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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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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이 홈 운영과 관련<br><br>①이 홈의 /초기화면/연구실/은<br><br>성경 정확무오를 믿는다는 전제에서 벗어나는 대화는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br>그럴 시간이 없고 그 문제는 일반 보수교계가 충분하게 상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br>②이 홈의 /초기화면/공회내부/는<br><br>백영희 설교 및 목회 자료를 공회 노선으로 생각한다는 전제에서 대화하고 있으므로<br>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대화는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br>그럴 시간이 없고 그 문제는 부공2와 대공 서공 등에서 충분하게 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br/>③또한 이 홈은 전반적으로<br/><br/>이 노선이 인정하고 있는 초대교회와 개혁교회의 핵심 최소 교리를 인정하고 있으므로<br/>초대교회의 성경관 삼위일체관 기독관 개혁교회의 기본구원관 자체를 부인하는 대화는<br/>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br/><br/><br/>④이 홈의 연구 집중은<br/><br/>우선 설교록을 통해 성경을 어떻게 연구해야 바르고 빠를지를 관찰하고 있으며<br/>발전이라는 것은 뿌리로부터 뻗어가고 자라가는 것이지 끊어져 따로 돋는 것이 아니므로<br/>과거 배워온 것과 다른 것을 상대할 때는 뻗어나가는 발전인지 미혹하게 하는 교리인지<br/>많은 면으로 살펴보고 신중하게 따져보며 비록 느리지만 뒤에 이어지는 열매를 보려 노력합니다.<br/><br/><br/><br/>2.윗글을 적은 분은<br/><br/>①장점과 실력을 가진 분<br/><br/>이 홈에서 설교자료와 함께 공회 관련 수많은 글들을 읽고 참고해 나온 분이며<br/>동시에 이전부터 일반 사람보다 많은 면으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분이므로<br/><br/>바르게 자란다면 이 홈을 지도할 수 있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봤고<br/>만일 조금이라도 빗나간다면 그 분이 과거 이 노선을 비판하고 이탈한 그 때보다<br/>이번에는 더 크게 본인과 이 노선에 미혹이 될 것으로 염려하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br/><br/><br/>②이 홈과 관계<br/><br/>수 년 전 이곳에 처음 들러 정보파악이 한쪽에 치우쳐 부공2의 발언을 한 적이 많았고<br/>독자 운영하는 홈에서는 일반 신학을 무분별하게 소개하는 등 혼선이 많았으나<br/>이 홈을 통해 공회 내부를 알게 되면서 다시 균형잡힌 듯한 입장으로 되돌아온 적이 있고<br/>이후 부공1이나 3의 정통노선까지 돌아온 발언을 지속한 적이 있었습니다.<br/><br/>바로 이때 이 홈에 여러 부탁을 하였고<br/>이 홈은 장차 이 노선 중심에 설 수도 있고 탈선할 수도 있는 양면을 가진 분이지만<br/>그분 앞날은 이 홈이 판단할 범위가 아니고 <br/>당시 개선되고 돌아온 회개의 단계는 이 홈이 적극 협력해야 할 신앙이었으므로<br/>이 노선을 가까이 하려는 모든 분들에게 하듯 이 홈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br/><br/><br/>③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았으면<br/><br/>이 노선의 가치성을 알지 못해서 일반 신학의 수많은 학설 중 하나로 아는 것도 기막힐 일이나<br/>다행스럽게도 그런 분들은 이 홈을 동물원 구경 오듯 한번 오고 말 것이니 언급할 경우가 아니고<br/><br/>이 홈에는 이 노선 깊은 말씀을 깨달아 천하 얻은 것보다 더 기뻐해본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br/>그분들 중에서 자기만 그렇게 오묘한 것을 깨달았다고 착각하는 경우는 참 많고<br/>또는 자기 속에 깨달아지는 것은 전부 성령이 직접 깨닫게 했다고 섣불리 단정하는 분들이 좀 있고<br/>아예 자기 입에서 나오는 것은 그대로 적기만 하면 새로운 교리가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가끔 있어<br/><br/>이 홈의 자료를 활용하는 분들을 대할 때마다 늘 가슴을 조아립니다.<br/>바로 사용하면 순식간에 이 홈의 수준을 넘어 이 홈을 지도할 만큼 좋은 분들 중에서<br/>위에서 설명한 3가지 정도의 유형에 속해서 교만에 넘어지거나 아니면 탈선을 해버리기 때문에.<br/><br/><br/>④이 참에 한 가지 발언합니다.<br/><br/>이 홈을 들르는 분들은 거의 다 나름대로 자기의 엄청난 깨달음에 스스로 놀란 사람들입니다. <br/>이 홈을 들르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자기는 성령과 동행한다는 확신을 가진 분들입니다.<br/>그 중 어떤 분들은 거침없이 적으면 윗글처럼 남들이 말하지 않은 것을 얼마든지 적을 수 있는 분들입니다. <br/>그런데 이 홈 운영자처럼 만의 하나 착각이나 오류가 있을까 해서 지켜보고 또 지켜보고 있습니다.<br/>그런데 교리의 세계, 교훈의 세계에서 토씨 하나가 어떤 의미인 줄 모르는 분들은<br/>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습니다. 우리 다 함께 되돌아 볼 우리의 치명적 급소입니다.<br/><br/><br/><br/>3.이 홈의 가장 큰 우려는<br/><br/>①자기 지식부터 먼저 구별했으면<br/><br/>자기가 자기 지식으로 확정하기까지 우선 자기 내면에서 자기 지식에 대하여<br/>따지고 살피고 생각하는 '구별'이 있어야 하는데<br/><br/>윗글 적은 분은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백목사님이 연구하고 발표하는 두 방법 즉,<br/>백목사님의 영감생활 차원에서 퍼뜩 깨달아 바로 발표하였던 사례와<br/>백목사님도 종이에 적어놓고 오랜 세월 연구하고 따져본 후에 발표한 사례 중에서<br/><br/>윗글 적은 분은 앞의 경우로만 최근 수많은 주제에 대하여 거침없이 질주하므로<br/>더 이상 이 홈이 윗글 적은 분을 도와 드릴 힘도 없고 그럴 관계도 아닙니다.<br/>이 홈이 기른 사람이라면 야단을 치겠고<br/>이 홈이 1원이라도 지원을 했다면 경제지원을 근거로 무언가 요구를 하겠는데<br/>이 홈은 그분과 순수 신앙차원에서 잠깐 할 수 있는 것을 한 것 밖에 없어<br/>그분의 판단과 결정과 행동이 있을 때 지켜볼 뿐입니다.<br/><br/><br/>②단행할 때와 신중할 때<br/><br/>초대교회 가장 핵심 교리 문제를 두고는 백목사님조차도 평생토록 늘 가장 조심했습니다.<br/>혹 초대교회 신론과 기독론에서 더 발전된 깨달음이 있어 발표를 할 때도<br/>당시 종들의 영감차원과 그로 인해 교회사에 내려오는 수없는 역사성을 고려해서<br/>초대교회 교리 요약에 대하여 표현할 때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여<br/>답변자조차 무슨 눈치를 저렇게 보시는가 이상한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br/><br/>그런데 초대교회의 역사적 사실을 그 사실로 제대로 아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br/>그렇다고 지금까지 퍼뜩 말했다가 잘못된 것이 한 둘도 아닌 분이<br/>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도 아니라 초대교회 이후 정통교리에서 제일 중심에 놓고 있는 성경론 기독론을 두고 백목사님의 깨달음까지 넘어서면서 척척 발언을 이어나가고 있는 모습이어서 이 홈은 윗글이 백목사님 이후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지도하라고 주신 시대적 선지자인지 아니면 술취한 운전자가 서울 한복판을 백주대낮에 기분좋게 질주를 하는 것인지, 짐작은 하지만 섣불리 단정하는 것은 차마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br/><br/>백목사님이 늘 중요한 교리 면을 설교할 때는 이 자리에서 자기만 은혜를 받고 붙잡고 있어야 하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밖에 나가서 함부로 말하면 백목사 이단 소리만 듣게 한다고 종종 주의한 것을 기억합니다. <br/><br/>함께 조심하셨으면.<br/>함께 살폈으면.<br/>그 누가 말을 했다 해도 성경에 맞는 말이면 거침이 없어야 하되<br/>단지 조심하고 살펴보고 수없이 자기를 돌아보아 <br/>과연 성령의 인도가 맞는지를 먼저 살피셨으면.<br/><br/><br/>③윗글은<br/><br/>이미 백목사님 생전에도 이 노선을 이탈하면서 최근 보이는 행동을 했던 분입니다.<br/>물론 그때는 교리 노선 대신에 주로 공회의 행정노선에 대한 면이었습니다.<br/>그러나 조금 파고 들어가면 교훈과 행정은 한 뿌리이기 때문에 서먹하지 않은 사이입니다.<br/><br/>1980년대 초반 이미 백목사님 생전에 이 노선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반대했다가<br/>2000년대 초반을 지나면서는 이번에는 백목사님을 뛰어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어, 회개한 분이 과거 선생을 능가하는 시대의 선지자로 자라가는 중인지 아니면 또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바로 그 행동인지 <br/><br/>어떤 주제나 인물을 연구할 때 범위를 좁게 잡고 살피면 오차가 많을 것이나 <br/>세월을 좀 넓게 잡고 또 분야별로 범위를 넓게 잡고 살펴보면 판단이 아주 쉬워집니다.<br/>이 홈에서 글을 적은 분량이 많고 세월이 5년이며 여러 분야를 언급했던 분이므로<br/>이 홈 방문 각 개인이 판단하도록 각자에게 맡기고 <br/>답변자는 윗글을 적는 분께 대하여서는 이제 충분히 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br/><br/>이번 글도 <br/>답변자 외에 다른 분이 이 홈에서 직접 평가하시거나 아니면<br/>그분이 부공2 소속 목사님이니 그곳에서 우선 토론하고 연구해야 옳다고 생각하며<br/>그 공회는 그 공회가 스스로 자랑하는 세계적인 교리역사학자가 계신다고 하므로<br/>부공2와 그 신학자를 무시하는 것보다 이 사안에 대하여서는 존중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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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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