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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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게시판에는 수많은 사람의 수많은 글이 올라옵니다.<br>어느 한 사람을 두고 개인적으로 상대할 때와<br>익명의 글을 상대할 때는 아주 다르게 상대하고 있습니다.<br><br>글의 주인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의 글과 그 사람 자체를 떼놓을 수 없기 때문에<br>그 글만 상대하지 않고 그 사람의 말하지 않은 면도 함께 고려를 하는 편입니다.<br><br>윗글 처음 소개한 내용은 누구의 글인지 표시없이 올려졌습니다.<br>따라서 윗글만을 가지고 이 홈의 답변자가 평가를 했습니다. <br>글을 적은 사람이 그 누구든지 상관없이 윗글과 같이 글이 발표된다면<br>이 노선에서 조심하고 살펴볼 바는 윗글의 답변을 통해 소개한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br>일단 다른 분의 글을 답변자가 그 글만 보고 지적한 것이니 그냥 두고 지켜보셨으면 합니다.<br><br><br><br/>한번 더 요약한다면<br/><br/>단정할 것과 숙제로 두고 조심스럽게 살필 일이 있습니다.<br/>그중에서도 한 사람의 택불택 문제는 가장 조심스러울 일입니다.<br/>이 노선은 과거와 판이하게 다른 깨달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br/>과거 성도들이 판단에 주저하던 수많은 사안을 단호하게 선명하게 밝혀왔습니다.<br/><br/>그러나 어떤 한 사람의 택불택에 대한 판단만큼은 <br/>이 노선의 깨달음이 밝아질수록 발전할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 사안이 되었습니다.<br/>이 노선의 구원관을 알지 못했을 때는 어떤 사안이든 쉽게 말을 할 수 있었고<br/>이 노선의 기능구원의 깊은 것까지 밝혀진 1980년대 후반부터는 <br/>그 어떤 사람을 두고라도 그 사람 개인을 따로 지명해서 택불택을 공개적으로 단정적으로 판정하는 것은 더욱더 신중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노선입니다. <br/><br/><br/>목사님의 반론 말씀은<br/><br/>누구의 글인지 지명되지 않은 첫글을 평가한 답변 내용에 대하여 <br/>김목사님께서 글의 원래 본인이시든 제삼자로 이 곳을 충고하시든 상관없이<br/>목사님의 이번 반론의 글은 이곳 답변자로서 염려스럽게 읽었습니다. <br/><br/>지명된 개인을 두고는 최대한 조심을 하고 있으며<br/>김목사님의 신앙과 걸어온 충성의 과거를 아는 바가 있기 때문에 윗글로 반론하신 글은<br/>목사님의 원래 신앙과 다르게 나타난 면이 많다고 생각되어<br/>조금 더 시간을 가지시고 이번 오간 내용을 재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br/><br/><br/>목사님께서는 <br/>마19:28 말씀을 평소 미리 생각하시고 윗글 요13:10-11 말씀도 함께 고려한 다음 반론을 주셨는지 모르겠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윗글 반론에서 마19:28 설명은 좀더 시간을 갖고 살펴보시기를 요청합니다. <br/><br/>일단 답변자가 지적한 윗글 첫 소개 내용의 경우는 <br/>그 글을 적은 분이 마19:28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br/>가룟유다를 두고 판단을 신중하게 하는 이유는 마19:28 말씀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데<br/>그 문제는 목사님께서 행1:25-26 말씀을 추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노선은 맛디아를 뽑은 사도들의 그 결정이 아직 영안이 밝지 못하여 12사도의 빠진 부분을 맛디아로 성급하게 채웠던 것을 기록한 것이지 그 결정이 옳고 바른 것이라고 가르친 성구가 아니라고 깨닫고 있음을 살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제자들이 윗 성구에서 맛디아로 결정할 때 그들이 성령을 거론하기도 했고 또 자신들이 성령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사도의 수를 보충했다고 확신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니까 인간들의 주관 착각이었습니다. 말하자면 그것은 인본이었고 조작배기 수준이었다고 깨닫는 것이 아직까지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 노선은 성령에게 붙들려 발표하기를 생명 다해 내심 노력하지만 외부로 성령이 깨닫게 해주셔서 알게 되었다는 표현을 그렇게 조심하고 있습니다.<br/><br/><br/>어쨌든 이 모든 글에서 답변자는 <br/>처음 소개된 무명의 글에 대하여서도 그리고 추가된 목사님의 반론에 대하여서도<br/>신중하자고 요청드리고 있을 뿐입니다. <br/>지정된 어느 한 개인의 택불택 문제만큼은 공개적으로 단정할 때만큼은<br/>이 노선의 구원론의 발전이 거듭할수록 그 단정 역시 거듭거듭 신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br/><br/>윗글 첫 소개한 내용을 두고 택불택 문제나 성령이 깨닫게 해주셨다는 표현이나<br/>답변자가 지적하는 것은 그것이 틀렸다고 단정하기 전에 매사 조심해야 할 사안이라는 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br/>성령이 깨닫게 해주셨다는 자체를 부인하거나 억제하는 것이 아니고<br/>성령이 가르쳐 주신 것이 주관과 혼동되어 안타까운 경우가 너무 많으니<br/>외부로 표현하는데 좀더 많은 면을 살피자고 한 것입니다. <br/><br/>답변자가 요청하고 있는 이 모든 안내 내용을 읽으면서 <br/>목사님께서 자신의 경우라고 스스로 생각하셨다면 목사님께도 직접 이런 면에 신중해 주시라고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따지기 이전에 신앙본능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줄 수 있는 밝은 빛이 없어진 시대를 우리는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론이 나올 모든 면을 미리 충분히 살펴본 다음 발표되는 것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지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글이 길어져 죄송하지만<br/>답변자가 토론을 할 때 교리면을 교리면으로만 상대하지 않고 넘치는 모양을 보여드리는 것은<br/>아직까지 교리면의 토론을 교리면으로 토론해 본 기억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br/>남정교인들이 재독예배를 우상예배라고 하여 교리적으로 수없이 발언하고 나섰지만<br/>북한의 꼭두각시 평양시민들이 조국통일을 일제히 외우고 나서는 수준이었습니다.<br/>그것은 교리적 변론으로 나갈 문제가 아니고 그들의 지도부의 정치적 야욕을 밝혀야 할 사안입니다.<br/><br/>서부교회 시무투표건을 두고 <br/>서목사님은 시무투표 건의 본질을 자신의 담임직 진퇴가 아니라 교회의 교리문제로 풀어보려고 교역자회에서 여리고성 아간의 범죄를 던지고 나왔지만 지금 결과적으로 볼 때 당시 공회의 서목사님 반대측 교역자들은 성경을 알지 못해서 코메디 수준으로 당했고 서목사님은 자신의 거취문제를 교리문제로 포장하는 정치적 성공을 가져왔습니다. <br/><br/>이 홈은 이제 예를 든 2가지의 본질이 정치적 수단인 줄 알면서도 일단 교리나 성경해석문제로 거론이 되었기 때문에 공회 내에서 이 문제들을 두고 가장 충실하게 교리로 거론된 것을 교리로 상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문제들의 본질은 그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교리로 포장된 이면을 공개하는 일에도 게을러 본 적이 없었습니다. <br/><br/>윗글 처음 소개된 내용은 일단 택불택의 교리문제도 교리문제로 중요하지만 그 교리문제를 불택으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성령이 깨닫게 해주시는 내면의 깨달은 과정이 성급하게 표현되어 있다고 봤고 그런 표현이 이 노선 안에서 가져오는 큰 폐단을 염려하였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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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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