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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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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br>이곳 서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게끔 주님의 인도를 받아 왔으나 현실을 직시함에 있어서 정평정가를 하기 위해 몇가지 여쭈오니 답변 부탁드립니다.<br><br>1. 공회노선에 대해 예전 백목사님사후에 한번, 이영인목사님께서 유인물(책자)발간을 통해서 어린 신앙이 현실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는 총공회가 많은 분란이 있기전의 기록이라 볼수가 있는데 이후 각 분열을 통해 노선 (교리,신조,행정)이 갈라졌다고 생각이 되며 이후에 대한 개략적인 정평정가를 할 수 있으나 서부교회의 2,4층의 구분이라든지 여러 사안에 대해서는 참으로 애매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br>이에 대해서 가급적이면 사건별로 하든지 이후 공회분열에 대한 계통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출간계획은 없는지요 <br><br>2. 많은 사람들이 제가 보기에는 자기 신앙 지키기도 급급한 듯 합니다. 여러 분란을 통해서 나서서 행하던 사람이 치우쳐 그만 신앙을 잃어버리거나 믿음이 약해져서 세상화되던가 아니면 교회 또는 윗분들에 대한 실망 등등 인하여 믿음이 약해지고 무관심해지고 어쨌든지 자기 신앙만을 지키려 하는 것 같습니다. <br>하지만 목회자의 신앙과 자기신앙이 별개가 아닌 것으로 배웠고 계시록에서 일곱촛대의 비밀을 예전 백목사님을 통해 배운바 잊어버리지 않아야할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또한 바닷속의 큰 그물속에 있는 고기가 그물 안에서 자유롭다고 하여도 결국은 사로 잡히는 것과 같이 이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기에 서부교회에 다니는 교인으로서 질문을 드립니다. 즉 제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 진리중심으로 평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br><br>가.왜 2개의 교회가 서부교회에 있는가요 ? 여러 질문과 답변을 보니 소위 2층과 4층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서로의 입장에서는 갈등하고 있습니다. 그 입장표명은 객관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2층과 4층의 갈등에서 신앙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4층을 지지하던 분들도 2층으로 이동하기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왜 4층은 중간반이 주축이 되어 있는 것인지.<br>그런데 어떤 때(주관적)에 보면 같은 소리를 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신축건물을 2층 3층을 어린이집으로 할려고 할 때는 양쪽에서 다 같은 소리를 낸 것으로 들리던데.... 아무튼 교회에 다니면서 불분명할 때가 많습니다. <br><br>나. 서목사님의 인품이 좋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세우신 종이니 그 면에서는 은혜를 받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컨대 어린양보다 새끼양이 더 순전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으로는 신앙을 걸 수 없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자기가 최고로 옳다고 생각하는 교리와 신조와 행정에 전부를 걸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혹 답변하시는 분이 서부교회에 다닌다고 교인측면을 생각하여 말씀하시지 마시고 서목사님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 개인생각으로는 교단에 출석을 하시면서 목회를 하시는데 이 교회의 목회자라면 전부를 걸고 말씀에 붙들려서 증거를 해도 부족하고 짐진 것이 많은데 ... 그리고 부표를 맞았다고 하면 오히려 주님의 뜻을 좇아 개척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그것이 십자가의 도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합니다. 어쨋든 옳은 것을 좇아가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지요....<br><br>다. 교회의 분위기입니다. 현재 저는 찬양대에 별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전 백목사님 계실때도 그러했는지 모르지만 참으로 지휘자의 예배드리는 모습이나 순서에 없는 자기주관적 그리고 ... 이 모든 모습을 보면 목사님도 어떻게 통제를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서부교회의 특징이면서도 여러 교회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바가 이러 저리 얽혀서 혈육적이고 인척 친척등으로 얽혀서 또는 구역으로 엮여서 어떤 목회자의 통제에 의한 교회행정이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자유스럽고 자기 신앙중심의 활동으로 무관심하고 그냥 주일을 지킨다는 생각이 있는 듯도 합니다. <br/>그나마 모든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할 때 거의 빠뜨리지 않고 하는 기도제목이 주의 종에 대한 기도이니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교회분위기를 통해 느끼는 것은 어떤 불만을 말씀 드리려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은혜롭지 못한 부분도 다른 은혜로운 부분이 많으면 묻히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인 듯 합니다. <br/><br/>라. 2층에 계신 분도 4층에 대해 4층에 계신분도 2층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정확한 쟁점을 알고 싶습니다. <br/><br/>마. 시무투표에 대해 이곳 사이트에서도 언급이 되어 있지만 현재 2층교인들은 4층으로 인해 시무투표를 안하는 것이 낫다고 안타깝게(?) 표현하지만 처음에는 왜 하지 않는가? 그 다음단계에서는 이러한 현실이면 하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이 깊어 갈수록 실상 그것은 변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 사이트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만약 그렇다고 하면 서로 2,4층 합의하에 구분하여 시무투표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br/>아무튼 시무투표를 하지 않는 것은 자기십자가를 지지 않으려는 것으로 간주가 됩니다. <br/><br/>3. 이 글을 통해 질문을 드리면서 답변은 서부교회의 2층에 계신 분, 4층에 계신 분, 이곳 사이트를 관리하시는 목사님께 또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삼가 하나님 앞에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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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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