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앞에 다른 분이 먼저 따져 물었기 때문에 답변을 해 드렸습니다. <br>한 달이 다 되가도록 다른 말씀이 없어 이해를 잘 하셨는가 하고 생각했습니다.<br><br>이 홈을 서부교회 공격용으로 운영한다고 생각하셨는지요?<br>서부교회 2층을 현재 정화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br>근방에만 가도 냄새가 나서 이 홈은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br>할 일이 없어 정화조를 퍼러 서부교회 2층까지 가다니요.<br>서부교회 울타리 안에 발을 들여놓아보지 않은 세월이 십 수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br><br><br>지금 이 홈에 들어와서 서부교회 2층 정화조를 흔드는 분들은<br>아무리 생각해도 서목사님 지지 교인들 같습니다. <br>물론 4층 교인들도 그런 기도를 하는 경우는 많지만<br>답변자는 정화조의 위치나 성격만 알면 될 것이므로 정화조 자체를 흔드는 일은 최대한 피해 왔습니다. 그렇게 노력한 것조차 2층 교인들이 2층 교회를 반대하여 이 홈이 주력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홈의 글들을 균형있게 읽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 정도로 읽고 듣고 판단하기 때문에 오늘 서부교회가 그런 수준에 있는 것입니다. <br><br/><br/><br/>서목사님의 설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질문하셨습니까? <br/><br/>서부교회에서 한달 월급을 다 받고<br/>서부교회를 삼키려고 노리던 곳에 가서 한달 월급을 동시에 받고<br/>이 정도로 양쪽에 두 발을 걸쳤다면, 그런데 그런 행위를 지지한다면, 그런 분들에게 대하여 공회에서는 창기신앙이라고 표현합니다.<br/>그런 기생들이 '정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들었다 해서 그 설교가 정절을 설교한 것으로 듣는 분들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배를 잡고 웃습니다.<br/>양측의 시각이 이만큼 다르니 더 이상 대화할 필요가 있겠는지요?<br/><br/>앞서 '349번, 질문입니다.... 하늘나라 04/12/19'라는 글로 이 문제를 시작하도록 질문하신 분은 아주 부드럽게 표현을 해도 알아 들으시고 다시는 재론이 없는데 왜 또 다른 분께서 새로 이 문제를 거론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br/><br/>이 홈은 서부교회 현 2층 상황에 대하여는 정화조처럼 보고 상대하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데, 서목사님 측 교인들이 와서 먼저 정화조통을 흔들어놓고는 냄새가 난다고 투정을 하시니. 도저히 목소리를 조금 높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br/><br/><br/><br/>질문자께서는 서부교회를 사랑하시는가요?<br/>질문자께서 서부교회를 사랑하기 위해 자신의 어떤 면을 바쳤는지 몰라도 아마 답변자 이상이 되기는 어려우실 것으로 생각합니다.<br/>원래 정상대로 나가야 할 서부교회가 아니어서 그 잘못된 면에 대하여서만<br/>꼭 필요한 경우에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br/>질문자께서는 잘못된 서부교회 2층을 사랑하시고<br/>답변자는 정상화되어야 했을 서부교회를 사랑하고 있습니다.<br/>그러나 현 서부교회의 탈선은 답변자로서는 타 공회의 일이고 타 교회의 일이므로<br/>최대한 존중하고 객관적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r/>혹시 이 홈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한번 구체적으로<br/>지적을 해 보시지요. 그렇게 하시면 질문자께서 잘못이라고 답변자가 반론을 해 드리겠습니다. <br/><br/><br/>북한 정권이 수백만명이나 죽여놓은 과거가 있기 때문에<br/>아무리 이 나라 현대사를 공부하면서 김일성 부자를 피하가려고 해도<br/>또 학술적으로만 표현하려 해도 지은 죄가 너무 크고 광대하기 때문에<br/>일부 언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br/><br/>이곳의 서목사님에 대한 문제는 그런 차원에서 최소화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br/>서목사님을 총공회 사람으로 보지 않는 목회자 중에서는 아마 이 홈처럼 서목사님을 아끼고 존중하고 조심하고 보살펴드린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목사님은 답변자와 직접 앉아 이런 자세를 확인한 적이 있기 때문에 부인하지 못할 것이고, 그분은 이번 글을 적은 분처럼 남의 글을 그렇게 잘못 읽을 분이 아니므로 이 홈에 대하여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을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14 명
오늘 방문자
4,880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28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