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한겨레신문사가 <br>국기 관련 과거 정부의 조처를 반대하는 것은 국내 진보측의 시각 때문이지<br>우리의 신앙 내면에 대한 이해 때문이 아닙니다.<br><br>우리는 <br>정권이 어떻게 되었든 사회의 주도권을 누가 잡았든 <br>사람 아닌 것에게 절을 시키는 것은 반대하는 신앙 노선이고<br><br>한겨레는 <br>이 나라 군사정권과 보수측의 가치관에 맞서 <br>이 나라의 진보 주장을 펼치는 곳입니다.<br><br><br>이번 취재는 3월 한달간 심층적으로 진행되었는데<br>우리가 취재를 거부해도 이 홈의 자료나 과거 기록 등을 통해 그들이 보도를 하게 될 것이고<br/>오히려 정확하게 알리지 않으면 이 노선을 반독재 민주투쟁의 인권세력으로 표현할까 염려했습니다.<br/><br/>그래서 <br/>이 노선의 국기배례 거부는 <br/>보수든 진보든 독재든 민주든 세상 어떤 정치적 사회적 입장과 상관 없이<br/>그냥 신앙의 순수한 원칙에 따라 사람이 사람 아닌 것에게 절할 수 없다는<br/>신앙노선 때문에 개인의 양심을 따라 거부한 것임을 <br/>기자와 대화할 때마다 계속 반복해서 강조했습니다.<br/><br/>다행히 기자가 이 홈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했으므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br/>한겨레의 성향, 기자의 속성 등 여러 면을 생각해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으나<br/>이 노선에 대한 하나님의 각별하신 섭리가 계셔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6 명
오늘 방문자
4,927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32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