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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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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하고 싶은 말을 마음 껏 할 수 있는 인터넷 때문에 과거 전혀 몰랐던 내용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과 4층 이야기. 남정교회와 서부교회 이야기. 남정교회와 서정교회 이야기. 지난 날 알던 것과 다르게 여기서 새롭게 알아지고 있습니다. 양 쪽이 이 홈에서 과거 사실 아는 대로 다 발언하고 있으니까. 그때는 들으려고 해도 듣지 못한 경우가 많았고. 그때는 서로 여기에서 했던 말을 저기에서 달리 말을 하니까 일반 교인은 모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br>그런데 한 가지 이 홈 관리자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과연 이제 와서 그 옛날 일을 알아야 할까요? 그냥 과거를 덮어두면 안 되는가요? 잘 몰라서 잘 못 따라 갔다고 해도 이제는 각 자가 다니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가 배운 현실 교리에 의하면 과거에 자기가 죄를 지어 만들어진 오늘 현실이든지 아니면 남들이 끌고 왔든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현재 현실은 하나님 주신 현실이니까 우리는 주어진 현실에서 자기 할 일만 하면 되는 것이 우리 공회 노선이 아닌가요? 심지어 몸을 팔던 여자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다른 교회서는 얼른 나오라고 가르치는데 우리는 나오지 말고 그 자리를 지키라고 배웠습니다. 여기서 이 교회 저 교회 말을 듣다 보니까 어느 정도 알기는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미 세월이 지나고 다시는 돌아 갈 수 없게 되었으니까 이제는 앞을 향해서 발전적으로 달려만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 것 같은데.</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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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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