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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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돌고 또 돌고 또 돌고 있습니다.<br><br>답변자가 벙어리인지 듣는 상대방이 귀머거리인지...<br>공회 교역자회에서 늘 이런 일이 반복되어 그렇게 고통스러웠는데<br>또다시 그런 교역자회에 앉아 있는 듯 합니다. <br><br>재독예배 정죄건 때도 한도없이 그런 분들을 상대했는데<br>서목사님 시무투표 건에도 한도없이 그렇게 했는데<br>이제 또 다시 한도없이 상대방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하는 분들 상대해야 하는가? <br><br>돌고<br>또 돌고<br>또 돌고 있습니다.<br><br>필요한 만큼 설명하지 않으면<br/>수도없는 교회들이 대구공회 서울공회로 다 빠져나가듯 그런 안타까운 결과가 있고<br/>그렇게 가서 끝까지 이전 주장을 하기라도 하면 양심만은 있어 돌아오기는 쉬울 터인데<br/>그렇게 가서는 과거 잊기를 감쪽같이 잊어버리니<br/>그 정체를 두고 탄식을 합니다. <br/>또 그런 분들을 상대하지 않을 수 없는 위치를 탄식합니다. <br/><br/>주관과 영감을 착각하고<br/>한번 자기 생각에서 나온 것은 성경이든 교리든 무엇이든 끌어대어<br/>대화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오로지 탁월한 이 교리의 논리만 이용해서 <br/>귀는 막고 입만 자꾸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br/><br/>누구는 그런 분들에게 몇 마디 하고 나서 그냥 두라 하지만<br/>백목사님을 도성인신하신 예수님이라 하며 전국을 돌아다닌 교인을 두고<br/>백목사님은 그 여파가 너무 크기 때문에 주변에 그런 일을 막으라 하시다가<br/>결국 아무도 듣지 않고 우습게 생각하며 하나님 주권에 맡겨야 한다 하자<br/>1985년 어느 초여름 주일날 오전 식사 후 전화를 해서 <br/>마치 이 글에서 답변자 탄식하듯 목사님께서 탄식하던 것이 기억납니다. <br/><br/><br/>2.일단 글을 올려 놓았으니<br/><br/>그냥 두면 윗글로 소개한 내용이 맞다고 생각할 분들 때문에<br/>그런 글로 인하여 일어날 뒷날 피할 수 없는 다른 분란 때문에<br/>할 수 없이 또 손을 들어 진화하는 일을 맡고 나서겠습니다. <br/>대신 이제까지 충분히 대화는 했으므로 앞으로는 효과적으로 진화가 되도록 과거 한번씩 사용하던 표현이나 자세를 사용할 수밖에 없겠는데, 이해 바랍니다.<br/><br/><br/>3.질문글에 소개한 내용은 문답방의 질문으로 읽고 답변합니다.<br/><br/>(김목사님의 글)<br/><br/>>●마19:28의 건<br/>><br/>>590번 글에서 "마19:28 말씀을 비롯 차분하게 살필 성구가 많은데" 하여 <br/>>가룟 유다를 12 사도 안에 넣어서 말씀하셨습니다.<br/>>그래서 행1:25-26에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는 <br/>>말씀으로 가룟 유다는 12 사도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성구로 제시하였습니다.<br/>>그런데 최종적으로 619 글에 말씀하기를 "바울은 이 기준의 12사도이기 때문입니다." <br/>>하셨으니 마19:28로 가롯 유다를 12 사도 안에 속한 성구로 제시한 것은 <br/>>잘못 실수임을 스스로 자인한 셈이 되겠습니다. <br/><br/><br/>(답변자의 안내)<br/><br/>예수님이 직접 불러서 성경기록과 신약교회 시작을 하게 한 것이 '12사도' 요건입니다.<br/>이 기준이 일반신학과 백목사님의 '특별한 12사도' 선정 기준입니다. <br/>예수님의 직접 부르심과 성경기록이라는 요건을 두고 맛디아는 배제되고 바울은 포함됩니다.<br/>김목사님이 윗글 중간 부분에 인용한 '바울은 이 기준의 12사도'라고 한 619번 글의 '기준'은 바로 이 기준이라고 619번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br/><br/>마19:28에서 김목사님이 정확무오하게 믿는 성경이 가룟유다를 12사도 중 하나로 포함을 시켰고<br/>행1:25-26에서 김목사님이 정확무오하게 믿는 성경이 사도직을 버리고 갔다 했고<br/>특별한 사도의 기준이 일반신학과 백목사님이 3가지로 설명한 것이 맞다면<br/>맛디아는 3가지 기준 중 적어도 2가지에 미달되고 <br/>바울은 3가지 기준에 다 맞는 사도입니다.<br/><br/>그래서 바울은 일반사도이기도 하지만 특별한 12사도 중 가룟유다 대신 하나로 포함되고<br/>그래서 맛디아는 일반사도로만 분류하지 특별한 12사도 중에는 포함시키지 않습니다.<br/><br/>상기 글에서 김목사님이 답변자가 자인한 셈이라며 바울의 '이 기준'을 인용하는 바<br/>김목사님과 답변자 둘 중의 한 사람은 <br/>초등학교 한글을 제대로 적지 못하거나 아니면 제대로 읽지 못하는 수준이니<br/>둘 중 한 사람은 교리를 논하기 전에 불신자들이 만든 한글을 우선 배워야 하겠습니다.<br/><br/>이번 유다 문제를 두고 오가는 글은 애초부터 교리 연구 차원이 아니라<br/>상대방의 말귀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억지 차원의 횡패수준입니다. <br/><br/><br/>(김목사님의 글) <br/><br/>>●맛디아 대 바울 건<br/>>성경을 해석한 일반신학을 근거하여 바울이 12 제자 안에 포함되는 것을 제시하셨습니다. <br/>>이는 목회교훈 차원입니다.<br/>>맛디아를 12 제자 안에 포함시킨 것은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하여 제시하였습니다. <br/>>이는 성경기록 차원입니다.<br/>>고전15:4-8에 보면 바울도 자신을 제외한 12 제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12제자 안에 자신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br/><br/><br/>(답변자의 안내) <br/><br/>백영희목사님은 맛디아를 뽑은 것을 인간들의 조작배기라 늘 가르쳤는데<br/>백목사님이 그렇게 가르친 것이 맞다면 백목사님은 김목사님이 정확무오한 성경 기록 차원에서 발견한 것조차 모르고 일반신학을 근거로 목회차원에서 바울을 사도로 포함시킨 분이라고 하겠습니다. 백목사님도 잘못된 면이 많으므로 그 제자들이 시정해야 할 사안이 많겠지만 김목사님 차원에서 백목사님의 교훈을 틀렸다고 지적할 때는 조금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br/><br/>이 홈이 김목사님에 대하여 가지는 아쉬운 점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가지입니다.<br/>성급합니다. 주관인지 성령인지, 착각인지 정확한 것인지 생각하지 않고<br/>성급하게 입밖으로 무엇이든 뱉고 봅니다. <br/>백영희 노선도 고쳐가며 자라가야 할 것이 많지만<br/>답변자와 김목사님이 이 노선을 고치려 할 때는 대단히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br/><br/><br/>(김목사님의 글)<br/><br/>>◎ 관련 성구<br/>>⊙[(고전15:4-8)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br/>>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br/>>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br/>>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br/><br/><br/>(답변자의 안내)<br/><br/>위 성구는 성경 인용에서 아주 조심해야 할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위 성구를 김목사님처럼 그렇게 갖다 붙일 수 있다면 여호와의증인도 정확무오한 성경대로의 집단이라고 인정을 해 줘야 할 정도입니다. 지금 자기 주관을 증명하기 위해 성구를 너무 성급하게 읽고 아무렇게나 제시한다고 우려합니다. 자기 생각을 중심에 두고 성경의 성구들은 그 생각을 증명하는 징집 동원병력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윗 성구의 시점 배열을 다시 한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이렇게까지 성구를 갖다대면 한국교회의 선배들 중 초기에는 그렇게 신령하게 나가다가 뒤에 탈선한 분들을 따라가는 첩경입니다. <br/><br/><br/>(김목사님의 글)<br/><br/>>● 참고<br/><br/>>성경기록 대로 엄밀히 본다면 맛디아는 12사도 안에 들어 있습니다. <br/>>그에 대한 근거 성구입니다. <br/>><br/>>1. 행1:26에 보면 '맛디아'를 열한 사도에 가입했습니다. <br/>>(행1:26) 제비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br/>>2. 행6:2에 보면 '열 두 사도'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그 때에 맛디아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br/>>(행6: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br/>>3. 행7:58에 '사울'이 등장하고 행9:3에 주님의 부르심이 있었으니까 행6:2에 <br/>>열 두 사도라는 것은 바울이 아니고 맛디아 임을 알 수 있습니다.<br/>>(행7: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 <br/>>(행9:3-5) 사울이 행하여 ........<br/>>4. 고전15:4-8에 보면 바울도 자신을 제외한 12제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br/>>12제자 안에 자신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br/>>(고전15:4-8)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br/>>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br/>>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br/><br/><br/>(답변자의 안내)<br/><br/>일반적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들을 사도라고 하는 일반적 개념의 사도도 있고<br/>특별히 성경을 기록하게 하는 특별 사도들도 있다는 이 설명을 듣지 않고 <br/>무조건 사도라는 단어만 검색해서 온 성구들을 끌어다 대고 있습니다. <br/>맛디아가 포함되었을 때 12명이라는 숫자는 일반적 의미의 사도인 맛디아가 포함된 수이니 이런 경우 12명의 수는 성경기록권을 갖는 특별한 의미의 사도를 지칭하는 12사도와 다릅니다. <br/><br/>지금 인용한 12명은 그냥 머리 숫자 12명을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기록할 수 있는 사도로서 예수님께서 직접 부른 사도들의 경우는 구약의 12지파처럼 반드시 그 이름이 12명 이름으로만 사용되지 않고 예수님이 특별하게 지목한 그 전체를 나타나는 수로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위에 갖다 댄 성구들은 그 성구들을 아무리 갖다대어도 답변자가 설명한 설명이 달라질 것이 없고 그 성구들 때문에 김목사님 주장이 옳다고 증명될 성구가 아닙니다. <br/><br/>이런 정도의 파악은 일반 신학도 알고 있는 바이며 구약의 12지파와 신약의 12지파가 '12'라는 숫자를 두고 '전부'를 나타내는 총칭 의미가 중심에 있는 경우와 단순히 헤아려 숫자로 나타낸 경우를 구분할 수 있어야 대화가 되고, 그렇게 해야 신구약의 12명 관련 지파와 사도들을 파악하고 관련 성구를 전체 성경 중 한부분으로 상대할 수 있습니다. 이 노선도 사도와 관련한 교리에서는 일반 신학을 일반 신학으로 대하지 않고 이 노선의 교리로 상대하고 있습니다. <br/><br/>마19:28 말씀을 생각지도 못하고 요13:10-11 말씀만 얼른 끄집어냈다가 반론을 받으니까 지금 이 성구 저 성구 정신없이 갖다 대고 있습니다. 이미 수년 전에 요13:10-11 말씀과 그 반대되는 마19:28 말씀과 기타 여러 말씀을 면밀하게 분석해 드렸고 맛디아와 바울의 사도 포함 문제도 이미 이 홈에서는 수십 년 전에 다 검토하였던 문제인데 마치 모든 것을 이제 발견한 목사님 혼자 새 교리를 발견한 듯 여러 표현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일입니다. <br/><br/>위에서 여러 성구들을 다 들이대고 있지만, 마치 건설구원을 반대하는 분들이 성경을 갖다대지만 건설구원의 개념 자체를 부러 잊고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헛수고만 하는 것 같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br/><br/><br/>4.두 노선이 분리되며 따로 나가고 있습니다.<br/><br/>맛디아와 바울 중 누가 12사도냐는 문제를 가지고<br/>총공회 노선은 바울이라고 단정을 하고 있으며 김목사님 노선은 맛디아라고 단정을 하고 있습니다. <br/>총공회도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로 그렇게 가르치고<br/>김목사님도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로 다르게 가르치고 있습니다.<br/>이 홈은 현재까지 총공회 노선이 옳다고 깨닫고 있습니다.<br/><br/>비록 양 노선이 다르게 깨닫는다 해도<br/>이 노선은 김목사님 노선이 불경이나 외경을 근거로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br/>그렇기 때문에 이 노선의 입장을 주장할 때 우리는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너무 당연하기 때문이고 만일 그렇게 표현하면 김반석 노선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비판하는 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다만 이 노선은 김목사님 노선이 '정확무오한 성경'을 잘못 읽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동안 김목사님은 이 홈에서 제공하는 이 노선의 많은 자료를 활용했습니다.<br/>그때마다 김목사님은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했기 때문에 인용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이 노선은 늘 정확무오한 성경만 근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라 정확무오한 성경을 잘못 깨달을 수는 있지만 아는 대로는 성경만 근거하는 것이 이 노선이며 김목사님 노선입니다. 따라서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한다는 이런 표현은 대화하는 상대방의 여러 입장을 살피는 것이 옳습니다. <br/><br/>이 홈 답변자로서 '성령이 깨닫게 해주셨다'고 표현한 경우가 거의 없지만 그동안 이곳에 올린 글은 답변자 인간 스스로 알 차원이 아니었고 비록 배웠다 해도 이것을 인정한 것은 인간 스스로일 수가 없는 내용들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의 모든 글을 적을 때마다 내심으로는 성령이 깨닫게 해주셔서 그대로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되돌아 볼 때 답변자의 착각이 있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배워 가는 사람으로서는 성령이 가르쳐 주신 것이라는 상표를 최대한 달지 않고 나왔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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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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