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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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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저도 서부교회에 다니며 이 서부교회는 어떤 개인의 신앙생활을 위한 또는 교역자를 모시는 그러한 곳이기도 하지만 제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br>첫째,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고 기뻐하신 곳이요 저희들에게는 은혜가 되는 기도의 집이요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br>둘째, 귀한 종을 통하여 많은 증거를 배웠고 또한 주님이 기뻐하셔서 순교로 사랑을 베푸신 곳입니다<br>셋째, 지금도 긍휼을 입고 있는 곳이라는 점입니다.<br><br>교인이 그 교회의 목회자에게 다른 마음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주의 종이 전심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또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 어린 신앙들이 따라감에 있어서 예수님의 제자로 걸어갈 때에 따라가는 것이 교인이요 이렇게 주께 인도하는 것이 목회자가 아니겠습니까 <br>다시 말하지만 저도 서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은혜가 되지 못한 면도 받고 있기에 은혜롭지 못한 부분은 고쳐야 그 개인구원 뿐만아니라 앞선이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br><br>저는 서부교회가 이렇게 되어지기까지 다 하나님의 은혜역사요 또 우리 구원을 위하여 제일 좋은 현실인 것을 압니다. <br>다음은 은혜되지 못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br>이렇게 이 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서부교회에 이러한 언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br>예전에 백목사님이 계실 때는 신고함을 통하여 또는 바로된 권찰회의를 통하여 구별되고 설득되고 순종되고 이해되고 고치고 회개하는 일이 이루어졌는데 이러한 바로된 것이 없고 도무지 바로된 것이 없어서 이렇게 이 사이트를 통해서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br><br>첫째,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 백목사님의 재독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목사님 설교후에는 그에 관련된 백목사님의 말씀을 재독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자주 생각되는 것이 서목사님이 백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또 자기식의 설교를 하는 것 같습니다. 거의가 평이하다고 판단이 되는 설교가 됩니다. 즉 확고한 믿음으로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해야 한다 또는 그러한 것이 유익이 된다는 뜻으로 강도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br>제 개인생각에는 백목사님의 증거한 말씀을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들고 또 자신이 그렇게 살고 또 그 보다 오늘날 말씀으로 더욱 깨닫음을 얻어 증거하는 것이 서목사님의 은혜면에서나 실력면에서나 다 유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br/>말씀을 들어보면 그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잘 구별합니다. <br/>지금은 단지 참고로만하고 자기식으로 증거를 할려고 하는데 죽도 밥도 아닌 듯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깨닫음이 옳으면 증거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가 왜 민주주의인지... 백목사님의 깨닫음이 잘못된 것이 있다면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 증거를 해야 합니다. 온전히 따라가지도 아니하고 그렇다고 고치지도 아니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br/><br/>둘째, 다른 교단의 교수직으로 계속 하시는데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몰라도 이 공회를 ,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라고 하면 전부를 다해도 부족할 터인데 어떤 이유로 계속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둘을 다 가지는 것이 무엇이 유익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교수직을 가지는 것이 옳지 않고 목회자로 전부를 기울여도 부족할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둘 중의 하나를 택하는 것이 양심적이라 생각을 합니다. <br/><br/>셋째, 사택을 어떤 용도로 지었던 간에 일반 사람이나 초신자가 볼 때에 은혜가 되지 않음을 알고 고쳐야 합니다.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제대로 어려운 사람이 많고 교역자라고 하는 사람이 겨울에 반팔로 다닌다고 했을 때 그 위화감이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확연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다음으로 사람앞에서 온전해 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br/><br/>넷째, 성찬식 그리고 시무투표도 해야 합니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이유로 하지 못한다고 선포해야 합니다. <br/><br/>이곳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서목사님이 서부교회의 목회자로 있게끔 된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압니다. 이 또한 우리 구원에 유익된 현실로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됩니다.<br/>그 현실에서 옳고 바름을 바로이 가져서 개인구원이나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도록 되어 지시기 바랍니다. <br/>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이일에 사용하고 있는지 <br/>오히려 반면교사로 이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br/>아무쪼록 날로 날로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라며 <br/>이러한 몇가지에 대하여 바로이 서지 않으면서 목회를 한다는 것은 자타구원에 유익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br/><br/>위에 글을 쓰신분이 은혜를 받으면서 이유없이 서목사님에 대해서 좇는다고 하면 저는 은혜를 받으면서 이유있게 위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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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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