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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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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반문과 질문입니다.<br><br><br>------------------------------------------------------------------------------------------------<br>1.요13:10-11 말씀은 상식이고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데, 무슨 말씀이신지?<br><br>목사님은 요13:10-11 말씀을 며칠 전 갑자기 생각하시고<br>이 성구를 가지고 중생교리와 가룟유다 불택주장에 새로운 근거라고 설명하시나<br>공회에서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그렇게 알고 온 내용이며<br>이 홈도 수년 전에 지금 목사님 설명을 먼저 자세하게 명확하게 했습니다.<br>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br>이 대화에서 그 성구가 근본이 된다는 말 자체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br>---------------------------------------------------------------------------------------------<br><br>◎ 요13:10-11 말씀은 상식이고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하셨는데<br/><br/>그러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br/><br/>●첫째: 어떤 면을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까? <br/>●둘째: '아무도 반대하는데' 하는 것은 무엇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까?<br/><br/><br/>◎ 또 "공회에서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그렇게 알고 온 내용이며 이 홈도 수년 전에 지금 목사님 설명을 먼저 자세하게 명확하게 했습니다." 하셨는데 <br/><br/>●셋째: 공회에서 요13:10-11로 불택 주장한 근거를 제시해 주시시기 바랍니다.<br/>●넷째: 이 목사님의 홈에서 요13:10-11로 불택 주장한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br/>-----------------------------------------------------------------------------------------------<br/>2.대화의 근본은 <br/><br/>요13:10-11 말씀의 해석은 다 같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br/>그 성구 하나만 가지고 가룟유다를 불택자로 단정할 수 있겠는가<br/>아니면 그 성구와 반대되는 성구들이 많으니 좀더 살펴볼 일인가 이런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br/><br/>요13장 해석은 공회 모든 이들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만<br/>마19장 등의 말씀 때문에 좀더 살펴보자고 건의하는 것이 답변자이고<br/>요13장만 살펴보라 하시는 분이 목사님입니다. <br/><br/>그렇다면 요13:10-11 말씀 하나만 가지고 결론을 내야 하는가 <br/>아니면 반대 되는 다른 성경도 다 살핀 다음에 결론을 내야 하는가 이것이 대화의 근본입니다.<br/><br/>좀더 연관지어 본다면<br/>성경연구는 성경의 한편 구절만 가지고 교리나 진리를 단정할 수 있는가<br/>아니면 성경 전체를 다 살피고 그 짝을 찾아본 다음에 단정하는 것이 옳은가 하는 문제입니다. <br/>----------------------------------------------------------------------------------------------<br/><br/>다른 성구는 기본구원 건설구원 적용으로 다 성경적 해석에 문제가 없다고 이미 말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요13:10-11 말씀은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 적용 외에도 가롯 유다가 택자냐? 불택자냐? 하는 교리까지 내포되어 있는 것으로 깨닫기에 그 면을 근본적으로 해석을 하자는 것입니다. <br/><br/>그래서 이목사님께 요13:10-11 해석을 부탁드렸습니다. 앞의 1번 글에 보면 이 목사님의 홈페이지에서 요13:10-11 성구로 택불로 자세하게 설명한 바 있다 하셨으니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br/><br/><br/>----------------------------------------------------------------------------------------------<br/>3.그러나 답변자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근본적인 문제는<br/><br/>목사님의 주관 착각 가능성을 배제하는 표현들입니다. <br/>틀렸는지 착각인지도 늘 돌아보셨으면 좋겠고<br/>성령의 인도를 받으려 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니었는지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br/><br/>목사님의 수많은 장점과 훌륭한 영안이 주관착각의 가능성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상식 하나를 간과하다가 과거 앞서간 경건의 많은 종들의 종국을 밟을까 염려하는 것입니다. <br/><br/>누가 누구를 향해 이런 말을 해도 이런 말이면 일단 들어봐야 할 사안이라 생각합니다.<br/>혹시 하실 말씀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그러했는지 서로 질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맛디아나 가룟유다 불택에 대한 단정 등에 대한 부분을 두고 목사님의 주관 착각과 성경전체의 연구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합니다.<br/>---------------------------------------------------------------------------------------------<br/><br/>이 목사님께서 가롯 유다를 12사도 중에 하나로 보는 성구로 마19:28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래서 행1:25-26 성구로 가롯 유다는 사도가 아니라는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br/><br/>먼저 이 목사님께서 가롯 유다를 12사도 안에 두는 성구로 마19:28을 제시한 것이 잘못되었지 어떻게 행1:25-26 성구를 제시한 것이 잘못입니까? 참으로 묘하게 호도 시키고 있습니다. <br/><br/><br/>--------------------------------------------------------------------------------------------<br/>4. 한 가지 더하겠습니다. 교리는 근본도 주변도 함께 맞아야 합니다. <br/><br/>정치인들이 토론을 할 때는 <br/>이런 저런 예화가 잘못되었다 해도 대화의 본질이 더 중요합니다.<br/>대화의 본질을 두고 지엽적인 내용을 따지는 것은 더 큰 잘못이 될 수 있습니다.<br/><br/>그러나 현재 우리의 대화 내용은<br/>지엽도 옳아야 되고 예화로 든 내용도 맞아야 되고 본질 방향도 근본적으로 옳아야 합니다.<br/><br/>맛디아를 사도의 수에 포함시킨 것은 목사님께서 잘못 깨달은 것입니다.<br/>맛디아를 사도의 수에 포함시킨 것 뿐이 아니고<br/>가룟유다가 자기 사명을 버리고 갔다는 대목을 가지고 불택을 강조한 것도 틀렸습니다.<br/>가룟유다가 버릴 수 있는 것은 행위구원에 대한 것입니다.<br/>이 부분은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요13:10-11 말씀에 가장 중요한 반대 성구 중 하나가 됩니다. <br/><br/>맛디아가 사도의 수에 포함되는가 여부도 문제지만<br/>가룟유다가 버리고 갔다는 부분은 요13장 해석에서 꼭 해결해야 할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답변자는 이런 부분을 다 해결할 때까지 결론을 좀 늦추자고 간청하고 있습니다. <br/>----------------------------------------------------------------------------------------------<br/><br/>◎ "맛디아를 사도의 수에 포함시킨 것은 목사님께서 잘못 깨달은 것입니다." 하셨는데<br/><br/>앞에서 언급한대로 맛디아를 사도의 수에 포함시키려고 행1:25-26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안한 말을 했다고 하면 거짓증거가 되겠습니다.<br/><br/>그러면 그렇다고 가정(假定)을 하고 성경기록 대로 엄밀히 본다면 맛디아는 12사도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에 대한 근거 성구입니다. <br/><br/>행1:26에 보면 '맛디아'를 열한 사도에 가입했습니다. <br/>행6:2에 보면 '열 두 사도'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그 때에 맛디아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br/><br/>행7:58에 '사울'이 등장하고 행9:3에 주님의 부르심이 있었으니까 행6:2에 열 두 제자라는 것은 바울이 아니고 맛디아 임을 알 수 있습니다.<br/><br/>◎ 관련 성구<br/><br/>[(행1:26) 제비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br/><br/>[(행6: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br/><br/>[(행7: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br/><br/>[(행9:3-5)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br/><br/>그러면 맛디아는 사도들이 주님께 여쭈어 제비를 뽑아 11사도 수에 가입했고, 바울은 예수님께서 부르셔서 사도가 되었습니다. <br/><br/>그런데 성경에 기록한 대로 엄연히 보면 맛디아를 사도 수에 잘못 넣었다는 말씀도 없고, 바울 또한 12사도 안에 속했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br/><br/>11사도에서 맛디아가 사도가 되어 12사도가 되었고, 그 후에 바울이 사도가 되었고 또 바나바도 사도가 되었습니다.(행14:14) <br/><br/>[(행14: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br/><br/>그러면 사도 바울이 12 사도 안에 포함이 되어 맛디아가 사도가 안 된다면 그 후에 바나바도 사도라 했는데 맛디아와 바나바는 사도가 됩니까? 안됩니까? 하는 질문이 나오게 됩니다.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br/><br/><br/>◎ "가룟유다가 자기 사명을 버리고 갔다는 대목을 가지고 불택을 강조한 것도 틀렸습니다. 가룟유다가 버릴 수 있는 것은 행위구원에 대한 것입니다." 하셨는데 <br/><br/>그것 또한 이목사님이 지어낸 말이지 그 성구로 택자냐? 불택자냐? 말한 적이 없습니다. 오직 요13:10-11 성구로 가로 유다가 택자냐? 불택자냐? 근거하였습니다. 요13:10-11 외에는 전부 건설구원 교리를 적용하면 성경적이 된다고 수차 말한바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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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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