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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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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상기 김목사님 조직신학 자료 내용<br><br>①장점으로는<br><br>첫째, 이 노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br>둘째, 신학 대신 신앙적 접근으로 요약을 했다는 점<br>셋째, 이 노선 모든 분들이 노력해야 하는 실천의 모습을 보였다는 점<br><br><br>②단점으로는<br>첫째, 일반 교리나 상식이 너무 무시되어 대외발표에 문제가 있다는 점<br>둘째, 일부 자료만 가지고 너무 쉽게 단정하여 교리라기 보다는 설교라는 점<br>셋째, 잘못에 대한 반론이나 실수에 대한 지적을 연구적 자세로 살피지 않는 점<br><br><br/>2.크게 이런 장단점이 있어<br/><br/>①상기 자료 출간 요청을 거절했습니다.<br/><br/>상기 소개 자료는 연구회로서 공회 노선 교인의 개인 노트라고는 소개해도<br/>연구회 이름의 '조직신학' 도서로 출간하기는 곤란했습니다.<br/>단점이 없는 사람이 없고 그런 책도 없습니다. <br/>그러나 상기 자료는 글을 적은 분의 자세가 영감으로 적은 것이라 다 맞다는 식이어서<br/>연구회가 인정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자체 수정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br/><br/>대화가 된다면 의견을 맞추어 연구회 이름으로 출간했으면 했습니다.<br/>그러나 이 홈에서 몇 가지 공개토론 하고 있는 이런 내용과 이런 토론 방식이어서<br/>/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에서 제공할 자료로 분류했습니다.<br/>그곳 자료는 이 홈이 동의하기 어려우나 공회 관련 연구자료이면 일단 모은 곳입니다.<br/>이 홈에서 인정하는 자료는 그냥 소개하고 그렇지 않으면 괄호로 표시합니다.<br/><br/><br/>②처음에는 /초기화면/연구실/정리/에 올렸습니다.<br/><br/>/정리/게시판은 출간 직전 자료 상테를 미리 제공하는 곳입니다. <br/>솔직히 김목사님 자료는 개인의 노트모음 차원이어서 몇 곳만 읽었습니다.<br/>표현 몇 곳을 고쳐가며 잡다한 내용이 잘 간추려지기를 기다렸습니다.<br/>/정리/게시판을 거쳐 출간으로 방향이 잡히기를 기대했는데<br/>이후 전개된 이 홈의 공개 토론에서 오히려 윗글 제공 첫 정리본에 나타나 있지 않던<br/>많은 설명이 덧붙여지면서 심각한 표현들이 대거 나타나게 됩니다.<br/>그래서 /정리/게시판에서 /보관자료/연구서적/의 괄호처리 자료로 분류했습니다.<br/><br/><br/>3.이 홈의 김목사님 사랑은 백목사님 사후 아마 최고였을 것입니다. <br/><br/>이 노선에서 열심히 달려야 할 동지들이 적지 않았는데<br/>교권과 돈과 목회조건 때문에 또는 다른 이유 때문에 다 떠났습니다. <br/>현재 서부교회 4층과는 신앙의 기본방향은 함께 하지만 기술적인 면에 차이가 있습니다.<br/><br/>외롭게 혼자 나가는 이곳에 김목사님은 너무 반가운 분이었습니다.<br/>특히 이곳이 전혀 하지 못하는 일을 맡았으므로 이곳에는 귀한 분이었습니다.<br/>다만 이 노선의 중요한 시기에 공백기간이 있어 이 홈에서 안내해야 할 면이 있었는데<br/>이런 문제는 시간이 가면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적지 않은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br/><br/>다른 분보다 더 귀한 사명을 가지고 있어, 이 홈도 다른 분보다 더 많이 기다렸고<br/>다른 분보다 더 충성할 분이므로, 이 홈도 더 오래 기다렸습니다.<br/>강직한 분들은 자기를 수정할 때 시간이 필요하므로, 이 홈도 오랜 시간 기다렸습니다.<br/><br/>이 홈이 김목사님께 배우고 들어야 할 부분도 많으나<br/>김목사님도 이 홈에서 배워야 할 이 노선과 교훈의 중요한 대목이 적지 않습니다.<br/>그런데 이 홈이 김목사님을 극진히 대하는 자세 때문인지 이 홈에서 듣고 배울 부분이 확실히 있는데도 그런 기회를 전혀 갖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 번 말씀을 드렸고, 이 홈 공개장소에서 아주 완곡하게 많이 말씀을 드렸으며, 최근에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정도여서 이 홈이 김목사님을 잊더라도 드려야 할 면을 말씀드렸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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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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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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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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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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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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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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