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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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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정확하지 못한 소식을 접하고 글을 올리신 것 같습니다.<br><br>교회내에 문제가 생길 있을 때에는 작은 일도 크게 부풀려지거나 없는 일도 만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배합니다.<br><br>귀하가 적은 글에서 관점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br><br>사직동 교회 내에 <남은 자>들 관점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도 많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br><br>귀하의 글에서 사실 관계를 일일이 따지며 이야기 하기가 어렵고, 또 주관적인 관점이 개입되기에 이야기하기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br><br><br>구민완 목사님께서 나름대로 정도를 가시려고 한 것을 높이삽니다. <br>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길을 묵묵히 가시며 교인들을 인도하셔야 마땅하신데 당시 교인들에 대한 불신과 일방적인 제직 치리와 독단적인 판단에 따른 결정은 사직동 교회를 힘들게 만들었고, 교인들을 흩어지게 만들었습니다.<br>그리고 교회를 떠나실 때도 너무 책임감이 결여된.......(각자가 판단할 내용이고,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내용입니다) <br><br/><br/>아무리 목적이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과정과 절차도 중요하다는 교훈을 다시한번 깨달았던 시기였습니다. 왜 믿음의 인내가 필요하며 소망의 인내가 필요하지를 개인적으로 깨달았고요. <br/><br/>그런데 결과적으로 목사님께 교인들과 함께 가고자(같은 방향으로 가고자)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시고, 다른 곳에 그 마음이 가 있으신 것을 교인들이 안 다음부터, 교인들은 자연스럽게 목사님과 심정적으로 멀어질 수 밖에 없었고, 인내한다고 개개인이 무척 힘들었답니다. <br/><br/>목사님께서 목적의 정당성을 내세우셨지만 교인들에게 과정과 절차가 우리무중<br/>이었기 때문에 목사님이 내세우신 목적은 자기 정당화를 위한 구호와 변명으로만 교인들에게 보였답니다.<br/><br/><br/>그리고 95년 투표에서 원로 목사님(송종섭 목사님?)이 부표를 맞아 청량리로 이동하신 것이 아니고, 청량리에 시무하시던 이재순 목사님이 청량리 교회 내적 문제 때문에 그 해 없던 시무 투표를 하시고 부표를 맞아 인산 교회로 이동하시는 바람에 송종섭 목사님이 사직동에서 청량리로 이동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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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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