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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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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중간반의 공식입장이 당시 전달하는 분 때문에 잘못 전해졌는가 봅니다.<br><br>중간반의 지도부에서 결정한 일은 이곳이 알 수 없습니다.<br>현재 이곳에서 소개하는 모든 과거사는 당시 중간반의 입장을 전달한 분을 기준한 것입니다. <br><br>답변자가 앞의 글에서 먼저 발언을 할 때 중간반을 대표한 분의 발언을 기준으로 설명한다고 양해를 구했으면 좋을 뻔 했는데 부족했으므로 사과드립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서부교회 내부 문제를 계속해서 열람하고 있기 때문에 윗글을 통해 중간반의 공식입장을 읽고 또한 답변자의 이 글을 통해 한번 더 당시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br><br><br>2.이곳 모든 글에서 해당 단체의 내면은 일일이 밝힐 수 없어 생략이 많습니다. <br><br>지금 답변자가 이곳에서 현재 서부교회와 남정교회 및 각 공회들의 내부 문제를 두고 서로 의견과 행동을 달리 했던 여러 그룹들에 대하여 폭넓게 언급하고 당시 역할과 당시 행동을 재론하고 있습니다. 어느쪽의 입장이라도 이곳 답변자가 그 그룹의 핵심 지도부에게 그 그룹의 공식 입장을 직접 들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서 서목사님 측이나 남정교회 초기 지도부 등을 포함하여 당시 모든 그룹들에 대하여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은, 어느 그룹이든지 그 외부 행동에 의하여 결과적으로 알 수 있는 최소한이 있기 때문입니다.<br><br>1992년 11월 서목사님에 대한 시무투표와 그 이후 대책 문제를 두고 중간반과 연구소측(주교 장목사님, 연구소장 및 직원들)의 대화나 협의에 대하여 앞글에서 설명을 드린 것은 당시 중간반 입장을 이곳에 전달하던 분을 통해 확인하고 있던 내용입니다. 물론 그 전달하는 분은 왜곡 거짓말 이간 등이 많아서 이곳에서는 전혀 신뢰하지 않았지만 그분이 전달한 내용과 그 이후 확실하게 나타난 결과를 종합하여 답변자가 평소 생각하고 있던 바를 소개했습니다. 지금은 전혀 외국처럼 멀어졌지만 당시는 서로의 입장을 서로가 거의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겹쳐 있던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비록 중간반의 공식입장을 듣지 않고도 앞글에서 중간반에 대하여 이 홈의 입장을 소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 해도 언제든지 중간반에서 공식적으로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그 입장을 제일 앞서 존중합니다.<br><br>지금 서부교회 2층측에서는 어떻게 2층의 내부를 그렇게 잘 아느냐고 난리들이지만 서목사님의 동생 서목사님과는 답변자가 제일 가까운 사이기 때문에 별로 모르는 일이 없었고 또 서목사님측에서 백목사님을 죄인이라고 아래 교인들을 모아놓고 교육을 했던 사실은 그 자리에 있던 핵심 교인들 중에서 어떤 분들은 사실인 줄 알고 이곳을 직접 만나 항의를 하게 되어 알게 되었고 또 어떤 분들은 그들의 발언이 괘씸해서 이곳에 연락을 한 분들도 있어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다른 경로를 통해 확인한 바 있어 충분히 이곳에서 설명할 정도라고 판단될 때 적고 있습니다.<br/><br/><br/>3.서목사님 부임과 관련, 중간반에서 윗글로 설명하신 내용들<br/><br/>>이진헌 목사님이 부임한다면 후임이 영구 고착된다는 것을 걱정하고<br/>>교회 주도권을 연구소 측에 완전히 넘기는 것 보다는<br/>>서목사님의 부임을 맞겠다는 그런 답변은<br/>>중간반은 한 적이 없으며<br/>>상기 내용의 의도를 가진 적도 없습니다.<br/><br/>중간반의 입장을 전달하는 분을 통해 당시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분의 말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거짓이나 이간이었기 때문에 그분 말만으로는 믿지 않지만 그분 외에도 다른 중간반측 경로를 통해 확인한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아니라 하시니, 중간반에서 아니라 한다면 아니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 내용을 소개할 때 반드시 중간반 전달자의 말이라고 표시를 하겠습니다. <br/><br/><br/>>일반 투표로 하여 후임을 선출하자는 의견을 띄운 적도 없습니다.<br/>>순교하신 목사님 당시 1988년도 시무 투표에<br/>>불신임 받은 교역자가 시무했던 교회들의 대개가<br/>>재직 청빙 투표에 의해 후임 교역자들을 청빙했기 때문에<br/>>재직 청빙 투표로 결정하자는 데에는 이의를 할 수 없습니다.<br/><br/>>중간반은 자라오는 학생, 청년은 많았지만 재직은 소수였고<br/>>청빙 투표에 참가자인 재직의 수는 권사님들 쪽이 대다수 였으며<br/>>재독을 찬성하고 서목사님 불신임 투표를 한 재직 중에도<br/>>중간반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는 면이 있는 중소 구역이 있었기 때문에<br/>>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며<br/><br/>서목사님 시무투표가 불신임으로 결정되고, 그날 저녁 모인 서부교회 전체 회의에서는 분명히 답변자가 앞서 설명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개된 복잡한 상황은 아무도 통제할 수 없도록 복잡하게 전개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느 측이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이고, 현재 답변자는 당시 상황을 비교적 소상하게 기록한 것이 있어,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회의 중 발언록도 잘 정리되어 있고, 회의 이후에 시무투표 때까지 전개된 상황에서 각측의 각개 발언과 행동 등 서부교회 향후 진로와 그 성격을 생각할 때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할 부분들의 대충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br/><br/>현재 말씀하시는 중간반의 설명이 맞다면 당시 중간반의 활동 중에서는 현재와 달리 움직인 것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번에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말씀처럼 일반인이 멀리 외부에서 볼 때는 중간반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분들 중에서 실제로 중간반 내부에서는 실제 중간반측이 아니었던 분들도 계셨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당시 중간반측으로 분류할 수 있었던 넓은 범위를 중간반이라고 할 때는 이번 설명과 다른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br/><br/><br/>>그 결과가 우리 뜻에 맞지 않더라도<br/>>재직 청빙 투표에 의한 것이므로<br/>>하나님의 주권 섭리로 이루어진 현실로 받아 들였습니다.<br/><br/>>중간반 측에서 서목사님을 반대할 때<br/>>중간반 만큼 힘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가까운 분들에게<br/>>2년만 기다렸다가 서목사님을 몰아내자는 제의를 수없이 했다는데,<br/>>이런 제의는 한 적이 없으며<br/><br/>중간반의 입장이라면서 전달했던 분들의 말씀을 기준으로 설명한 내용입니다.<br/>현 중간반의 공식입장이 아니라 하시니 당시 권했던 분들은 현 중간반으로 볼 때<br/>참 중간반이 아닌 줄로 알겠습니다. 당시 장목사님의 고민은 정말 컸습니다. 그로서는 도저히 거절하기 어려운 많은 분들의 많은 만류가 있었고, 그당시 장목사님과 답변자는 그분들을 전부 중간반측으로 보았습니다. <br/><br/><br/>>서부교회 분규가 양측이 <br/>>교권확보가 서부교회와 공회의 모든 것을 얻게 된다는 <br/>>한가지 이권만을 생각한 것이라 했지만<br/>>중간반은 그런 이권을 결코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br/><br/>>서부교회의 시무투표 결과 불이행에 대한<br/>>이행 촉구를 인한 사건들에 대해<br/>>사람들이 사건의 외형만 보고 이래저래 판단하지만<br/>>하나님은 결과로 보여 주실 것입니다.<br/><br/><br/>본 연구회의 판단으로는 연구회와 중간반의 신앙깊이를 비교할 때<br/>중간반의 신앙이 늘 깊다고 생각해 오고 있기 때문에 앞날을 두고<br/>예측하는 것처럼 영안 자체가 밝아야 가능한 일에 대하여는 중간반의 입장을<br/>경청하겠습니다.<br/><br/>중간반에서 직접 말씀하지 않았던 지금까지는 <br/>기독교사에서 한결같이 보여주는 과거 역사처럼 되어질까 늘 염려했습니다.<br/>이제 직접 말씀하시니, 서부교회 문제를 두고도 양측의 교권투쟁이라는 말을 <br/>과거보다 조심해서 사용하겠습니다. <br/><br/>이곳은 이미 우리가 걸어왔던 백영희신앙노선이 어떤 것이며 무엇이냐는<br/>문제에 대하여는 중간반보다 더 잘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br/>그러나 그 걸음을 얼마나 실제 잘 걸었고 그 걸음에서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으며 <br/>앞으로 얼마나 이 노선의 사람으로 깊은 신앙을 가지도록 인도를 할 것인지<br/>그 면을 두고는, 중간반의 신앙이 총공회 전체 그룹 중에서는 제일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귀한 말씀을 주셔서 잘 참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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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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