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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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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사실관계<br><br>창원 방송 담당자 목사님은 <br>질문자 말씀하신 분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br>확실하게 그분인지 모르기 때문에 아직 단정하지 못하겠습니다.<br><br>확실한 것은<br>현재 서부교회 목사님의 지도를 받아 해외 유학을 추진하다 포기하고<br>서울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785번에서 '트리니티'로 지적)으로 진학했던 것이 기억나고<br>그후 온누리교회 지교회 목회를 시작한 것까지는 알았으나<br>창원방송 관계는 알지 못했습니다.<br><br><br>2.현 서부교회의 신앙 노선<br><br/>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는 <br/>초기 몇 년간 노선 정립을 두고 교회 내 두 의견이 있어 <br/>양측이 많은 대화 갈등 충돌 냉각 등을 거쳤고 현재 양측은 적당히 타협할 차원이 아니고 <br/>리브가 뱃속의 두 형제와 같이 아주 다른 두 길로 나뉘어 있습니다. <br/><br/>박성일목사님은 <br/>백목사님 사후 새로 모신 서목사님 중심으로 서부교회의 노선 변경을 시도한 측에 속했고<br/>반대측과 투쟁에 나서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그분은 노선 변경의 내면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br/><br/>노선 변경을 주장하는 새 담임목사님 측이 <br/>서부교회 내부 투쟁을 거의 마무리 짓고 교회의 외형이 안정화 되자<br/>담임목사님이 먼저 타 교단 신학교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등<br/>일반 교단과의 교류에 제한없이 활발하게 나서게 되자 <br/>그 소속 직원들이나 교인들 역시 타 교단과의 교류는 소속 변경 등을<br/>과거처럼 타락이나 변절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br/>외부 교류 확대 차원의 발전적 방향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br/><br/>불과 2층과 4층 사이의 10미터 간격은 좁히지 못했으나 <br/>범 교단적 교류 또는 진출 등을 담임 목회자가 솔선 수범하게 되자<br/>이런 행동은 소속 모든 교인들에게 본이 되고 무언의 격려가 되었습니다. <br/><br/>마치 북한이 아직도 인민들은 과거처럼 언행을 하고 있으나<br/>지도부는 인민들에 훨씬 앞서 외부 세계를 다 알았고 공산주의 가치관을 포기했으며<br/>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인민들도 변화를 감지하고 있는 것처럼<br/>서부교회의 숫적 다수를 점하고 있는 현 서부교회 교인들은<br/>지도부가 오래 전부터 일반 진영에 대한 교류 진출을 확고하게 의지를 가졌기 때문에<br/>이제 과거 했던 말이나 습관 때문에 약간 주저하는 정도이지 실제로는 공회의 순수성이나 노선 관념은 아주 없어졌습니다. <br/><br/><br/>3.따라서 <br/><br/>박성일목사님이 실제 창원기독교(극동)방송국에서 진행을 맡고 계신다 해도<br/>서부교회의 변화 과정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전혀 놀랄 일이 아니고<br/>현 담임목사님이 직접 그 프로그램을 맡는다 해도<br/>아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담임목사님의 솔직한 행동이라고 할 사안이지<br/>놀랄 일이거나 새로운 일이라고 하지 않을 문제입니다. <br/><br/>시대를 감당하던 그 중심부 교회나 그 교인들이 <br/>앞서 지도한 종을 잃고 나면 그다음 걸어가는 역사적 한 단계라고 생각하며<br/>이런 현상은 이미 1991년 1월 현 담임목회자가 청빙 되고 실제 부임 되는 바로 그 순간<br/>오늘의 이런 현상들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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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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