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990년 11월 시무투표에서 이재순목사님 불신임이 결정되고<br>1990년 12월 이후 그분 초빙을 위해 헌신했던 김권사님 구역 출신 김목사님들이 중심되어 설교록의 이 논리를 이론으로 제공하며 치열하게 서부교회 교권투쟁에 사용했던 세월들이 기억나는 질문입니다.<br><br><br>성경을 갖지 않아서 여호와의증인이 된 것이 아니라<br>성경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이 그들의 이단 이론입니다.<br>설교록에 누구 이름으로 칭찬한 대목이 없어서 탈선한 것이 아니라<br>설교록에서 자주 등장하며 백목사님이 챙긴 사람들은 거의 다 나간 사람들입니다. <br><br>일단 백목사님이 서부교회 후임으로 결정한 분은 서영준목사님 뿐입니다.<br>가능성을 두고 칭찬하거나 격려한 사람은 조준영목사님 김진태목사님 등 <br>그 수가 많습니다.<br><br><br>일단 가능성을 두고 나온 설교 내용이므로<br/>가능성을 두고 언급 된 그 내용을 살펴보면 객관적으로 판단할 만한 기준이 있습니다. <br/><br/>윗글 내용 중에서 <br/>'신학대원원'보다 '신학대학', '신학대학'보다 '신학교', '신학교'보다 '양성원'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br/><br/>칭찬받고 격려받은 그 시점에<br/>그분은 어디에서 어디로 가고 있었는지?<br/>이것은 설교록 내용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살펴보면 단번에 나오는 객관 자료가 있습니다.<br/><br/><br/><br/>그분은<br/><br/>1976년 일시 귀국했고<br/>1982년 박사학위를 받고 완전 귀국했습니다.<br/>1989년에 윗글 소개한 설교 내용에서 <br/>귀국 때 신앙은 깡통이라 했으니 그때가 1982년이고<br/>그 이후 신앙이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1989년 당시를 두고 평가하기를<br/>계속 저렇게 나가면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후계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br/><br/>따라서 <br/>1982년 미국 유학 직후, 허무했던 신앙이<br/>1989년 백목사님 장례 직전까지 잘 자라고 있었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br/><br/>그러나 1989년 당시 신앙으로만 평가한다면 <br/>비록 자라가는 신앙이지만 그 상태로는 아직 부족하고<br/>그대신 자라가는 신앙이 계속 자라가면 서부교회 후임감이라는 말씀입니다.<br/><br/><br/>그렇다면<br/>1989년 이후 그분의 신앙이 자라갔는지 반대로 내려갔는지 아니면 답보였는지<br/>살펴보면 아주 간단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br/><br/><br/><br/>백목사님 사후<br/>그분이 서부교회 후임이 되었고<br/>그 후임 상태가 오늘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br/><br/>아마 그분은 <br/>'신학대학원' 대신에 '신학대학'급으로 출강이나 활동을 낮추고<br/>'신학대학' 급에서 정식 학교도 아닌 '신학교'로 더 낮추고<br/>'신학교'라는 교계의 흔해빠진 구멍가게조차 출강하지 않고 <br/>최근에는 양성원에만 전념하고 계시겠지요?<br/><br/>그래서 설교록에서 제시했던 백목사님의 지도 방향을 <br/>백목사님 사후에 그분은 충실히 기억하고 그대로 이행하려고 총력을 기울였을 것이고<br/>외부 교단의 수많은 유혹을 다 뿌리치고 <br/>신학대학원의 해외 박사 출신으로 활동할 수 있는 명예와 성취감을 <br/>초개같이 버리고<br/><br/>서부교회라는 이름이 의미하는 이 노선의 외길을 걷기 위해<br/>외부 교단과 교류했던 과거를 회개했을 것이고<br/>공회 목회자의 기본인 단순한 친분 연락도 끊었을 것입니다.<br/>그렇게 각고의 노력을 하는데도<br/>이 홈과 이 노선의 거의 모든 보수노선 사람들은<br/>그분의 과거 행적에 선입견을 가지고 거짓으로 그를 거스려 비판했을 것인데<br/>김권사님 구역 출신 목사님들, 그들과 멍에를 함께 하는 부공2 목회자들은<br/>그분의 과거가 그렇게 빈깡통이었음도 알았지만<br/>그분이 회개하고 돌이킨 것도 너무 잘 파악하는 영안 밝은 종들이어서<br/>그분을 오늘 우리 시대 선지자로 모시고 그분 지도 일하에 생명바치고<br/>지금 부공2가 목사님 생전의 총공회를 대체할 단체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br/><br/><br/>결론적으로 <br/><br/>그분이 1982년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나올 때는<br/>무허가 무인가 우리 양성원보다, 교육청 허가를 받은 외부 신학교를 선호하고<br/>외부 교계 신학교보다는, 학위 수여가 가능한 '신학대학교'를<br/>그보다는 국내 신학자들이 전부 목타게 줄을 서고 있는 '신학대학원'으로 점점 타락을 하고 나갔는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br/><br/>대충 교계 소식을 들어 이곳에서 파악은 하고 있지만<br/>눈으로 직접 볼 수 없으니 그 분을 아끼는 분들이 직접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3 명
오늘 방문자
4,933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33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