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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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신인양성일위 교리의 교리사적 의미<br><br>1500년 이전 초대교회가 오랜 세월 토씨 하나씩을 놓고 이단과 정통으로 나뉘며 형성된 교리입니다. 정통교회가 이 교리를 그대로 이어오고 있으며 우리 노선도 이 교리에 대하여 그대로 잇고 있습니다. 우리 노선에서 이 교리가 더 밝아지게 된 것은 구원론 때문입니다. <br><br><br>2.신인양성일위와 건설구원<br><br>신인양성일위 교리가 지옥갈 죄인을 천국 가도록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요건인 줄로만 알았으나, 백영희 노선에서는 그 기본구원적 필수요건에 하나를 더하여 믿은 이후 믿는 사람이 자라가며 또한 천국에서 영원히 자라가야 하는 건설구원면에도 필수적인 요건임을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교리는 우리가 자라갈 때 알아야 할 모든 자세한 상황 전부를 다 담고 있습니다. <br><br>백목사님의 건설구원론은 이렇게 기존 모든 교리를 과거 차원에서 짐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에서 또 하나의 의미를 갖게 하며 또한 과거 모든 교리를 아날로그식 느낌으로만 대하고 활용하던 것을 더욱 깊게 하면서 동시에 디지탈로 분석하여 활용하면서 그 사용 차원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도록 만드는 엄청난 세계입니다. <br><br><br>3.윗글 질문하신 다음 표현<br><br>>[신인양성일위(神人兩性一位)]라고 하면 신성과 인성이 짝을 이루어 <br/>>대등적 양성(兩性)으로 일위가 되었다는 표현이 되지만, <br/>>[신인이성일위(神人二性一位)]라고 하면 신성과 인성 이성(二性)이 일위라는<br/>>단순적 표현이 되기 때문입니다.<br/><br/>이런 표현을 하신 분이 신인양성일위의 형성과정과 그 의미를 교리사적으로 아셨다면 일반교계를 향해 굳이 이단시비로 나갈 수 있는 표현을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반노선에서 이단으로 오해를 하고 시비를 하고 나선다 해도 어떤 표현은 그렇게 표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br/><br/>그렇게 새로운 깨달음을 열어 반드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어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 노선은 최대한 전통 교회의 과거 표현을 바꾸지 않습니다. 또한 교리에 관한 표현은 그 뜻이 같다 해도 여러 사람이 제각각 생각나는 대로 자기 취향대로 표현하게 되면 그 표현의 혼동이 이단교리로 인하여 교리 자체가 잘못 증거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교리 표현은 엄격하게 보수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 옳습니다.<br/><br/><br/>4.'양성일위'의 양성의 관계는<br/><br/>구성 존재의 출신으로 말하면<br/>한쪽은 완전자 창조주 하나님이며 한쪽은 불완전의 피조물 인간입니다.<br/>양쪽의 관계는 그 이상 표현할 수 없는 극과 극의 높낮이를 가졌습니다. <br/>말하자면 신성 하나님이 집주인이라면 인성 인간은 그 집 화장실 구더기와 같습니다.<br/><br/>둘이 하나가 되어 한 분이 된 것은<br/>인간이 지은 죄는 인간이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비록 하나님이시라도 인간의 몸을 입어야 했기 때문에 인성 인간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대등한 출신이거나 대등한 역할이거나 대등한 관계를 가져야 할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단독으로는 대속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속을 위해 '취하신' 요건입니다. 그래서 출신도 하나는 하나님이고 하나는 인간이며 그 역할과 그 영원의 구성도 그렇습니다. 하나는 원인이고 중심이고 주장이며 주체입니다. 인성은 그 원인이 필요해서 가진 소유물이고 이용물이며 종속되어 순종만 해야 하는 종입니다. <br/><br/>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이위 성자 하나님이 양성일위가 되기 전에는 성부 하나님과 동등이었으나 대속의 업무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동등됨을 여길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대속의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성부 밑에 성자가 되고, 성자 안에는 신성이 위가 되고 인성이 아래가 된 관계로 하나가 되었고 또 모든 역사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우리를 길러가실 길을 마련하신 부활의 모습도 역시 이런 관계입니다. 혹시 '친구'라는 하신 표현 때문일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 표현은 가린 것이 없이 하나되는 면을 말했지 대등이나 동등의 신분면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br/><br/>대등이라는 표현은<br/>인간을 만들 때부터 자유성을 가진 존재로 만들어 특별한 목적 대상을 삼았는데 이 목적 대상을 원래 목적대로 길러가기 위해서는 자유성이 필수요소이고, 그 자유성은 마치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주체처럼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등한 관계의 당사자처럼 대우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br/><br/>하나님께서 우리를 길러가시되 자유성을 주셔서 인격의 존재가 신격을 닮아가도록 하는 과정에서 '계약적 관계'가 필요하여 대등한 존재처럼 상대해 주시는 경우는 '대등'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신인양성일위에서 신성과 인성이 어떤 면에서 대등적 관계를 가져야 하는지는 아직 답변자로서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표현하신 분의 실수인지 아니면 이 노선이 알지 못하는 새로운 가르침을 포함하고 있는지, 이 문제는 교리문제이고 또한 교리 중에서도 그 표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교리 중 하나인 신인양성일위 문제이므로 이 정도에서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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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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