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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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연구실/문답방/에서 이동 - 2005/10/08 Article Number : 5641 Lines : 56 <br>----------------------------------------------------------------------------<br><br><br>저는 김효순 권사님의 따뜻한 손에서 어릴적부터 듬뿍받고 자란 교인입니다.<br>그리고 장성한 후에 보니 그 모든 것은 백 목사님의 크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뤄진 <br>조직과 교훈 속에 자란 것을 깨닫고 이후 목사님의 교훈을 생명같이<br>알고 직장이나 가족이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다른 길로 가지 않고 이길 을<br>왔었습니다. <br><br>그런데 백 목사님이 순교 하시고 나서 모든 것이 점점 바뀌고 <br>있음을 마치 몸이 물속에 점점 잠기고 있는 것과 같이 여겨집니다. <br><br>사실 그동안 이영인 목사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서부교회는 <br>몇 번의 폭풍이 지나가고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몰라서 또는 알면서도<br/>모르는 체 지난 것들 그럭저럭 눈감고 그저 교회가 바로되지기를 기도만<br/>할 따름 이었습니다. 그러기를 너무 많은 세월이 흘러 이제 목사님이 표현한데로<br/>돌아 올수 없는 데까지 와버린 같아 좌절과 절망 속에서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고<br/>있었습니다. 서 목사님의 그 영감 없는 설교를 너무 들어서 나의 모든 감각은<br/>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굳어버린 피로 살아가는 석고와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br/><br/>교회가 변질 속화 될 때 김효순 권사님에게 찾아가서 무릅 끓고 건의도 <br/>드려봤습니다. 권사님은 그저 나의 신앙이 아직 어려서 그런 것처럼 돌리곤<br/>해서 더 말씀드려봤자 권사님의 측근집사님들의 의견만 들으시고<br/>중요한 것은 그 집사님들과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을 보고<br/>권사님도 스스로 못하는 것처럼 하시거나 또는 아직<br/>저의 연조가 짧아서 그런 것같이 무시 하시고는 해서 나중에는<br/>그 건의마저 하지 않고 그저 같은 젊은 우리 들 끼리만 모여 걱정만 <br/>하고 있었는데 김효순 권사님이 돌아가시고 이제 모든 것의 그 시작과 <br/>정점이 멈춘 상태와 같이 주목하고 있는데 김효순 권사님의 빈소에<br/>4층 백명희 부장께서 오셨다는(그것도 교회 싸움에 한번도 하지 않은<br/>중간반사를 데리고 온점) 말씀을 듣고 이제 뭔가 이뤄지지 않나 기대를<br/>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모이면 이제 교회의 돌아가는<br/>예상도 해보고 해보나 이것도 길어지면 무뎌질 지경 까지 왔는데<br/>어제 희망과 약간의 실망이 섞인 일이 있었습니다.<br/><br/>희망은 4층 부장님의 아들 서동진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분포를<br/>보고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서로 아직 모일 수 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br/>우리는 공회의(이재순 목사님 우리 서 목사님) 여러 소식을 이 사이트나 <br/>교육자나 지방의 친척 등 의 소식을 접할 때 과연 골이 너무 깊어서<br/>합칠 것은 무리로 보고 낭망 했는데 김효순 권사님 이 돌아가시고<br/>어제모인 것을 보니 이제 서 목사님 만 은퇴하거나 물러나면<br/>다시금 합쳐서 이 복음이 널리 퍼지고 우리 교회의 상처가 아물고<br/>멀리 영광스럽게 나타 내겠구나! 하고 희망이 보였습니다.<br/><br/>약간의 실망은 목사님 말씀대로 4층 때문에 사실 더 속화 되지 않고<br/>서부교회가 유지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제 모 중간반 반사의<br/>옷차림을 보고 혹시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동안 그 반사의 여러 면 을<br/>볼때 교육자나 다름이 없는 사람인데 이렇게 여러 사람이 모이는<br/>장소에 저런 옷을 입고 오는 것을 보면서 마치 권사님이 그 측근들에게 <br/>끌려가는 것처럼 4층 부장님도 반사들에게 끌려가는 것이 아닌가<br/>약간의 실망이 보입니다. 아니길 바랍니다. 본인은 아닐 찌라도<br/>우리는 늘 주시 하고 있는데 이글이 그분에게 전달돼서 외모에<br/>늘 정상적인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며 백부장님도 아무리<br/>우리가 알기는 아무리 오래된 반사고 힘 있는 반사라도 단호한 <br/>모습을 보인 줄 알고 있는데 그 반사는 통제가 안 되는지 <br/>의아스럽군요!<br/><br/>어쨌든 하루빨리 교회가 정상이 돼서 집사안수 목사안수 세례<br/>총공회 장로안수 권사안수(한분만 계심)등 이 이뤄져서 주님이 <br/>기뻐하는 교회로 거듭나길 기도 합니다. 서 목사님! 우리 교인들<br/>의 눈을 보고 설교를 하세요. 우리가 뭘 바라는지 .....,<br/><br/><br/><br/><br/>목사님도 우리 서부교회를 위해 기도 해 주십시요. 갈급한 심령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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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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