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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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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br> 제가 사건의 요지를 들은 것은 당시 사직동교회에 계셨었던 분들에게 들은 것이 아니라 이미 공회내에 돌고있는 말드을 접하게 되면서 입니다.<br><br> 아시다시피 다른 교회의 사건들도 직접 듣지 않고서도 알 수 있는것이 오늘날 이지 않습니까...<br><br> 이미 사직동교회의 말들은 돌고있는 형편입니다...숨긴다고 숨겨지는 문제들이 아닌 모양입니다.<br><br> 그래서 저의 정체나 제가 접하게 된 경로에 대해서는 제발 다른 오해는 하지 말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br><br> 왜냐하면 저의 발언이 한족으로 편향된 맹목적인 시각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 그리고 저의 소견으로는 현재의 사직동교회는 과거의 비 상식적인 사태를 정리하지 않고 성립되고 있기 때문에 사직동교회 자체로도 은혜가 없을줄 압니다....<br><br> 물론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다시 은혜롭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세월이 말해 주듯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기회가 없어질 것입니다...<br><br/> 왜 꼭 해야하는가?의 이유는....<br/><br/> 그때의 사건에서는 상당히 심각한 것들이 있고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그것이 사실인것 처럼 호도될 것이고, 그런것들이 기정사실화되고 잊혀지고 하나님 앞에 간다면 그 심판을 받는것이 세상에 있을때 인간의 괴로움을 참고 따져서 회개하는 것이 사직동 교회 뿐 아니라 공회적으로도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br/><br/> 왜냐하면 당시 사직동교회의 사태는 공회내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기 때문에 공회적으로도 이롭지 못한 줄을 압니다...<br/><br/> 인간의 괴로움 때문에 진실을 은폐한다면 잠깐은 잊혀지겠지만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영원히 괴롭지 않겠습니까<br/><br/> 그레서 무례를 무릅쓰고 당시 사직동교회 사태와 관련이 없는 다른 교인에 불과한 한 개인이 분에 넘치게도 알고 싶어하고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br/><br/> 특히 저는 당시 있었던 주장들에 대해서도 두루(다는 아니지만요) 접할수 있었습니다...<br/><br/> 그리고 어떤 인격에 편향하여 성급하고 무지한 결론을 내리지도 않았습니다.<br/>인격에 대해서는 구목사님도 훌륭하시고, 송집사님도 훌륭하실 것입니다.<br/>저같이 무지몽매하고, 인격의 완성이 이뤄지지않은 사람으로서 그 분들의 인격을 논한다는 것은 확실히 저의 분에 넘치고,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줄 알기에 나름대로 최대한 삼가려고 절제합니다.<br/><br/> 다만 그 당시에 있었던 상황들을 볼 때, <br/><br/> 첫째, 송집사님이 비 성격적인 방법을 너무 동원했다는 것과<br/><br/> 둘째, 당시 사직동교회는 수많ㅇ은 재직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상황이었다는 것과<br/><br/> 셋째, 이런 상황에서 송집사님이 결의를 해놓고서도 그것을 무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시작됐다는 점과<br/><br/> 넷째, 당시 목사님께서 어떠한 독단으로 치리나 결정을 한것이 아니라 교인들의 동의와 제창이 있었다는 것<br/><br/> 다셋째, 송집사님은 당시 목사님께서 제시한 대안을 거부하고 목사님이 떠날것을 요구한 것과<br/><br/> 여셋째, 송집사님께서 목사님의 거취문제를 위한 많은 재직회의에서 사실 무근의, 비 상식적인, 세상적으로도 이해가 안가는 낮뜨거운 소문을 펴뜨리고 재직회의에서도 발언한것<br/><br/> 일곱째, 재직회 과정에서 교인들도 목사님을 이해하고 지지 발언을 한점.<br/><br/> 여덟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었음에도 갑자기 하나의 변수가 생긴점.<br/> 이거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송집사님 말고도 이것과 같은 연장선상에서의 결정적인 사건의 전환점이 었다고 하던데요..<br/><br/> 아홉째, 만약 이 사태가 당시 목사님의 잘못에서 비롯됐다면 분명 공회적으로도(어떤 공회가 됐던지) 책임추궁이 있었을 것인데, 철저히 은폐되고 있다는점<br/><br/> 그리고 사직동교회의 공회내 영향력과 상징성을 고려할때 당시 공회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비교가 되었으면 합니다.....<br/><br/> 마지막으로 저의 정체나, 사건을 듣게된 경위에 대해서는 답변자님의 생각하시는 바와 다르고 그냥 당시 사태와 연관이 없던 그냥 제3자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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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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