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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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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백목사님 생전과 사후에 따라 처세와 노선이 달라지면<br><br>①백목사님을 우상시했거나 이용해먹은 것<br><br>백목사님을 우상시 한다고 유독 고함을 지르는 분들이 있습니다.<br>초기에는 백태영목사님 계열의 대구노선<br>다음에는 서영호목사님 계열의 서부교회 2층 교인들과 소속 부공2 핵심들<br><br>백목사님 생전에 그렇게 주장했다면 비록 그 말이 틀렸지만 양심은 있다 하겠는데<br>백목사님 사후에 그렇게 주장한다면 그들은 장사꾼들이고 기회주의자들입니다.<br>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백목사님을 우상으로 잘못 상대했던 사람들입니다.<br><br>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을 우상으로 섬긴 이들은 <br>그 사후에는 우상이 없어졌으니 다른 우상을 찾아나설 것이니 그 노선이 달라질 것이고<br>백목사님 생전에 장사꾼이 되어 이익을 따라 기회주의로 움직인 양심없는 사람들이면<br/>이제 장례를 치렀으니 또 다른 장사를 위해 노선을 바꿀 것입니다.<br/><br/><br/>②백태영목사님 계열<br/><br/>백목사님 생전에 가장 혜택을 많이 본 사람들입니다. <br/>백목사님 생전에 가장 충실하게 순종하는 척했던 사람들입니다.<br/>그래서 전국교회에서 서울로 올라가면 잠실동교회로 몰려갔던 것입니다.<br/>백목사님 노선에서 서울의 최고 충신으로 간판을 세워 전국 공회 교인들을 모았습니다.<br/><br/>그리고 공회 내에서 챙길 것을 다 챙겼다고 판단한 1980년대 중반 이후<br/>더 챙길 것은 없고 그대신 공회 노선 내에 있어 불편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던 시점<br/>원래 숨겨두었던 노선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합니다.<br/>송용조목사님은 백목사님 생전에 탈퇴를 했으므로 좀더 나은 편이고<br/>백태영목사님측은 사후에 그렇게 했으므로 송목사님측보다 훨씬 불량하다 하겠습니다. <br/><br/><br/>③서영호목사님 계열<br/><br/>끝까지 눈치를 보고 기다리는 것이 결국 가장 손쉽게 이익을 챙긴다는 노선이니<br/>하나님의 주권섭리를 따른다는 명분을 내세워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리다가<br/>가장 쉽고 안전하게 교권을 확보할 수 있을 때 안면몰수하고 먹고 보는 식입니다. <br/>공회 내에는 역사적 전략적 안목도 부족하고 또 근본 성품이 질기지를 못해서<br/>그럴 사람이 거의 없으나 이 계열의 핵심인물 한 사람이 그런 면을 가졌기 때문에<br/>결국 그 뜻대로 모든 것을 성사시켰습니다.<br/><br/>그러나 감추어둔 이런 내면은 결국 하나님께서 세월이라는 심판자를 통해 다 드러내고 있습니다. <br/>어쨌든 교회를 세상식으로 먹고 들어가는 데에는 가장 고차원의 방법입니다.<br/>공회는 세상 수준과 견문이 없어 이런 방법을 굉장한 아이디라고 보지만<br/>세상에서는 역사나 정치술수의 하나로 아주 널리 알려진 방법입니다.<br/><br/><br/>③단정이란, 대단히 조심할 일이지만 이렇게 단언하는 것은<br/><br/>이미 15년에서 20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br/>노선을 바꾼 두 계열이 스스로 대외에 그렇게 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br/>간단하게 이렇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br/><br/>백태영목사님 계열은<br/>교계 신문에 광고를 해서 노선 변경을 광고까지 했고<br/>헌법안을 발효시켜 그들의 모든 노선을 공식화했으며<br/>현재 소속 교회들의 현황도 일치하고 있습니다.<br/>즉, 이 노선을 버리고 일반교계로 변질 된 표시를 그들 스스로 했기 때문에 <br/>이곳 평가는 아무 논란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br/><br/>서영호목사님 계열은<br/>이 노선에 충실하다며 오히려 이 노선의 정통 본류임을 강조하였기 때문에<br/>은밀하게 숨어있는 내면 성향을 두고 외부에서 객관적으로 단정하는 것은 <br/>초창기 어려움이 많았고 오해도 많았습니다.<br/>그러나 내부 교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다음부터는 거침없이 모든 노선 변경을 공식화 했기 때문에 이 홈 개설 초기에만 해도 서영호목사님 측 교인들이 오히려 진짜 총공회 노선이라 강변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제는 이 홈에서 어떤 변호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br/><br/><br/>2.질문하신 백광진목사님은 별로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백태영목사님 계열은 그 속도 그 외부도 완전히 일반화되었습니다.<br/>따라서 그곳을 두고는 특별한 사안이 아니면 일반적으로는 언급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br/><br/>이 노선에 충실한 것이 교회를 건축하고 교인을 확보하기 유익했던 시절에는 이 노선을 제일 앞서 강조했고, 이제는 이 노선을 고집하는 것이 교인 유치에 가장 불리하여 이 노선을 버린 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 뒤를 대구공회가 따르고 있고 그 뒤를 부공2가 따르고 있습니다. <br/><br/><br/>질문이 계셨으니 간단히 소개드리면<br/><br/>①인물<br/><br/>백광진목사님은 백태영목사님 아들이며<br/>미국 트리니티신학교를 졸업하고 박사학위까지 받았으며<br/>시카고에서 시카고서부교회를 개척하였고 백태영목사님 은퇴후에는 잠실동교회 담임으로 목회하고 있습니다.<br/><br/><br/>②노선<br/><br/>백목사님 생전 1985년에 백광진목사님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면서 이 노선을 세계 만방에 외치겠다고 했고 백영희목사님 설교 필기 노트만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미국교회를 개혁할 수 있다며 공회 노선을 분명히 했던 분입니다. 심지어 그 노트 자료를 복사하겠다고 제의한 백영희목회연구소의 공식 요청을 거절하면서 연구소는 이 복음의 가치를 알지 못해서 줄 수 없다고 명언을 남긴 분입니다.<br/><br/>그러나 해외 유학과 미주 현지 목회를 거치기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노선을 달리하여 현재는 부친 백태영목사님보다도 더 일반교회화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 홈에 제공되어 있는 공회주소록 중 '잠실동교회 홈'을 참고하시면 각자 충분히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br/>③실력<br/><br/>아버지의 후광으로 목회를 한다고 비판하는 이들이 많지만 <br/>그것은 무엇이든 비판만 좋아하는 이들의 비판에 지나지 않습니다. <br/>잠실동교인 전체가 좋아서 택한 잠실동 신앙노선에서<br/>잠실동교회의 전체 의사를 따라 투표했고<br/>당시 잠실동교회는 다수결원칙을 이미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br/>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br/><br/>후임으로 확정된 후 소신있게 목회를 했고<br/>아버지와 다른 차원에서 교회를 성공적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br/>개인적으로도 능력이 탁월한 분입니다.<br/>이 홈의 노선 기준에서는 비판할지라도<br/>일반적으로 평가한다면 실력있는 목회자로 성공한 분입니다. <br/><br/><br/>3.이 홈과는 <br/><br/>백목사님 생전 공회 노선의 분화 과정에서는 집중적으로 살펴볼 사안이 있으나<br/>그것은 백광진목사님과 거의 관련이 없고 부친 백태영목사님을 두고 평가할 문제이며<br/>백목사님 사후 노선 분립문제를 두고도<br/>초기 몇년만 이 노선과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br/>역사적 과거 문제를 두고는 살펴볼 여지가 있으나 현 상황에서는 이곳에서 총공회 주소록에 남겨두는 정도 이상으로는 살펴볼 대상이 아니므로 답변을 이 정도로 요약하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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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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