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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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백 목사님의 서부교회 부임하신 다음 해인 1953년에 출생하셨으니 실제로는 목사님의 서부교회 부임하던 해부터 서부교회 교인이었습니다. 10 세가 되기 전의 어린 시절에 고신과의 진리 투쟁을 비롯하여 서부교회 내부의 극단적 문제를 지켜 보고 자라셨고, 10대 시절에 서부교회의 1960년대의 강한 내면과 함께 성장하셨으며, 20대는 1970년대 폭발적인 성장의 반사였고, 30대는 서부교회의 절정기를 함께 했고 이 모든 과정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가장 잘 알고 바로 알며 중간반을 중심으로 서부교회의 핵심 기둥이었습니다. <br><br>사모님의 신앙과 실력은 서영준 목사님이 계시고 두 분이 함께 했더라면 참으로 바람직한 공회의 앞 날이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서 목사님의 아내로 내조에 그치는 정도가 아니라 서 목사님에게 너무 필요하고 좋은 분이었습니다. 서로 실력을 반분할 수 있는 경우였습니다. 공회가 기본적으로 지켜온 남녀의 기본 사명 문제만 아니었더면 서 목사님이 계시지 않아도 공회를 지도할 실력과 신앙의 인물이었습니다. <br><br>이런 면은 희망 사항이거나 충성 때문에 발언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날의 과거가 입증하는 바입니다. 주님이 그 분을 붙들고 그렇게 쓰셨다면 우리는 그리 아는 것이 신앙일 것입니다. <br><br><br>그 아들들에게 백 목사님은 한국을 뜻하는 '동(東)'을 항렬로 지어 주시고 이 나라 교회의 진리 운동에 충성하도록 '진(眞)'을, 그 다음에는 믿음이라는 '신(信)'을, 그리고 막내에게는 이 노선 이 진리의 믿음 생활로 인해 모두에게 평안 가운데 따를 수 있는 '화(和)'를 주셨습니다. 아직 30대의 이들에게 이 노선에서 은혜 받고 믿음 생활의 근본 방향을 잡게 된 우리로서는 그런 노종의 소망과 기도가 이루어 지도록 기다리며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자세일 것입니다. 그들에게 좋고, 우리에게 좋고, 모두에게 좋고, 순리로 보나 모든 면에서 해로울 것은 없고 모두에게 다 복이 되는 기도와 자세를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가지면 좋겠습니다. <br><br>물론 그들만 가지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을 위해 그렇게 좋은 마음을 가지면서 우리는 자신도 그런 길을 걷도록 소망하며 자기가 책임 맡은 신앙의 사람들을 그렇게 기르기 위해 참고한다면 이런 것을 복음이라 할 것입니다. <br><br>평소 큰 소리는 누구나 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실제 상황이 딱 들이 닥쳤을 때는 자기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진심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층에 주력들의 얼굴에 잔잔한 미소가 흐른다면 그 속은 유황불구덩이에서 홍포 입은 부자와 함께 영원토록 inmate가 될 것입니다. 이 노선의 더 나은 앞 날을 위해 우리 자신의 폐부가 찔리고 뼈 마디가 시리고 아픈 통증을 느끼며 신앙의 본능이 주는 기도로 매달린다면 부자의 건너 편에 있는 나사로와 friend가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품은 나사로 외에도 이런 마음을 가진 우리를 품기에 넉넉하고 아브라함 품만으로 안 된다면 목사님의 품도 옆에서 동원 될 것입니다.<br><br><br>그 누구의 언행이라도 틀린 것은 비판해야 하며 따라 갈 수 없으며 돌아 서기를 원해야 하나<br/>그 누구라 할지라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가족은 소중해야 옳을 것이고<br/>소중한 가족과 진리 문제가 아닌 교권으로 다투는 일은 대단히 불행한 일이며 그런 일 중에<br/>복 없는 마음까지 스민다면 방사선에 노출 되어 그의 신앙 유전자 변형이 걱정 될 일입니다. <br/><br/>이 노선, 복 되지 않을 수 없는 우리의 지난 날, 오늘 현실에서 우리 모두가 소원할 일은<br/>서부교회가 이왕이면 잘 되기를 기도하고, 이왕이면 4층이 바로 되기를 기도하는 일입니다.<br/>4층이 무너 지면 서부교회는 어느 한 곳도 이제 가능성도 없습니다. <br/><br/>우리와 우리를 따라 믿고 자라갈 앞 날의 학생들을 위해 삼가 자기 중심을 돌아 보셨으면.<br/><br/><br/><br/><br/><br/><br/><br/><br/><br/><br/>>>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사모님의 실력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1978년 중간반을 창설하고 1983년에 청주로 목회 나갈 때까지 중간반을 절정에 올려 놓았다는 설명, 1989년에 해체 되던 중간반을 다시 재출발 시켜 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를 맡겼다는 설명 등입니다. 그런데 이 홈에서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신 내용에는 '... 부부에게 서부교회와 이 노선의 후임을 맡겼는데 사모님도 그 절반의 사명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사모님은 목사님을 보필하는 분이 아니었습니까? '이 노선의 3대 소망으로 주신 3 아들들... 이 나라의 진리 운동에, 믿음 운동에, 화평의 운동에 세우려 이름들을 주셨으니' 하신 뜻도 궁금합니다.<br/>: <br/>: 저도 그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br/>: '그 이름에 주신 소망이 갈수록 번창하고 그 결실이 넘치게 이루어 주옵소서.'<br/>: <br/>: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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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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