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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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성경의 표현 범위<br><br>①여러가지 종류의 말세<br><br>첫째, 사건의 최종<br>한 개인에게 한번 밖에 없는 각 시기는 <br>그 시기에 챙길 건설구원 면의 최종 순간이기 때문에 말세라고 합니다. <br><br>둘째, 개인의 죽음<br>천하 모든 사람이 살아 있어도 자기가 죽게 되면 자기에게는 말세가 됩니다. <br>주님과 재회해야 하고 그에게는 구원 준비 기회가 끝납니다. <br><br>셋째, 신약교회<br>구약교회와 비교하여 신약교회 전체 기간을 말세라 합니다.<br><br/>넷째, 우주최후<br/>주님 오셔서 우주 전체를 정리하는 최후 최종 말세도 말세입니다. <br/><br/><br/>②범위를 혼동하면 성경 전체가 혼동<br/><br/>한 사건마다 종말의 성질이 있는지 모르면 마25장의 열처녀비유를 해석할 수 없고<br/>개인의 죽음을 종말을 말세인 줄 모르면 말세 교리는 거의 모든 교인과 상관없는 교리가 되고<br/>신약교회가 말세인 줄 모르면 벧전1:20과 수많은 구약성구 해석이 혼동되고<br/>우주최후 말세를 부인하면 신신학이 됩니다. <br/><br/>성경에서 말세라 할 때 여러 범위로 여러 면을 가르치고 있으니<br/>이를 혼동하면 성경 전체 혼동을 하게 됩니다. <br/><br/><br/>2.사도의 2가지 범위<br/><br/>①'좁은 의미'의 사도<br/><br/>'12명의 사도'라고 수를 한정하며 표현할 때 사도는, 좁은 의미의 '사도'입니다. <br/>숫자를 정하지 않고 그냥 사도라고 표현하는 것은 성경에 여러 사람에게 사용됩니다.<br/>윗글에서 소개한 분은 바로 이 면을 혼동하고 있습니다.<br/><br/>좁은 의미의 사도라고 할 때는 교회의 기본 교리로 다음 3가지를 말합니다.<br/>첫째, 예수님이 직접 부른 제자<br/>둘째, 성경기록의 성령을 주신 제자<br/>셋째, 교회를 세우는 권세를 주신 제자입니다. <br/><br/>이는 일반 신학의 기본이며 백목사님도 그대로 깨닫고 있는 이 노선 교리입니다.<br/>이 교리가 중요한 것은 특별히 성경기록 문제와 관련있기 때문입니다.<br/>맛디아가 적은 글은 설교록이나 주석이라고 하지 성경이라고 하지 않습니다.<br/>바울의 로마서가 성경이 될 수 있는 것은 바울은 이 기준의 12사도이기 때문입니다.<br/><br/>이렇게 좁은 의미의 12사도라는 표현은 성경기록과 직접 관련이 있기 때문에<br/>이 기준의 '사도' 표현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사용하지 못합니다.<br/>사용하면 바로 이단이 됩니다. 이 교리는 교회사의 첫 순간에 확정된 교리의 머릿돌입니다.<br/><br/><br/>②넓은 범위의 사도<br/><br/>하나님께 붙들려 쓰임받는 종일 때 누구에게나 사용될 수 있는 '사도'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예수님도 바나바도 또 맛디아도 성경에서 사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면에서는 오늘 신약교회에 훌륭한 종들도 '사도'라는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br/><br/>예를 들면<br/>히3:1에서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br/>행14:14의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br/>행1:26에서 '제비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br/><br/><br/>3.단순한 것 같지만, 범위를 혼동하면 바로 이단이 될 수 있습니다.<br/><br/>말세 관련 범위를 두고<br/>여호와의 증인은 말세 종류 중에서 네번째 말세를 믿지 않습니다. 신신학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이단은 아니지만 말세를 쪼개지 않고 귀찮게 생각하여 말세를 통짜배기로 하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이런 분들은 성경해석 과정에서 첫째 둘째 셋째 종류 말세를 몰라서 억해 곡해 오해가 극심합니다. 차마 이단이라 하지는 못하지만 그 해석과 적용이 이단에 버금갈 정도로 그 폐해가 많습니다.<br/><br/>사도 관련 문답에서 <br/>'12 사도'라는 표현을, 예수님께서 직접 부르시고 성경을 기록하게 하며 신약교회를 출발시킨 특별한 의미의 12명 사도만 사도라고 하지 않는다면 신약교회에 가장 큰 혼란은 바로 '성경관' 교리에 일어나게 됩니다. 성경기록은 12사도의 직접이든 간접이든 '12 사도성'이 그 외부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br/><br/>질문자께서 소개한 글은 <br/>맛디아를 성경기록성을 가진 좁은 의미의 12사도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br/>그리고 바울은 바나바처럼 넓은 의미의 사도에 포함하는 혼동을 하고 있습니다.<br/>윗글처럼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사도바울이 기록한 모든 성경을 전부 성경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논리가 됩니다. 가룟유다 대신에 12사도에 들어가는 사도를 맛디아라고 주장하고 바울은 그 수에 들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윗글의 글쓴 분의 주장은 초대교회 이후 오늘 총공회 노선까지 이어진 성경관을 송두리째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br/><br/><br/>4.사람이 하나를 잘못 발표하면<br/><br/>자기 합리화에 몰두하여 대개는 그 잘못된 발표를 취소하지 못하고 그대로 끝을 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윤선목사님도 1960년대 초기에 돌아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으나 애매하게 처신하다 결국 이 노선을 따라 나설 최적기를 놓쳤고 그의 평생이 일반수준에 머물게 됩니다. 김현봉목사님과 같은 신령한 분도 그러했습니다. <br/><br/>반면에 이 노선은 틀렸을 때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입장 사정을 막론하고 바로 돌아서는 노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박윤선이나 김현봉처럼 백목사님도 더러 실수나 오류가 있었지만 백목사님의 특징은 처음 믿을 때부터 마지막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자신의 단점을 한번도 쉬지 않고 고쳐나갔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교훈노선은 근래 수백년 이래에 그 어떤 노선과 비교해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차원이 되었습니다.<br/><br/><br/>질문자가 소개한 윗글을 좋게 해석한다면 <br/>일반신학의 기초를 잘 알지 못해서 지금 자신이 설명하는 바가 어떤 이단설이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자꾸 말만하고 있다고 안타깝게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윗글을 적은 분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고 윗글만 따로 떼어 그 글을 글로만 상대하여 평가하라 한다면, 이는 누구의 글이든지 성경관 관련 이단글입니다. 뜻이 이랬다 저랬다 해석해도 그 원래의 표현과 지금 반복적으로 나오는 표현들은 그냥 성경관 이단입니다.<br/><br/>성경관을 일반교리보다 더 깊게 설명하려 시작했으나<br/>일반교리를 너무 우습게 생각한 나머지 이 노선이 이어가고 있는 일반교리의 초보를 아주 흐트렸습니다. 본인이 무식해서 그랬다고 말하면 본인 한 분이 조금 실수한 것으로 끝나버리겠는데 본인이 그 주장을 그대로 밀고 나가면 본인이 회개할 수 없는 선까지 나가버리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성경을 인용할수록 윗글 내용에서 보듯이 성경에서 더 멀어지고 또 이 노선을 인용하면 이 노선을 일반교계에게 이단으로 매도하라고 던지는 것이니 이 노선의 훼방자가 될 수 있습니다. <br/><br/><br/>5.질문자께서 소개한 윗글 적은 분의 문제<br/><br/>12사도 관련 이런 문제들은 신학의 기초 중에서도 기초에 속하고<br/>12사도 관련 이런 문제들은 이 노선이 초대교회를 이어가는 근본 이유 중 하나입니다.<br/><br/>그런데 윗글을 적은 분은 일반신학과 공회노선의 밑뿌리를 파헤치며 정신없이 오가고 있습니다. 말려도 듣지 않고 신중하셨으면 좋겠다고 청원을 해도 자꾸 했던 말만 증명하려고 앞만 보고 달려가지 현재 자신이 달려가는 방향을 한번 되돌아보는 것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고 들은 도가 높아서 어떤 성경이든 끌어대고 있습니다. 더우기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나 찾기 기능이 많아서 인터넷을 이용한 즉석 대응력까지 갖추어 이제 아무도 제어하기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br/><br/>이 홈은 질문자가 소개한 윗글 적은 분을 향해 <br/>어떤 결론도 결론을 조금 늦추고 살펴보자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제안하고 있는데도<br/>너는 택자라 했고 나는 불택자라 했다며 도저히 들어보고 생각해 보는 여유가 없고 질주만 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한번 마음을 가라앉히고 모든 것을 조용하게 살펴보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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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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