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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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사단이 자기 결국을 알면서도 돌이키지 않는 것은<br><br>약2:19에서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고 했습니다. <br>질문 내용의 성경 근거입니다.<br>문제는 이유입니다. 왜 알면서 돌이키지 않는가? <br><br>돌이키지 않는 것이 아니고 돌이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br>자유성을 가진 천사와 인간은 자기들이 가진 자유성을 가지고 가출을 했습니다.<br>가출한 것은 그들의 자유지만<br>가출한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하나님의 자유 결정입니다. <br><br>하나님의 절대 주권에서도 그런 악령이 필요해서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고<br>하나님께서 우리 사람과 악령과 더불어 같은 차원에서 같은 자격으로 따진다 해도<br>가출을 하는 것은 가출하는 천사나 인간의 자유지만<br>그들의 자유가 소중하고 보장되는 것처럼<br/>나간 사람을 데리고 돌아오는 것은 집주인이 행사할 집주인의 자유입니다.<br/><br/>우리보다 하나님의 실력과 그들의 영원 모습을 더 잘 알지만<br/>그들에게는 돌아올 길이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br/>그들이 가야 할 지옥세력을 하나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br/><br/><br/>2.개혁주의 정통 내부의 주력교회의 한계<br/><br/>오늘 우리가 속한 정통신학의 주류는 <br/>외부로 볼 때는 정통신학을 지키는 대형교회 유력신학자들입니다.<br/>그러나 그 정통을 시작한 것은 루터 칼빈의 초기 선배들입니다. <br/><br/>초기 선배들이 완전히 새로 출발시켜 넘겨준 것을 가지고<br/>그 이후 지키는 후배들은 교권 지도부를 구성한 사람들이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br/><br/><br/>이 노선의 삼분론이나 절대예정론과 같은 교리를<br/>우리 정통교회 초기 선배들이 접했다면 옳은 것은 무조건 배우고 볼 터인데<br/>선배들에게 교회 주도권만 넘겨받은 후배들은 자기 교권장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br/>그들의 관심은 여기에 있습니다.<br/>즉 정통교회 설립 출발 공로자들은 옳고 그른 것에 생명까지 걸었고<br/>그 후배들은 넘겨받은 교권이 항상 중심이고 <br/>그 교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만 옳은 것을 일부 도입하는 수준입니다.<br/><br/>오늘 한국교회 최고 정통을 자랑하는 통합측 교단이<br/>이번에 주기철목사님을 복권시켰다고 선언을 하고<br/>한경직목사님이 종교노벨상을 받게 된 80세를 넘긴 시점에서야 신사참배를 회개한 것은<br/>대표적인 예입니다.<br/><br/>해방 직후에 이렇게 완전 공개하고 회개하면 그들이 쥐고 있던 교권을 내놓아야 하고<br/>지금 해방 60년이 지난 시점에 회개한다고 말하게 되면<br/>잃을 것은 없고 오히려 '회개를 한 사람'이라는 묘한 명예를 가질 수 있습니다.<br/>고도의 장사치 계산이지 회개의 진정한 의미는 어느 한 구석도 없습니다.<br/><br/><br/>일반 정통 신학의 주류에 있는 분들이<br/>정말 옳고 그른 것만 따지고 옳은 것이라면 생명을 바치겠다고 한다면<br/>삼분론 절대예정론 목회자 2년 시무투표 등 많은 이 노선 옳은 길을 즉각 받아들이겠지만<br/>그 하나 하나가 자기들의 권위 입장 교권 자존심 등에 미치는 손해가 많으므로<br/>입을 닫고 있는 것입니다.<br/><br/>이런 점에서<br/>진정 교권이나 명예나 돈이나 자기 안위를 내어놓고 주님과 진리를 쫓겠다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할 만큼 그렇게 어렵고 희귀한 것임을 심각하게 느끼는 기회로나 생각하시고 주변 신학자나 이름 있는 목회자들에게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그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공연히 훼방하는 사람밖에 되지 않을 것이고 또 그들이 기분 나쁘게 이 곳을 대하면 그들도 결국 이 노선을 배우고 따라오는데 오히려 더 역효과만 많을 것이므로, 조용히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퍼져나가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고, 이 노선이 꼭 옳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다면 자기가 아는 자기 깨달음에 자기 모든 것을 먼저 희생하고 걸어가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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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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