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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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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신사참배와 비디오재독 정죄와 서목사님 불신임 투표의 결정은<br>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으로 이루어진 일이지만<br>그 결정에 대하여 투쟁하고 싸우라고 주신 현실인지<br>그 결정을 복되게 받아 순종하여 복을 누리라고 주신 현실인지는<br>전혀 별개 문제임을 아시고<br>과거 서목사님 부임논리를 입에 담은 분들은 그 입을 씻고 회개하셨으면 합니다. <br><br>지금껏 많은 표현들이 있었으나<br>공개 된 시비 중에서는 윗글 논리가 가장 해악이 많다고 읽었습니다.<br>1990년 12월의 서영호목사님 서부교회 담임목사 결정 투표는 하나님의 주권예정이니<br>서목사님이 서부교회 신앙노선에 잘못된 사람이라도 순종하고 받아야 하며<br>1992년 11월의 서목사님 불신임투표 결과는 <br>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이 아니라 반대파들이 일시 하나님을 몰아내고<br>반대파가 예정한 대로 우주와 그때 현실이 돌아가고 있었다???<br><br/>발언을 하기는 했겠지만 <br/>하나님의 주권과 예정에 대한 발언을 새로 새겨보셨으면 합니다.<br/>신사참배 찬성하고 한국교회를 삶아 없앴던 분들이<br/>해방 후에 했던 말, 그리고 그 유명한 논리에 대꾸하는 분들이 없었으니<br/>신사참배 반대한 목사들은 자기 혼자 복을 타먹으려 다 버리고 감옥에 갔고<br/>자신들은 그 죄악 구덩이 속에서 온 몸으로 교인들과 그 험한 세월을 다 보냈다......<br/><br/><br/>신사참배 6년 죄악보다<br/>해방 후 그 변명의 말 한 마디가 하나님 앞에는 더 괘씸한 법입니다.<br/>서부교회가 자기 신앙노선과 반대되는 목회자를 담임목사로 모신 죄보다<br/>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자신들의 소경된 눈을 합리화한 데 사용한 죄가 크고<br/>서부교인들이 비록 사람이라서 실수를 해도 회개하면 되는데<br/>그 논리는 서부교인들의 회개라는 기회조차 말살한 투신자살에 해당하는 죄였습니다. <br/><br/><br/><br/>돈을 받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팔아버린 가룟유다<br/>그의 손에 쥐어진 은돈 30은 <br/>그 시대 일반인이 쉽게 손에 쥘 수 없는 거금이었습니다.<br/><br/>이렇게 거금이 눈앞에 나타날 때<br/>의리 교훈 진리 구원 ... 따지다 보면 양심이 들고 나서서 반대를 합니다.<br/>눈앞에 거금과 명예와 좋은 조건이 어른거리면 일단 먹고 보는 것입니다.<br/>가룟유다, 그는 훌륭한 상인이었습니다.<br/>치열한 시장 경쟁의 사회 현상을 예리하게 읽어내며<br/>그에게 다가온 기회를 그는 놓치지 않았습니다.<br/><br/>이런 점에서 윗글로 깨우쳐 주신 질문자는 <br/>성경에서 가룟유다라는 인물을 읽을 때<br/>케케묵은 보수파 교회들처럼 예수님을 팔아먹었니 뭐니 ... 하지 않고<br/>가장 현대화된 인물이었다고 호평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br/><br/>가룟유다는<br/>단 한 마디 말로 <br/>거금인 은돈 30이라는 순수익을 기록했으니<br/>그는 시대를 앞서간 훌륭한 경영인이었습니다.<br/><br/>또 신앙적으로 표현한다면<br/>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며 주권으로 이루어질 일이지<br/>가룟유다가 은 30을 받고 말고 함에 따라 바뀔 일도 아닙니다.<br/><br/><br/><br/>오늘 이 말세에 <br/>교리라는 분야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까?<br/>의리니 도덕이니 양심이니 하는 단어들이 아직도 시장에 돌아다니고 있습니까?<br/>지금 공회 내부에 공회 노선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기나 합니까?<br/><br/>강단을 맡은 목사로서는<br/>백목사님 설교록 방향으로 서부교회를 지도하여 월급과 내부 반발을 해결하고<br/>타신학교 교수로서는 <br/>백목사님 설교록 반대 방향으로 타교단 목사를 양성하여 명예와 월급을 따로 챙기고<br/>양심과 의리와 공회 노선은 무시하고 꿩먹고 알먹고 있다가<br/>누가 무슨 소리로 비판을 하면<br/>공회 노선 최강의 방패인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들고 막아 버리면 그만입니다. <br/><br/>윗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발언하신 분은<br/>우리 중에서 가장 신앙의 차원이 높든지 아니면 가장 멸망에 빠진 분입니다. <br/><br/><br/><br/>윗글 반론하신 '서부교인'의 말씀이 너무 감명스러웠고<br/>1991년 1월에 수도 없이 들어 본 논리였으므로 감회가 남달랐습니다.<br/>윗글 '서부교인'의 주권론은 <br/>서부교회 권사님들이 수하 교인들을 지도하신 1991년초반의 지도원리였습니다.<br/><br/>서목사님은 신앙노선이 달라서 서부교회로 와서 안 된다 하든 4명의 권사님.<br/>이말출 김현찬 김효순 나인숙 4명의 권사님들이 <br/>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양심과 신앙노선과 서부교회 교인들의 구원을 위해<br/>서목사님 서부교회 부임 불가를 분명하게 외쳤습니다.<br/>이것은 그 4명이 자신들의 입으로 공개한 사실이며 <br/>서부교인들은 그 4명의 권사님 지도라면 백목사님 생전 지도의 연장선이라며 따랐습니다.<br/>그러나 일단 서목사님이 후임으로 결정되자 <br/>4명의 권사님들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이니 서목사님은 서부교회 적임자라고 했습니다.<br/>이 홈은 서목사님의 후임결정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이 서부교회를 단체 멸망으로 결정지웠다고 읽고 있으며, 서목사님 측은 어떤 결정이든 결정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결정에 반대하지 말라고 주신 현실이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br/><br/>신사참배를 한다는 총회의 결정도<br/>한번 결정이 된 이상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인데<br/>주기철 손양원목사님과 같은 인본주의 잔당들은 자기들의 인간 힘으로 예정 주권으로 성취된 신사참배를 반대하겠다고 6년 옥고에 들어갔으니 그들은 참으로 나쁜 인간들이고 김길창목사님과 같은 신사참배 지지 목사님들은 하나님 예정과 주권을 믿는 가운데 살아가신 이 시대 의인들입니다.<br/><br/>이것이 서목사님과 그 지지 교인들의 신앙노선입니다.<br/>그런데 참으로 큰 난제는<br/>왜 서목사님과 그 지지 교인들은 소속 공회가 서목사님을 양성원장에서 그리고 집회강사에서 쫓아냈을 때, 무력으로 항거하며 처절한 투쟁에 들어갔는지? 서목사님 지지 교인들의 논리에 의하면 그 모든 결정은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인데, 왜 그렇게 흥분하셨는지요?<br/><br/>아!<br/>이제 알겠습니다.<br/>서목사님을 중심으로 서목사님에게 좋으면 선이고, 그것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이며<br/>서목사님에게 좋지 않으면 악이고, 그런 일은 하나님이 예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이 정지 된 상태에서 일어난 쿠테타군요!<br/><br/>그렇다면 윗글 적으신 분과 4명의 권사님들은<br/>서목사님에게 세상적으로 좋은 일이 있으면 하나님의 예정 주권으로 되어진 일이고<br/>서목사님에게 세상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은 실종된 것이니<br/>하나님의 예정과 주권까지도 서목사님 중심 서목사님 위주가 되겠습니다.<br/>그렇다면 서목사님 지지 교인들과 권사님들의 선악관은 서목사님 중심이고<br/>그렇다면 서목사님 지지 교인들과 권사님들의 하나님은 성경이 기록하신 하나님이 아니고 서목사님이 그분들의 하나님이 되겠습니다. <br/><br/>윗글 올려 주신 분의 발언은 <br/>답변자가 오도를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윗글의 내용이 이런 결과로 우리를 데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설명은 답변자의 추론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1992년 11월 시무투표에서 서목사님이 불신임을 당하자 서목사님 지지교인들과 권사님들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에 착오가 생겼으므로 그런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고 그런 예정과 주권은 엎어버려야 한다 해서 공회 10년 싸움의 무한 진흙탕 속으로 온 몸을 던지게 됩니다. <br/><br/>그리고 그 지지 목회자들이 교역자회에서 행한 언행은<br/>서목사님과 그분에게 속한 것은 흠이 없고 티가 없으니 그분은 완전자였고<br/>그 반대측은 무조건 잘못된 것 밖에 없다고 악을 쓰게 됩니다. <br/><br/><br/>발언은 쉬우나<br/>자신의 발언에 물을 주고 거름을 주며 살살 길러보면 <br/>그 열매가 무엇으로 나타나는지, 그 훗날 결과가 문제입니다.<br/><br/>서목사님의 신앙노선은 공회 노선이 아닙니다. <br/>그랬든 말았든 눈먼 서부교인들이 다 은혜를 받고 목회자로 모시고 있으니<br/>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고 먹으면 남는 장사요, 장사는 남기는 것이 성공이니<br/>그 지지교인들은 잡은 교권을 즐겁게 누리고 그대로 쥐고 계시면 될 터인데<br/>이 홈에서 입에 담지 못할 표현을 해버렸습니다. <br/>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서목사님 후임이 옳았다는 논리에 사용하므로<br/>사기접시 위에 태산같은 반석을 담아버렸습니다. <br/><br/><br/><br/>신사참배와 비디오재독 정죄와 서목사님 불신임 투표의 결정은<br/>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으로 이루어진 일이지만<br/>그 결정에 대하여 투쟁하고 싸우라고 주신 현실인지<br/>그 결정을 복되게 받아 순종하여 복을 누리라고 주신 현실인지는<br/>전혀 별개 문제임을 아시고<br/>과거 서목사님 부임논리를 입에 담은 분들은 그 입을 씻고 회개하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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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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