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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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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설교록 내용을 두루 살펴 전체의 방향을 살피지 않으면<br>주관에 빠져 아주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br><br>한국 보수교계의 신령한 분으로 큰 영향력을 미친 분들 중에서 <br>이인재 이병규 백영익 김석준 신도범 .... 이런 분들이 <br>이 홈의 답변자나 이 홈에서 이름을 떨치는 반론자들만 못해서 곁길로 간 것이 아닙니다.<br><br>옳은 것을 살피는 방법, 그 노선 연구의 방법론에 작은 문제가 있었고<br>그것을 얼른 고치면 좋을 터인데 사정이 많고 이유가 많았습니다.<br>그분들이 이 노선에서 나간 가장 중요한 원인은 깊숙히 숨어있던 그분들의 주관이었습니다.<br><br>자신들도 독창적으로 깨닫는 바가 있었고<br>그 독창적인 깨달음의 가치가 일반 교회와 비교하면 결코 적지 않은 것이었으니<br>그분들은 스스로 일가를 이루고 싶은 소망도 있고 그럴 수 있는 실력도 있었습니다.<br><br/>일반 교계를 기준으로 말한다면 <br/>위에서 소개한 분들은 한국 보수교계에서 정말 별 중의 별입니다.<br/>그러나 이 홈이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그분들은 이 노선을 기준으로 할 때 벗어난 분들입니다.<br/>그분들이 이 노선에 그대로 계시고 이 노선의 앞줄을 지키고 있었더라면<br/>이 노선을 따르는 오늘 우리에게 엄청난 힘이 되었을 것이고<br/>이 노선의 복음운동은 모든 면으로 한국교회를 압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br/><br/><br/>윗글에서 이 노선의 연구방법 중 중요한 일면을 소개해 주셔서<br/>그 내용을 읽으며 소감을 담아 답변을 대신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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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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