자체를 하지 않고 버티듯이 이렇게 버티면 되는데<br/>이기겠다고 자신이 만만해서 투표를 해놓고 지게 되니까 갑자기 투표제도와 인원동원을 문제삼은 것은 트집입니다. 그런 행동은 누가 해도 못된 행동이고 아주 나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신임투표의 당사자가 앞장서서 강단에서 선동했다면 목회자라는 단어를 붙일 수도 없습니다. 당시 반대측에서 그런 상황을 전국에 보내어 아무나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직접 들은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본인과 지지자들은 그 문제를 두고 회개하거나 수정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쁜 것입니다. <br/><br/><br/>2.이곳은 지지측이나 반대측이나 다 잘못되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br/><br/>반대측에게는, 서목사님이 서부교회 부임할 때부터 죄짓고 싸우지 말고 함께 서부교회를 떠나서 조용하게 개척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서목사님이라는 분은 총공회 사상과 제일 거리가 먼 분인데 그분이 목회자로서 소신있게 총공회를 어지럽힐 것인데 왜 자기 목회자와 더불어 끝도 없는 싸움을 해서 복없는 길을 걸어려고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목사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서목사님 부임 초기에 아예 싸우지도 않고 교회를 떠나 조용히 개척하려 할 때 서목사님과 그 지지교인들이 총력 저지를 했습니다. 물리력을 동원해서 어느 정도로 횡패를 부렸는지 기억력이 좋은 분들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br/><br/>그렇게까지 못나가게 말려서 못나가게 된 사람들이 2년 후 투표할 때 반대를 했겠지요? 이곳은 그분들에게 서부교회 내에서 서목사님을 반대하는 것보다 차라리 예배당을 내주고 서목사님과 맞지 않으면 조용히 개척해서 서목사님은 서목사님 소신대로 또 반대측은 반대측 소신대로 따로 교회를 세워 서로 자기들 갈 길이나 가자고 했습니다. <br/><br/>이곳에서 서목사님을 반대하는 홈을 운영한다는 발언을 여러 글에서 말씀하셨는데, 서목사님과 같은 수준의 목회자는 이곳에서 얼굴을 한번 뵙는 것도 괴로워서 눈을 씻는 그런 대상입니다. 앞으로 회개를 한다면 그때부터는 목회자로 대하겠지만 아직 깊은 죄중에서 많은 사람을 어두운 길로 인도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분을 상대로 욕할 것은 없지만, 그분을 상대하는 것 자체가 시간낭비고 그럴 시간이 있으면 옆집에 개를 데리고 바람이나 쐬겠다는 것이 이곳의 시각입니다. 그런데 윗글을 적은 질문자처럼 이곳의 글이나 자세나 방향을 전반적으로 읽어보지도 않고 발언을 하시거나 질문을 하시는 분들 때문에 할 수 없이 답변을 하면서 최소한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br/><br/>시무투표 문제를 두고는 서목사님과 지지측의 행동은 못된 짓을 했습니다.<br/><br/>이것이 이곳의 자신있는 단정입니다. 이 발언의 정확성 문제를 두고 따지자는 분이 계신다면 '발언'방에 들어와서 신청하십시오. 얼마든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동시에 서목사님 반대측의 행동을 문제삼는다면 이곳은 그분들의 행동 자체를 처음부터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현재 함께 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반대측의 행동 중에서 선을 넘은 것이 많다는 것도 생각하고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지지측의 행동은 전부 억울했거나 옳았느냐는 것은 아주 달리 생각합니다. 성찬준비를 하면서 서부교회 철대문을 먼저 막았던 것은 서목사님과 그 지지측입니다. 과격한 행동으로 말하면 양쪽이 꼭같았지 어느 한쪽도 더하거나 덜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br/><br/><br/>3.찜질방에서 또는 동네 이웃들에게서 별별 말씀을 다 들었는지요?<br/><br/>그것은 피차 마찬가지입니다. <br/>서목사님측은 그렇게 말할 것이지만<br/>그 반대측은 그보다 더 기막힌 말을 듣고 있습니다. <br/><br/>중요한 것은, 이런 곳에서는<br/>개인의 주관 감정이나 자기 귀로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듣고 기억한 것을 내놓는 것보다<br/>양측의 주장을 하나씩 따져 어느 쪽이 옳은지 틀렸는지를 먼저 구별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br/><br/>윗글로 질문하시고 발언하신 분께서 발언 말미에 '순교하신 백목사님이 살아계시다면....'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서부교회에서 매달 월급을 다 받고 계신 분이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틈틈이 노리며 삼키려고 수십년을 지켜보던 곳에 가서 같은 월급을 또 다시 받으며 전임을 남북한에서 동시에 월급을 받든 그렇게 하는 것은 순교하신 백목사님이 칭찬할 일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 홈은 그런 신앙을 창기신앙이라고 생각하여 아예 들을 생각도 볼 생각도 없으나, 질문자와 같은 분들이 자꾸 이 홈에까지 오셔서 그분 문제를 재론하기 때문에 적어도 자꾸 정화조 뚜껑을 열게 되는 것입니다. 서부교회 2층에 대한 내용은 정화조 내부와 같아서 최대한 피하고 싶습니다. 불가피한 경우 멀리서 대충 저곳 뚜껑을 열면 보기가 민망하다는 정도로만 설명하고 싶습니다. 이곳은 깨끗한 것만 상대해도 평생 세월을 다 보내야 할 그런 과제와 할 일이 넘치는 곳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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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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