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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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찬송과 예배 관련 2가지 질문에 대하여 <br><br>이 홈에서 많은 내용으로 오간 주제입니다.<br>답변자 입장을 충분하게 잘 설명한 자료를 먼저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br>자료를 찾기 어려우면 이 홈의 자료 찾기를 돕는 분들이 따로 찾아 드릴 것입니다.<br><br><br>간단하게 설명한다면<br><br>구약의 악기 사용을 근거로 신약 예배에 악기를 사용하려면<br>구약에 돼지고기 먹지 말라한 것도 안식교인들처럼 오늘 다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br>구약은 육체적 이스라엘이어서 무엇이든 육체적인 것으로 먼저 가르쳤습니다.<br>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므로 하나님 은혜를 다양하게 감사하고 표시하는 방법이 육체적이고 눈에 보이는 악기 대신 신령한 많은 다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br><br>꼭 어느 악기는 된다 안 된다 할 수 없습니다.<br/>본인과 어느 개교회가 진정 신령한 은혜를 더하는 방법이고 자기 신앙에 좋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인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또 어느 누구의 일시 주관 감정에 맞다고 해서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신약의 예배가 무엇이며 찬송이란 무엇이며 예배와 모든 신앙생활에서 세상 일반 은혜로 주신 것 중에 어떤 것은 사용할 수 있고 어떤 것은 사용할 수 없으며 그 기준과 적용에는 어떤 면을 고려해야 하는지 먼저 결정한 다음, 알아서 하면 됩니다. <br/><br/>이 홈에서<br/>기타를 금하고 율동을 금한 것은<br/>무조건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예를 들 수 있는 가장 쉽고 간단한 사례를 든 것입니다. <br/>말술을 먹든 사람이 예배당에 잔술을 가지고 오면 목사가 칭찬할 수 있습니다.<br/>그러나 장로님이 예배당에 양주 한 모금을 몰래 가지고 들어오면 치리할 수 있습니다.<br/><br/><br/>2.예언에 대하여<br/><br/>예언은 하나님의 감추어져 있는 뜻을 다른 사람에게 먼저 알리는 것입니다.<br/>성경이 기록되기 이전에는 성경기록을 위해서 또 성경이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br/>예언이 성경과 함께 같은 자리를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br/>그러나 신구약성경이 완성된 신약교회에서는 <br/>모든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문자로 적어서 우리에게 낱낱이 공개했습니다.<br/><br/>따라서 신약의 진정한 예언은<br/>이미 기록해 주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살피면 각자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자기 마음 속에 성령이 깨닫게 해 주시니 바로 이것이 신약의 진정한 예언이며 이런 의미 때문에 신약의 모든 성도는 구약의 선지자 입장에 있습니다. <br/><br/>바울과 요한에게 주신 계시를 지적하셨으나<br/>바울과 요한은 아직 성경 기록이 완성되지 않았던 시대에 살면서 <br/>그들이 성경을 기록한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br/><br/>요한계시록까지 완성이 되기 이전<br/>바울과 요한은 성경 기록 완성 이전 시대를 살았습니다.<br/>당연히 그들에게는 수많은 계시가 예언으로 주어졌습니다. <br/><br/>그리고 66권 성경이 완성된 이후 오늘까지 우리 신약교회 교인들에게는<br/>요즘 순복음교회 등 불파 교회 측에서 방언이나 신유를 말하는 이들 입에서 <br/>'대언' '예언' 등으로 이 말 저 말하는 것은<br/>윗글 질문자 마음 속으로 '잘못 짚고 있다'고 하시면 거의 다 맞을 것입니다.<br/><br/>무조건 거부는 아닙니다.<br/>기록해 주신 말씀을 통해서 그를 가르치기 어려울 여건이나 신앙 수준에 따라<br/>성경에 기록된 것은 오늘도 다 있을 수 있습니다.<br/>그러나 성경기록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하나님의 뜻은 이미 예언으로 그 정답이 다 공개 되어 있다는 점을 확실히 해 두셨으면 합니다. <br/><br/><br/>3.총공회가 열리지 않는 이유<br/><br/>백목사님 사후<br/>총공회 내에서 일반 교회처럼 헌법도 만들고 율동도 하고 야유회도 자유로 가자는<br/>수정노선을 주장한 공회(대구공회)와 과거 노선을 지키자는 공회(부산공회)가 분리되었고<br/>각 공회는 그 후 내부적으로 교권다툼 때문에 여러 공회로 나뉘기도 하고 또 그 교권 투쟁이 잘못된 것이라고 투쟁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과거 모습만 지키고 그 자리를 지키는 교회들이 공회로 모이는 경우도 있습니다.<br/><br/><br/>대구공회와 부산공회가 한 자리에서 총공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br/>근본적으로 한 곳은 공회 노선을 수정하자는 곳이고 한 곳은 지키자는 곳이기 때문에 의견이 달라서 모일 수 없습니다. 모여봐야 뻔히 논란만 하다가 끝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br/><br/>대구공회는<br/>현재 자신들만 법적으로 정통 총공회고 대구공회와 함께 하지 않은 모든 교회들은 이탈한 곳이라고 해서 대구공회만의 공회를 매년 3월에 개최하면서 그 이름을 총공회라고 붙이고 있습니다. <br/><br/>부산공회는<br/>현재 3개 정도의 흐름이 있어 부공1과 부공2는 부산공회 전체 교권을 잡기 위해<br/>10여년 이상 격렬하게 싸우다가 이제 싸움 가지고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소강상태에 있으나 아직 한 자리에서 총공회를 할 만큼은 아닙니다. 다만 부공1과 부공2가 몇 년의 세월이 지날 때마다 서로 교세가 변동이 생기고 그때마다 한 쪽이 다른 쪽을 다 흡수하여 싸움이 끝날 듯 말 듯 한 적이 많았고 현재는 부공2가 그렇게 할 정도가 되어 곧 부공2 중심으로 부산공회측만의 총공회가 모이지 않겠느냐고 예측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br/><br/>부공1 내에서도 10여개 강력한 반대측은 통합하지 않을 성격의 교회들이고<br/>이 홈 중심으로 나가고 있는 부공3은 양측의 교권투쟁 초기부터 공연한 교권투쟁에는 벗어나 있었고 그후 양측은 교권투쟁의 실수에다 더하여 노선 이탈 현상이 뚜렷하므로 양측이 합동을 한다 해도 총공회 원래 노선상의 일치가 아니면 전혀 한 자리에 앉을 뜻이 없어 현 상태로는 신앙노선 상의 차이 때문에 부산공회의 전체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br/><br/>이 홈은 <br/>이런 인터넷 홈 등을 통해서 <br/>만나서 논쟁하다 실수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미리 충분히 대화하여<br/>서로의 진의도 알고 논리도 파악한 다음 한 자리에 만나서 유익할 분위기가 된다면 어떤 손해나 불편이 있어도 가장 먼저 달려갈 것이나, 그렇지 않고 단순히 대세를 따라 움직인다거나 교권이나 재산 등 정치 경제 문제로 인하여 걸어가던 걸음을 바꾸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br/><br/><br/><br/>결론적으로<br/>총공회가 열리지 않는 이유는<br/>노선이 달라서 만나지 않는 경우와 교권 싸움이 진행되고 있어 만나지 않는 경우가 있고<br/>다만 각 개별 공회는 개별적으로 총공회를 개최하는 경우가 더러 있으며<br/>이를 작은 범위의 총공회 또는 어느 한 노선의 자체 총공회로 본다면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br/><br/>백목사님 생전 소속 교회 전체를 기준으로 말한다면<br/>총공회 개최는 어렵다고 보시면 될 것이고<br/><br/>분리 된 교회들끼리 모여서 총공회라고 부르는 작은 범위의 총공회가<br/>오랜 세월이 지나고 나면 그 본 모습을 드러내어 총공회라는 이름조차 포기하는 서울공회와 같은 경우가 생겨질 것이고 마지막까지 총공회의 진정한 노선을 지키는 교회들이 끝까지 나간다면 그 교회의 숫자가 몇 개든지 그것이 바로 백목사님 사후의 진정한 총공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br/><br/>이 과정에서 <br/>총공회 전체 교회의 단결과 그로 인한 교세나 기타 여러 면을 생각하는 것은<br/>어느 누구라도 다 아쉬운 일이지만<br/>소속 교회 전체의 단결과 교세 자체가 의미가 있다면<br/>총공회는 원래 고신에서부터 나오지 말았어야 했고<br/>그 이전에 고신은 한국교회 전체로부터 독자 노선을 걷지 말았어야 했습니다.<br/>그렇게 하려면 신사참배도 함께 했어야 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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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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