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세상도 아는 일이어서 공회 홈에서만 모른다 외면할 수 없겠고<br><br>집회 때 병나은 사람 600여명 전부를 기록해서 '믿는 자의 받은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출간을 해 왔습니다. 감출 때가 있지만 감출 수 없는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br><br>대학교에서 학교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를 내놓았기 때문에<br>언론의 속보 경쟁에서 아주 다른 이야기가 급조되어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br>이름과 교회를 익명처리 하고 몇 가지 대화를 했습니다.<br>이름은 '이공회'로<br>교회 이름은 '신풍리 소재 교회'로 나가는 조건이었습니다.<br>참고로, 신풍에는 교회가 5개가 있습니다. <br><br>'하나님'과 '백목사님'이라는 표현은 종교편중이라 해서 본사에서 삭제합니다.<br>세상에게 기독교 내의 총공회 의미를 소개해봐야 마찬가지입니다.<br>그들이 좋아서 적을 수 있는 내용만 몇 가지 소개했습니다.<br>이 노선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설교록에서 평생을 접하기 때문에 그렇게 흔한 일인데<br/>그들에게는 소식이었습니다. <br/><br/><br/>2.우리 공회에서는 상식인데, 밖에서 들으면 모두들 놀라는 모양입니다.<br/><br/>아이 많이 낳는 것은 우리 전부에게 흔한 일입니다.<br/>이 아이들은 4명 형제지만 옆에 있는 공회 조사님은 아이가 8명입니다.<br/>이 아이들 뿐 아니라 이 아이들이 다니는 교회 아이들은 거의 다 그렇게 공부합니다.<br/>공회 안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밖에서는 그렇게 소식거리가 되는 모양입니다.<br/>교인들치고 뉴스 신문 본 사람은 하나도 없고 멀리서 손주에게 들었다는 분 1명 있었습니다. <br/>이래서 공회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br/><br/>초등학교 공부까지는 부모로서 대개 공부를 시키는 것도 우리들은 상식입니다.<br/>초등학교를 넘어서면 벌어서 스스로 하든지 아니면 일찍 기술을 배우든지<br/>부모가 복음에 사용할 귀한 돈으로 세상사람처럼 무작정 학교 보내는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우리 공회는 상식입니다. <br/><br/>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면 꼭 하지 말라고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br/>그렇지만 굉장히 우려를 합니다.<br/>부모가 매달리고 난리를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느냐?<br/>공회 사람이라면 공부에 우상되는 세상과 일반 교회처럼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br/>공회는 원래 노가다를 좋아하고 장사를 좋아해서 <br/>서부교회 핵심 교인이 모이면 과거에는 노가다가 1등, 보따리 장사가 2등이었습니다.<br/><br/>예수 믿는 것은 어떤 양보도 없고<br/>그대신 세상일은 예수 믿는데 부업 정도... 공회에서는 상식입니다.<br/>주업이 예수믿는 것이다 보니까<br/>세상일은 최대한 간단하게 실용주의 노선으로 해치웁니다.<br/>결혼식과 장례식은 피할 수 없어 하기는 하지만 그대신 최대한 간단하게 하고<br/>환갑 생일 무슨 기념일 계모임 ... 이런 것은 아예 없애버립니다. <br/>그래서 공회 교인의 세상생활은 실용, 합리, 최소한의 투자 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br/><br/><br/>3.모든 것은 백목사님의 지도였습니다.<br/><br/>만일 설교록을 좀더 잘 깨닫고 그대로 했다면 이 이상이었을 것입니다. <br/>시골 초등학교 한반 15명 중에서 성적이 2-3등, 3-4등, 6-7등, 8-9등 정도였습니다.<br/>시골 학교에서 이 정도라면 그들의 타고난 수준을 대충 짐작하실 것입니다.<br/>그렇다고 공회 교회 사택에서 공부에 매달려 난리했을 리도 없을 것이고<br/><br/>그런데, 비결이 있다면 백목사님께 감사할 뿐입니다.<br/>공부를 무시할 수 있는 깨달음도 백목사님께 배웠습니다.<br/>자식을 때려 잡아야 한다는 것도 그분에게서 배웠습니다.<br/>일찍 기술을 배우고 제 손으로 돈버는 것이 좋다는 것도 그렇습니다.<br/>일일이 말하려면 한도 없습니다.<br/>백목사님께 이 시대 가장 소중한 '영생의 말씀'인 기능구원을 배웠습니다.<br/>그 말씀을 배우면서 설교 중 교인 생활을 종종 지도하신 말씀들을 익혀 듣고<br/>몇 가지 부스러기 챙긴 것이니 우리 공회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br/>우리 교회에서는 학생들이 거의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br/><br/><br/>일반인들은 제대로 몰라서 이들이 엘리트 코스를 밟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br/>이들은 앞으로 노가다 할 사람들입니다. <br/>지금도 기도실에 벽돌 나를 일이 있으면 돈을 주고 아르바이트를 시킵니다.<br/>벽돌 나르는 분량은 일반 성인 노가다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br/>노가다를 모르고 공회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br/>노가다를 모르고 목회자라 할 수 있겠습니까?<br/><br/>노가다로 먹고 살고 인생 어떤 상황에서도 이 노선으로 살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br/>만일 교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굳이 막지 않습니다.<br/>만일 변호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 역시 막지 않습니다.<br/>그런 목표들은 공부하는 순간에 목표의식을 위해 그런 말들을 할 때가 있습니다.<br/>믿는 사람이야 대통령인들 높아서 못하고 실력없어 못한다 하겠습니까?<br/><br/>집회를 자유롭게 오지 못하는 공무원 고위직 잘난 사람보다<br/>메일 곳이 없어 집회를 자유롭게 올 수 있는 노가다를 좋아합니다.<br/>그래서 우리는 결혼도 아주 파격적으로 하는 것이 흔합니다. <br/>주업이 예수고, 부업이 세상일이라 그렇습니다. <br/><br/><br/>4.주일학교 공과를 외우는 식으로 시작했습니다.<br/><br/>영어실력은 좋은 편입니다. <br/>주일학교 공과 외우기 식으로 시키니까 중학교 영어교과서 1,2,3학년을 쉽게 외웁니다.<br/>우리 교회 아이들은 초등학교 2-3학년이면 중학교 영어교과서 3권을 다 외웁니다.<br/>늦어도 4-5학년이면 다 외웁니다. 하루 1시간씩 1년 정도만 가르치면 그리 됩니다.<br/>주기도문 외우듯이 처음부터 끝까지.<br/>주일학교 반사 중에서 과외 하는 사람에게 소개시키면 다 그렇게 가르쳐 놓습니다.<br/><br/>중 3년 교과서를 다 외우고 나면 문법도 해석도 영작도 그냥 해결입니다.<br/>수학은 연구부 직원으로 있던 장선생님에게 1달 정도 배우면 <br/>어떤 시험이든 수학시험은 좋은 성적으로 통과합니다. <br/>영어와 수학을 잡아놓으면 나머지 과목은 그런 식으로 그냥 끝이 납니다.<br/>우리 교회 아이들은 전부 다 그렇게 합니다. 90% 정도?<br/>그러니 백목사님 덕이라는 말이 괜히 인사치례겠습니까?<br/><br/>이렇게 공부하는 방법을 백목사님께 배웠습니다.<br/>혹시 이 홈이 무슨 말이든 거기 갖다 붙인다고 보시는지요?<br/>그냥 사실입니다. <br/>주일학교 학생이 어떻게 그렇게 수도없이 나올 수 있느냐며 <br/>다른 교회들이 경이롭게 구경하고 있을 때<br/>우리들은 골목마다 다니면서 학생들을 쓸어오다시피 했습니다.<br/>누구 특별한 사람만 그렇게 했든가요? 우리 전부가 다 그러했습니다.<br/>그리고 그 방법은 누구든지 그렇게 하면 되는 방법이었습니다. <br/><br/>결혼식도<br/>아이 낳는 것도<br/>집회 갈 때 학교를 전부 중단시키고 데려가는 것도<br/>우리는 우리가 믿어온 식이 있었습니다.<br/><br/><br/>5.세상 분들이 아니고 우리 공회식구들이 신기하게 물으면 그것이 신기합니다.<br/><br/>공회 주일학생치고 공과를 통째로 외우지 않는 곳이 있습니까?<br/>우리는 과거부터 공과를 주일학교 짧은 시간에 다 외우게 했습니다.<br/>그 분량으로 그 방법으로 영어교과서를 외우면 단숨에 해결됩니다.<br/><br/>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과정은 집에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법은<br/>1987년 백목사님 생전 이미 목사님께 보고되고 검토되었던 일입니다.<br/>당시는 시험일자가 주일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게 구경만 했었고<br/>10년 전부터는 시험이 주일을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br/>목사님 생전에 목사님 밑에서 봐 놓았던 것을 얼른 꺼집어 낸 것입니다.<br/>공회 내에서는 상식인데<br/>공회 안에서도 혹 이런 일이 상식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면...<br/><br/>현재 설교록이 출간되어도 서부교회에서는 1권도 사가지 않습니다.<br/>그렇게까지 외면을 하는 것이 이상한 것처럼<br/>이렇게 가는 길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br/>목사님께서 결혼하는 법, 건강하게 되는 법, 공부하는 방법까지 이렇게 쉽게 <br/>간단하게 저절로 해결되도록 다 가르쳤는데... 왜 굳이 공회식을 버리고 일반식으로 나가는지, 오히려 그것이 이상한 것 아닌지요?<br/><br/><br/>6.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다 기록하면<br/><br/>이 나라 공교육이 뿌리채 흔들릴 수 있습니다.<br/>그리되면 공회를 이단으로 잡으려고 공교육에 관련 된 분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br/>우리가 해야 할 더 귀한 이 노선의 보배로운 일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br/>우리는 우리 식대로 믿고 나가는데 집중할 뿐이지<br/>사회 개혁운동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br/><br/>1회 400만원 출연료를 제시하며 초청하는 TV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br/>총공회 교단의 목회자와 교회 이름은 어떤 세상일에도 나가지 않는 법이 있어<br/>양해해 달라고 다 거절했습니다. <br/><br/>KBS TV 아침마당, 인간극장. SBS TV 생방송 투데이, 신인간시대<br/>MBC TV 생방송화제집중, 사과나무 .....<br/>라디오와 월간지들은 더 많아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br/>어떻게 평범한 아이들이 그렇게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br/>백목사님을 소개할 수 있다면 나가겠지만 그냥 그 방법과 생활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자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것이 아니니까 거짓말을 할 수 없어 거절입니다. 그분의 것이니까 저자소개를 하고 인용을 해야 양심이겠지요. 또 한 가지 문제는 목사와 교회의 이름은 전도 목적 외에는 세상에 내놓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전도하도록 그들이 하지는 않겠지요. 그래서 성사가 안 되었습니다.<br/><br/>뉴스로 보도된 것은 막을 수 없어 이미 나갔습니다. <br/>중앙일보, 조선일보, 한계레신문, 경향신문, 국민일보, 다음, 야후, 네이버 ....<br/>수많은 지방지들과 이름 모를 인터넷 메체들 .... <br/><br/><br/>7.어쨌든 백목사님께 얻어먹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br/><br/>배고파 굶주렸던 사람에게 그분은 따뜻하게 배불리 먹게 해 준 분입니다.<br/>얻어 먹은 거지가 고맙다고 인사는 해야겠는데<br/>이렇게 한번 인사를 해놓으면 무참히 대들며 왜 사람을 우상으로 만드냐는 분들이 계십니다.<br/>그런 분들은 평생 자기 입에서 다른 사람에게 '감사'라는 말을 한번도 안하고 사는지...<br/>그런 분들은 자기 부모에게도 평생 '감사'라는 말을 하지 않는지...<br/>배은망덕이라야 하나님만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인지<br/>그렇다면 5계명은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br/><br/>4명의 아이들의 이름 중 목사님 사후 출생한 아이 빼고는 목사님 지은 이름입니다.<br/>공회 내에, 서부교회 내에 목사님 지은 이름은 무수합니다. <br/>이것도 우리 공회의 상식입니다. 그것이 나쁜 것인가요?<br/>평생 불러야 할 이름을 신앙에 앞선 분이 그 가정 신앙을 생각해서 짓는다면.<br/>신앙없는 두 부부가 저희들 장난삼아 짓는 이름보다 나을 것이고<br/>저희 부부의 부모들이 짓는 무식한 유교식 이름보다도 나을 것 같습니다. <br/><br/>백목사님께 감사할 내용이 산더미처럼 많습니다.<br/>그분이 소개한 것 중에서 신앙의 제일 중심에 있는 것만 집중하고 있지만<br/>우리의 발은 세상에 아직 딛고 있으므로 <br/>성도의 세상 생활에서도 조심할 것이 있고 지혜롭게 처리할 일들이 있습니다.<br/><br/>백목사님 생존 마지막 순간에 잠시 받았던 서부교회 내 직책 중에<br/>'학생 관리'가 있었습니다. 서부교회 내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에 대하여<br/>구역과 중간반 소속에 상관없이 신앙으로 공부할 수 있는 면으로 챙길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br/><br/>공회가 안정되고 서로 소통이 있었더라면<br/>우리 공회 학생들은 거의 전부 이렇게 학생 시절을 보냈으면 하는 <br/>마음으로 시작했고 또 적용해 본 일입니다.<br/>초등학교 졸업하고 1-2년에 중고등학교 끝내고<br/>공부로 먹고 살 만한 사람은 대학에 가고<br/>아니면 일찍 기술을 배워 돈을 벌어<br/>20세 안팎이면 줄줄이 결혼을 해서 <br/>인구감소에 위기감을 느낀다는 이 나라에 다른 면으로는 기여를 못해줘도<br/>이 노선의 가정들마다 자녀를 많이 낳아 이 노선의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높이는 정도의 수고는 우리가 다 했으면. <br/><br/>아낀 시간과 돈과 기회와 힘은<br/>집회 가서 재독하고 <br/>반사하고<br/>우리 식으로 마음껏 신앙생활하며 <br/>자기 교회 내에서 맡은 자기 일에 매진하는 이런 청년들이 마구 쏟아졌으면...<br/><br/>이 노선을 알고 나서부터는 포부가 적어 본 일은 없었으나<br/>신앙과 그릇이 적어 늘 주변 몇 사람이나 챙기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br/>자신의 불충과 불신앙에 탄을 할 뿐입니다. <br/><br/><br/>8.참고로<br/><br/>저는 사촌이 수십명이라도 개근상만 무수하지 우등상 받은 사람은 단 1명도 없습니다. 그 수십명의 사촌들이 전국 공회 교회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주변에서 단번에 확인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시험을 쳐서 들어가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단 1명도 없고 그래서 공무원도 단 1명이 없습니다. 제가 공부한 것도 목사님께서 어느 날 1등 해라고 던진 말씀 한번 때문에 고등학교 이후에 좋은 성적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제것이 아니고 백목사님 것입니다. 토플이라는 단어가 유학시험이라는 것을 저는 백목사님께 들었습니다. 그 원서를 영사관에 가면 준다는 말도 그분에게 들었습니다. 집안 체질이 망치에 가깝고 노가다에 가깝습니다. 먹을 들어 붓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br/><br/>공회 내에는 이렇게 백목사님께 감사해야 하는 사람이 무수합니다. 그런데 겸손해서 숨는 사람, 얻어먹고 모른 체 하는 사람, 누구에게 무엇을 얻어먹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얻어먹었으니 얻어먹은 사실은 잊지 않고 싶습니다. 이것도 우상숭배라 할 것인지요? <br/><br/>먹고 남은 부스러기에 부러운 사람<br/>주님 손에서 직접 먹은 떡에 배부르고 좋았던 사람<br/>그 떡을 먹고서 그제서야 영생의 말씀이 주님께 있는 줄 알았던 사람<br/>우리가 읽는 요한복음 6장 전장의 말씀입니다. <br/><br/>공회 우리 노선으로 말한다면<br/>위 보도에 부럽다면 12광주리에 모아둔 떡조각에 관심있는 사람이고<br/>위 보도를 보며 이해가 되는 분은 함께 떡을 먹었던 사람입니다.<br/>위 보도를 보며 그까짓것 싶어서 한심하게 느끼는 분들은, 늘 이 홈에서 조심스럽게 대하고 존중하는 진정한 우리 공회의 숨겨진 보배들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6 명
오늘 방문자
4,953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35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