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2개 답변의 순서를 바꾸겠습니다.<br><br><br>1.이곳 답변자 글 때문에 2층 교인이 4층으로 올라간다면? <br><br>2층에서 4층으로 올라가는 분은, 신앙이 두 단계 정도 올라간 정도라고 평하고 싶습니다.<br><br>계신대학원 교수님 밑에서 설교를 듣던 교인이 <br>순수한 서부교회 내부인의 설교를 듣거나 백목사님 설교를 재독한다면 <br>제대로 회개를 한 것입니다. 복받을 일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br>탈선한 서부교인이 바른 길을 찾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폭행하지 않는 절과 폭행이 발생한 교회를 비교해서 절이 낫다고 합니까?<br>그것이 2층의 신앙노선입니까? 그렇다면 그곳에서 나와야 구원이 있습니다.<br>폭행하지 않는 신신학보다 폭행사건이 발생한 교회가 신앙노선에는 옳습니다.<br/>폭행없는 계약신학대학원보다 폭행사건이 있다 해도 총공회가 옳습니다.<br/>신앙노선을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br/><br/>그런데 절에도 신신학 교단에도 계신 계통에도 그리고 2층 교인들도<br/>폭행 관련 건은 다 있었습니다. 죄없는 곳은 없습니다. <br/>질문자의 주장을 새로 한번 잘 읽어보시면<br/>왜 2층이 틀렸는지 왜 4층이 옳은지가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br/><br/>2층 교인이 4층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하나씩 생길 때마다<br/>잃어버린 양이 목자의 품에 안긴다고 답변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br/>계신대학원 신앙노선을 가진 분들이 공회 노선으로 돌아온다면<br/>복이라고 외치는 것이 총공회 신앙노선이고<br/><br/>총공회에만 갇혀있던 서부교인들이 계약신학대학원 교수 밑에서 강의를 들으면<br/>복이라고 외치는 것이 2층 서부교회와 부산공회(2)의 노선입니다. <br/><br/><br/><br/>2.'이곳이 2층과 4층에 대하여 평가할 위치인지'라는 질문에 대하여<br/><br/>답변자를 소개하라는 말씀이군요. <br/>답변자는 서부교회와 공회의 노선 연구에 평생을 바치는 사람입니다.<br/>2층 서부교인들이 그렇게 긍지를 가지고 있는 백목사님의 인사 조처 때문입니다.<br/>목사님은 1982년에 서부교회 내에 편집실이라는 부서를 만들었습니다.<br/>영업 인사 등 일반 업무의 책임자는 편집실장이 맡았고<br/>말씀 연구와 교리 신조 행정의 노선 연구는 연구부장이 맡았습니다.<br/>답변자는 1982년부터 서부교회의 연구부장이었습니다.<br/>1988년에 서부교회 내부 편집실은 '목회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독립을 합니다.<br/><br/>백목사님이 돌아가실 시간이 임박함을 느끼고<br/>서부교회 내에서 몇 가지 중요한 조처를 했는데 <br/>그 중 하나가 서부교회 내의 편집실을 목회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독립시키는 것입니다. <br/>목회연구소가 서부교회 내부 기관으로 있으면 앞으로 서부교회를 곁길로 끌고 가려는 목회자가 부임할 때 연구소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부교회로부터 독립을 시켜 서부교회와 공회의 압력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이 노선을 연구하고 활동하게 한 것입니다. <br/><br/>답변자는 그 모든 일에 책임자였습니다.<br/>경제나 인사나 업무와 같은 부수적인 것은 여러 사람들이 책임을 나누었으나<br/>이 노선과 말씀에 대한 연구와 발표 등에 대하여는 1982년 이후 답변자 외에는<br/>없습니다. <br/><br/>이 문제가 좀더 깊이 들어가면 또 질문자 때문에 <br/>2층이 얼마나 잘못된 노선임을 밝혀야 할 자료들이 한도 없이 나올 것이므로<br/>이 정도로 대화를 그치시기를 권합니다. <br/><br/><br/>백목사님 생전에 답변자의 위치가 이러했기 때문에<br/>공회 일반조직에서는 신풍교회 조사에 불과 했으나 <br/>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내에서 공식적으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br/>서부교회의 요청이었고 서부교회가 백목사님 생전부터 운영되어진 연장이었습니다.<br/>백목사님 장례식 때 장례식 전반과 회계 집행과 후임 결정 등 거의 모든 일에<br/>답변자가 빠진 일은 없었습니다. 실무적인 문제는 서부교회 자체 인원들이 <br/>맡았지만, 서부교회는 다른 교회와 달리 모든 일을 처리할 때 <br/>서부교회가 지켜야 할 신앙노선에 맞는지를 먼저 검토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br/>이재순목사님을 후임으로 모시는 서부교회의 최종 회의 결정 때<br/>서부교회 권사님들 부서별 책임직원들 장로님들이 모인 자리에 답변자도 있었습니다.<br/>이런 답변자의 직책은 백목사님 생전부터 답변자가 목회를 외부로 나가든<br/>말든 상관없이 계속되어 왔고 이런 일은 권사님들이 제일 잘 알기 때문에<br/>아무도 이의제기 없이 계속 된 일입니다. <br/>이런 답변자의 처신에 대하여 반대를 한 경우는 남정교회로 나간 장로님에 의하여<br/>단 한번 개인적으로 반론이 있었을 뿐입니다. <br/><br/>서부교회 설립 때부터 백목사님 생존 최종 순간까지 <br/>서부교회의 모든 기록과 자료 심지어 설교 일지 내용까지 <br/>서부교회 주일학교 모든 기록까지 현 서부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극히 일부입니다.<br/>그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연구하고 발표하는 곳은 바로 이 홈입니다.<br/>현재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서, 현재 서부교회 목회자와 교인 중에서<br/>서부교회 관련 연구, 서적출간, 논문, 자료 발표 등이 있었던 경우가 있습니까?<br/>현재 서부교회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이 홈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요?<br/>바로 이 홈의 답변자에게 서부교회 십일조회계가 지출하고 지원하고 책임지고<br/>이 일을 시킨 것입니다. <br/><br/>이재순목사님 후임 의논 때 서목사님도 서부교회 후임에 가능한지를 두고<br/>김효순권사님을 포함 4명의 권사님들이 답변자에게 서목사님 노선은 서부교회에<br/>맞지 않다는 것을 최종 확인하고 그 이름을 완전히 포기하기로 했던 것까지가<br/>답변자가 서부교회에 관련되었던 일입니다. <br/>그 이후로도 답변자는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나 <br/>서부교회에 이 노선을 설명하기 위해 더 이상 활동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br/>그 이후로는 서부교회에 스스로 발을 끊었습니다. <br/><br/>이 정도 답변이면 답변은 충분할 것이고<br/>서목사님이 계신대학원 강의 나가는 문제를 질문자는 직접 질문했는지요?<br/>서부교인으로서 자기 목회자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순서 아닙니까?<br/>구역장님에게 지도를 받으시고 있습니까? <br/><br/><br/>(내용 일부 05.2.12. 10:16 보충)</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9 명
오늘 방문자
4,890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29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