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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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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좋은 기관의 좋은 과정<br><br>어디서 어떻게 안수를 받아도 <br>삼위일체 이름으로 안수 받은 것은 모든 교회가 함께 인정합니다.<br><br>그러나<br>목사 이름은 한 가지로 사용하지만 <br>그 목사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현재 그 목사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것은<br>한 사람도 같지 않고 다 다릅니다.<br><br>육사와 삼사 그리고 단기간 급조한 몇 개월짜리 장교는<br>분명하게 큰 차이가 있습니다.<br>다만 그 양성 체제가 그 양성된 사람의 질을 무조건 담보하는 것은 아닙니다.<br><br>즉 <br/>좋은 곳에서 또 진실된 곳에서 기른 사람은 <br/>그 사람의 내막을 모를 때는 선입관을 가지고 좋게 보는 것이 마땅하나<br/>그 양성과정만을 가지고 어느 한 사람을 단정하는 것은 서툰 일입니다. <br/><br/><br/>2.일단 양성과정만을 두고 말한다면<br/><br/>①어느 공회의 안수 과정이냐에 따라<br/><br/>정통성과 안수 과정의 관리 면에서 볼 때 <br/>부공3 부공1 그리고 부공2와 대구공회 순서가 될 것 같습니다. <br/><br/>부공1과 부공2는 얼핏 보면 엄하게 이전 노선을 지키는 듯이 보여도<br/>내용적으로는 2가지 면에서 큰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양성원과 안수 과정을 이용해서<br/>첫째는, 교권 지도부가 안수 이전 목회자를 장악하고 있고<br/>둘째는, 앞선 목사 전체가 안수 받을 조사님들을 경쟁자 차단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br/><br/>2000년까지 부공1이 부공의 대세를 잡고 있을 때 안수권을 이용해서 조사님 전체를 장악했고<br/>안수 이전 교역자들은 안수를 받기 위해 노선과 양심을 꺾고 무조건 지도부를 추종했으나<br/>부공2가 불과 몇 사람밖에 되지 않았던 수세를 만회하는 전략 방안으로<br/>부공1측 젊은 교역자 전체를 상대로 안수를 쟁취하기 위해 노선 이탈을 내걸었고<br/>부공1은 뒷늦게 타협안을 받아들여 양측의 흥정에 의하여 안수를 감행했지만<br/>부공2 김목사님들의 작전이 맞아떨어져서 안수도 받아내고 안수를 받은 부공1 목회자들을 대거 부공2로 끌어들이는데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br/><br/>이로 인하여 <br/>부공1은 사람도 전부 부공2로 빼앗기고 안수 관련 노선도 더럽혔고<br/>부공2는 사람도 얻고 교권도 되찾았으며 노선은 원래 수정노선이므로 잃은 것이 없었습니다. <br/><br/>부공1과 부공2가 처음 교권쟁탈에 안수를 활용하여 총공회 안수노선을 포기했다면<br/>대구공회는 공회 전체적으로 수정노선을 걷고 있는데도 유독 안수과정만은 <br/>과거 백목사님 생전 노선보다 더 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br/>대구공회의 모든 노선을 일반 교계를 따라 자유롭게 풀어 변경하고 타협하면서<br/>유독 목사 안수과정은 과거보다 더 엄하게 하고 있으므로<br/>대구공회는 선배 목사님들이 후배들의 목사 진입으로 인한 경쟁문제를 안수로 해결하고 있다는 이곳의 비판을 해명할 길이 없습니다. 즉 후배 목사의 양성을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경쟁자로 인식하여 이를 통제하면서 동시에 양성원 강의직 등의 자리와 권위 확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br/><br/>현재 이런 문제가 전혀 없는 곳은 부공3이므로 <br/>각 공회의 표면상 안수 과정을 내세운 것을 배제하고 그 내용 중심과 운영 실제를 살핀다면<br/>부공3의 안수가 가장 앞서 있고, 그 다음 교권투쟁을 어느 정도 마무리 짓고 원 모습을 추구하려는 부공1이 그다음일 것이고 부공2와 대구공회 순서로 안수의 권위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br/><br/><br/>②안수받는 과정별로<br/><br/>성경을 무시하는 이 세대의 악함을 고려할 때 <br/>공회의 성경백독과은 그 이름만으로도 이 시대 모든 교회들에게 빛이 될 수 있으므로 <br/>공회 양성원의 출발 때부터 공회는 가장 앞에 이 과정을 밝혀왔습니다.<br/><br/>성경과 설교록을 혼합하는 과정은<br/>공회가 길러내는 목회자는 성경은 기본이며 말할 필요도 없는 필수 과정인데<br/>성경을 어떻게 읽으며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신앙 노선과 본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br/>공회는 공회 목회자를 공회 노선으로 길러낸다는 면을 실제 담보하는 장점이 있습니다.<br/><br/>양성원의 모든 과정을 다 초월하고 목회 실력으로 목사가 되는 과정은<br/>백목사님 자신이 집사로 교회를 개척하고 신사참배 환란을 통과했던 당시<br/>직분은 집사였으나 실력은 목사였습니다.<br/>신학교 등 모든 과정을 다 통과했다 해도 그것은 지식이고<br/>목회 실력으로 실제 증명이 된 것은 그 지식이 실행으로 증명이 된 경우이므로<br/>공회는 목사가 될 수 있는 목회 실력을 가진 사람에게 양성원의 모든 이론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목사 안수를 하고 있습니다.<br/><br/><br/>이 3가지 과정 중에 어느 과정이 제일 낫겠는가?<br/><br/>실력으로 입증 된 것이 가장 좋을 것이나 <br/>이 경우는 백목사님 없는 이 시대에 남발 될까 두렵고<br/>실제 실력으로 안수를 받았다 해도 성경과 설교록 과정을 안수 받은 뒤에라도 밟아야 할 것이며<br/><br/>성경과 설교록 과정을 통과한 경우가 두번째일 것이지만<br/>안수 받은 이후에 성경 백독을 끝내고 또 목회 실력이 목사 안수에 해당될 결과를 보인 다음에라야 자기의 목사 이름이 목사 이름답게 되었다고 평가할 일입니다. <br/><br/>그리고 성경백독으로 안수를 받은 사람은<br/>설교록에 정통하여 설교록 전체를 독파하고 그 진리를 깨달아 확고히 잡은 후에라야<br/>비로소 이 노선의 목사라는 이름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br/><br/><br/>3.백목사님 생전의 경우<br/><br/>①미국 유학 때문에 안수한 경우<br/><br/>서영호 송종관 2명은 미국 유학이 예정되어 장기간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br/>안수 필요가 있어도 거리 때문에 바로 할 수 없었던 점<br/>일반 교회와 비교하면 충분히 안수받을 수 있었던 점<br/>등 3가지 면을 고려해서 공회의 일반 다른 분들의 사례로 볼 때 안수할 때가 아닌데도 안수했습니다.<br/><br/><br/>②실력 때문에 안수한 경우<br/><br/>서영준목사님은 <br/>교학실장 직책 때문에 양성원 과정을 밟을 시간이 없었고<br/>그분의 실력과 양성원에 쏟은 시간은 다른 안수 받은 사람보다 나았으므로<br/>안수를 했고<br/><br/>배종일목사님은<br/>서목사님 차원에서 인정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br/>서부교회 직원으로 오랫동안 일했던 점 등을 고려하고 실력을 인정하여 안수한 경우입니다.<br/><br/><br/>③안수를 시켜서 목사가 되도록 하려 했던 경우<br/><br/>양성원 과정은 통과했으나 목사 자격을 인정할 수 없어 안수하지 않았는데<br/>목사가 아니라는 점을 악용하여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목회자가 있어<br/>목사라는 이름을 얹어 그 이름 때문에 비로소 목사다운 목사가 될 수 있도록 안수한 경우<br/>정목사님으로 불리는 분 2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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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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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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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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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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