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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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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br> 우선 제가 계속 여쭤 보는이유는 답변자님의 말씀이 계속 바뀌시니까, 더 궁금해져서 그랬던 것입니다...<br><br> 그리고 저의 발언이 답변자님의 관점과 다르다고 해서 구목사님께 들었다든지, 아니면 다른 분에게서 들었다든지 하는 오해는 삼가셔야 합니다.<br><br> 만약 계속 그러하신다면 저도 귀하를 송집사님의 측근으로밖에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br><br> 이는, 잘못하면 저의 발언이 편향된 것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 모르십니까? 이미 공회내에 돌고있었습니다...새로울 것이 없는 것입니다.<br><br> 그리고 다양한 말들이 돌고 있습니다...저는 한쪽 말만 접한것이 아니라 다양한 말들을 접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교회 사건과는 다르고, 또 이해가 안가는 상황들이 있어서 그랬던 것입니다....<br><br> 답변자님께서 만약 저의 주장을 보셨다면,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심층적으로 알지 못합니다...그냥 사건의 줄거리라 할까요? 맥락만 그것도 어느정도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br><br/> 그런데 왜 집요하게(?) 질문하는가? 이는 답변자님의 말씀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그리하였습니다...<br/><br/> 그리고 답변자님께서 제가 번호를 붙여가며 질문한 내용들이 재직회때 언급되지 않은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언급되었던 것이라고 합니다...<br/><br/> 그리고 신임투표는 분명히 시행했다고 들었습니다....<br/><br/> 투개표위원까지 (어느분이신지 아실것임) 정하고, 모든것을 위임했지, 신임투표를 안한다는 전제로서 거취문제를 정하셨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br/><br/> 그리고 나머지 부분들은 이미 답변자님의 말씀속에 인정하시는 말들이 있었습니다...(이미 사석이 아니라 공적으로 언급됐었다는 것을)<br/><br/> 저는 이 이상은 거의 모릅니다,...따라서 저는 당사자도, 또는 그 분들에게서 직접 들은것도 또한 아닙니다...그래서 여쭤 보는 것입니다....<br/>저도 답변자님이 어느 분이신지 매우 궁금합니다...<br/>그러나 저는 어느 분에게서 들으셨는지 귀하께서 어느 분이신지에 대해서는 <br/>마음속으로도 단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설령 말씀하신다 하시더라도 저는 잘 모를것 일테고요...<br/><br/> 그러나 저는 이것 하나만은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 의견개진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하나의 주장아래 일치된다면 좋겠지만, 항상 두 종류의 진실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알기까지 다양한 사실확인과 의견개진, 궁금한것등을 여쭤 볼 수 있지 않을까 사려됩니다...<br/><br/>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어느 분에게 들은것 같다고 하시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 수 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br/><br/> 물론, 저의 이런 발언이 답변자님의 지적처럼, 마귀의 역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br/><br/> 그리고 애초에 이것에 대해서 질문하기 전에 많이 제 딴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br/><br/> 그러나 진실을 묻어둔다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더고 생각했습니다...<br/> 저는 귀하처럼 성경을 많이 알고 있다던가, 유식하지도 않습니다..<br/> 그리고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 그저 일개 타 교회 교인일 뿐입니다...<br/><br/> 그저 덜 떨어진 사람일 뿐입니다...그러나 저는 이것을 생각합니다..<br/><br/> 바로 이스라엘의 경우인데, 회개하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진노를 받는 과정을 회상했습니다...<br/><br/> 그리고 어느것이 진실인가를 하나님 앞에서 알아간다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진실을 은폐하고 있는것이 오히려 해가될지 누가 알겠습니까?<br/><br/> 그리고 만약...물론 제가 들은 내용이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을 것이고 사실일 수도 잇습니다....그리고 더 보충해야 할 내용도 있겠습니다....<br/><br/> 그래서 여쭤 보는 것입니다...<br/><br/> 어쨌든,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br/><br/> 제가 번호를 붙여가며 질문한 내용들은 이미 재직회때 언급이 됐었다고 합니다<br/><br/> 그리고 신임투표는 이미 시행을 햇었으나 교인들이 거부한점...<br/><br/> 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교회를 떠나시겠다는 것은 가장 마지막이라고 들었습니다....<br/><br/> 그리고 난리를 피웠다는 말은 우리가 흔히 국회에서 보는 그런 난리가 아니라 사실무근의 거짓 소문으로서 교인들을 선동하고, 그런 소문이 임에 담기 어려운 이상한 소문이었으며....송집사님께서도 발언을 하셨다고 하는데요....그렀게 계셨다면, 왜 그런 사건이 일어났겠습니까? 목사님이 초조하셔서 그랬을 까요??<br/><br/> 그러므로 저는 난리라는 표현은 그런 표현으로 사용한 것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송집사님의 인격을 저같이 인격의 완성도 되지 않은 자가 논한다는 것은 분에 넘치기 때문입니다....일종의 오해 하신것 같습니다...<br/><br/> 사직동 교회의 재직되셨던 분들의 인격을 어떻게 저 같은 자가 논할 수 있겠습니까??...저는 그런것을 논한적도 논할 생각도 없습니다...<br/><br/> 그러나 어떤분들이 과격하게 발언하셨다고 하셨는데요...상황이 그러니까 그러신것 아니겠습니까...<br/><br/> 그리고 그 이후의 사건 진행에 있어서 해결될 수 있었음에도 (저도 잘 모르겠는데) 하나의 변수가 있었다고 합니다....이것에 저는 확실히 알고 싶군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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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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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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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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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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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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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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