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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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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침묵하는 이유는<br><br>김목사님은<br>이 노선 교훈에서 받은 은혜를 가지고 새김질하고 대화하면 많은 은혜를 받지만<br>세계신학에 대한 소개나 논단 실력은 서목사님 초대교회사 수강할 학생 수준입니다.<br>이 노선이 어리다며 더 발전된 길을 가르친다 할 때는 그냥 숨이 멎습니다.<br><br>김목사님이 귀한 것은<br>중국 현지를 발 닿는 데까지 다니며 이 노선과 이 교훈 자료를 소개하기 때문이지<br>그 분의 교리나 노선에 대한 입장은 아직 이 노선 내에서도 어린 편에 속합니다.<br>이 노선을 안 것도 불과 얼마되지 않았고 이 노선 교리도 아직은 배울 시기입니다. <br><br>김목사님 발언에 침묵하는 것은<br>개인적으로 말씀드릴 만큼 드렸고 홈에서도 공개적으로도 할 수 있는 힘까지는 했습니다. <br>최근 침묵하고 있는 것은 이제 말할 가치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br/><br/>김목사님의 현 주소는<br/>이 노선의 나아갈 부분을 성경으로 지도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br/>이 노선에 앞서간 2천 년 또는 천 수백 년 전의 초기 교리 시대로 퇴화하고 있습니다.<br/>마치 백태영목사님이 1980년대 총공회를 1990년대에 더욱 발전시킨다 했지만<br/>그분의 모든 조처는 공회 이전 고신으로 타락했고 고신에서 더 탈선하고 있습니다. <br/><br/><br/>침묵의 또 한 이유 중 하나는<br/>김목사님은 부산공회2에 속한 목회자입니다. <br/>그곳이 가르치고 바로 잡아야 할 분입니다. 또 그분은 그분이 부공2를 지도할 분입니다.<br/>이곳은 부공2 노선 자체를 두고 돌아올 때를 기다릴 정도로 상대하고 있습니다.<br/><br/>김목사님의 발언은<br/>부공2가 책임을 지고 충분히 고치고 바로 가르칠 수 있는데 <br/>홈에서 그 문제를 가지고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헛되다고 생각했습니다.<br/><br/><br/><br/>2.아깝지만 이제 돌아올 때를 기다릴 뿐입니다. <br/><br/>김목사님을 높이 평가하는 것은<br/><br/>첫째, 공회 노선의 선교 분야가 부족한데 이 분야를 주력하기 때문이고<br/>둘째, 일반 선교가 아니라 이 노선의 교훈 전달에 주력하는 선교이며<br/>셋째, 김목사님의 인내심과 노선 충성심이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br/><br/><br/><br/>이 홈 초기의 중국선교공회는<br/><br/>이 노선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선교 그 자체만 주력하겠다고 초교파 입장을 밝혔고<br/>공회로부터 오랫동안 떠나 있어 그러한지 공회 노선을 이웃집처럼 대했고<br/>공회 관련 발언에서 이 노선의 집중과 애착이 별로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br/>김목사님이 자신을 선교사라고 또박또박 밝혔기 때문에 그냥 조심해서 대했을 뿐입니다. <br/>다만 과거 이 노선에 속했으므로 더 반가웠고 또 돌아설 날을 내심 기대했습니다.<br/><br/><br/><br/>세월이 지나면서 너무 기뻤습니다.<br/><br/>이 홈을 통해 노선과 교훈에 대한 파악이 빨랐고 복원력이 놀라왔습니다. <br/>그대로 계속 진행하면 이 홈을 지도할 수 있는 좋은 분이 되겠다고 기대했습니다.<br/>이 노선과 교훈에 대한 가치를 크게 깨달아 과거 초교파적 자세를 청산하고<br/>이 노선과 교훈에 대한 소개를 주 내용으로 하는 방향으로 선교의 내용을 바꾸었고<br/>그때부터 이 홈은 외부인이 아니고 공회 내부인이며 이 홈의 동지로 대했습니다.<br/><br/><br/><br/>성급함 지나침 생각없는 질주<br/><br/>단 시간 내에 노선과 교훈을 배워가며 남달리 실력을 가속하던 김목사님은<br/>비록 발전은 빨랐지만 이 노선과 교훈의 세계를 좀더 배워야 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br/>갑자기 노선과 교훈 파악이 다 끝난 듯 이 노선과 교훈을 벗어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br/><br/>설교록에 없는 말을 하고 설교록에 틀린 말만 하면 다 발전이며 새 영감인가?<br/>설교록의 가치와 차원이 예사가 아니므로 설교록을 좀더 신중히 존중하고 참고할 시기인데<br/>머리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있으면 새교리로 새진리로 새노선으로 쏟아내고 있었습니다.<br/><br/>서부교회의 과거 한 시기 주일학생 장내 질서 유지 요령을 교리라고 발표한다든지<br/>세례와 침례라는 한글 단어의 한계를 무시하고 마치 원어나 되듯 뜻 풀이에 나서고<br/>정경론 사도관 삼위일체와 신인양성일위처럼 세계교회와 이 노선의 출발 뿌리되는 교리를 <br/>그 기초 사실조차 알지 못하면서 통째로 뒤흔들어 <br/>만일 발언만 가지고 비판한다면 여지없이 이단이 될 발언을 쏟아놓고 있었습니다.<br/><br/>김목사님의 많은 장점을 알고 있지만 <br/>퍼뜩 생각이 나면 바로 입에서 뱉어놓고 보는 성급함을 보며 간곡히 절제를 요청했고<br/>여러 면을 잘 연구하며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이 시대 우리들의 신앙현황을 무시하고<br/>그냥 입에서 줄줄 내놓으면 그 말마디가 전부 교리가 된다고 취한 정도여서 <br/><br/>따로 제재할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br/>그렇게 할 힘도 없지만 그렇게 한다고 들을 분도 아니며<br/>현 상태로는 마치 감아놓은 태엽이 다 풀리도록 힘있는 대로는 발언을 해놓고 보실 분이므로<br/>이 홈에서 더 이상 상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br/><br/><br/><br/>최근 '소고'라 '연구'라는 말을 붙였으니<br/><br/>자기가 발언한 것은 수정 보완이 있을지 모르는 글이라면서 <br/>초기처럼 무조건 강하게 발언하지 않고 언제든지 발을 뺄 수 있도록 여지를 만들고 있습니다.<br/>소고라고 했던 대고찰로 글을 붙였던 연구라고 했던 단정이라고 했던<br/>그동안 발언한 내용을 보면 교리로 단정한 것이지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런 면도 생각할 수 있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이 아닌 글들에 대하여서는 이렇게 한 마디로 슬쩍 하고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br/><br/>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br/>실수를 할까 해서 사전에 어떤 면으로 조심을 하는지?<br/>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돌아서는지에 따라 우리 보통 신앙인들의 걸음은 <br/>계속 자라갈 것인지 아니면 심각하게 이탈 될 것인지 중대 기로에 서게 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디로든지 가기만 하지 생각이 없는 상태였으므로<br/>답변자가 할 수 있는 데까지 <br/><br/><br/><br/><br/>발언을 그 성급하고 지나치고 도무지 생각이 없이 그냥 질주하는 발언에 대하여<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가지고 그 이상 한도 없이 소설을 쓰고 뻗어나가고<br/><br/><br/><br/><br/><br/><br/>일반신학을 무조건 매도하다가 <br/>일반신학을 <br/><br/><br/><br/><br/>설교록은 성경 안내에 가장 존중하며 참고하는 자료일 뿐이지만<br/>설교록을 우리가 마치 성경 위치에 놓은 듯 설교록에 근거한 충고를 무시했고<br/><br/><br/><br/><br/><br/>입에서 거침없이 내놓는 이단 발언 틀린 발언을<br/><br/><br/><br/>이 홈이 참고하되 존중하는 정도이며 성경<br/><br/>이 노선은 부연할 것 없이 성경 위주인데<br/><br/><br/>이 노선을 모함까지 해 가면서<br/><br/><br/>어느 순간부터 입에서 나오는 대로 글을 무조건 적어내고 있었습니다. <br/><br/>퍼뜩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을 조금 신중히 살피고 연구하는 자기는 아무 것도 아닌데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표현을<br/><br/><br/><br/>1980년대 초반 서부교회와 중간반을 떠날 때도 <br/><br/><br/><br/><br/><br/><br/><br/><br/> 입장을 존중해서 다른 직분보다 더 조심한 정도였지<br/><br/>상대할 때 공회 출신 선교사라는 사실에 반가운 정도였고<br/>김목사님 스스로 선교사라고 또박또박 밝혔기 때문에 전도 현장을 고려 조심했을 뿐입니다. <br/>이 노선 출신으로 타 교단이나 해외에 나가 있는 분의 수는 아주 많습니다.<br/>그분들의 공통적인 <br/><br/><br/><br/><br/>김목사님은<br/>이 노선 교훈에서 받은 은혜를 가지고 새김질 하며 대화하면 많은 은혜를 받지만<br/>세계신학을 소개하거나 논단하는 대화에서는 그냥 아찔해서 숨을 죽일 뿐입니다.<br/>그리고 이 노선이 어리다며 더 발전된 길을 가르친다 할 때는 그냥 숨이 멎습니다.<br/><br/><br/>김목사님이 귀한 것은<br/>아무도 가지 못한 곳을 다니면서 이 노선과 이 교훈 자료를 소개하기 때문이지<br/>그 분의 교리 발전 노력과 노선에 대한 설명이 귀해서 귀하게 상대한 것은 아닙니다.<br/>:<br/>>중국공회는 예수님의 인성과 신인양성일위 교리를 반대하고 있으나 이 홈은 일체 말이 없습니다. 너무 가까운 사이라서 인정에 사로 잡혀 말하지 않는지 아니면 그 주장이 설교록 시대를 앞서 가는 성경적 주장이라고 동의를 하는 것인지?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br/><br/><br/><br/><br/><br/><br/><br/><br/><br/>김목사님을 높이 평가하는 것은<br/><br/>첫째, 공회 노선의 선교 분야가 부족한데 이 분야를 주력하기 때문이고<br/>둘째, 일반 선교가 아니라 이 노선의 교훈 전달에 주력하는 선교이며<br/>셋째, 김목사님의 인내심과 노선 충성심이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br/><br/><br/><br/>이 홈 초기의 중국선교공회는<br/><br/>이 노선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선교 그 자체만 주력하겠다고 초교파 입장을 밝혔고<br/>공회로부터 오랫동안 떠나 있어 그러한지 공회 노선을 이웃집처럼 대했고<br/>공회 관련 발언에서 이 노선의 집중과 애착이 별로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br/>김목사님이 자신을 선교사라고 또박또박 밝혔기 때문에 그냥 조심해서 대했을 뿐입니다. <br/>다만 과거 이 노선에 속했으므로 더 반가웠고 또 돌아설 날을 내심 기대했습니다.<br/><br/><br/><br/>세월이 지나면서 너무 기뻤습니다.<br/><br/>이 홈을 통해 노선과 교훈에 대한 파악이 빨랐고 복원력이 놀라왔습니다. <br/>그대로 계속 진행하면 이 홈을 지도할 수 있는 좋은 분이 되겠다고 기대했습니다.<br/>이 노선과 교훈에 대한 가치를 크게 깨달아 과거 초교파적 자세를 청산하고<br/>이 노선과 교훈에 대한 소개를 주 내용으로 하는 방향으로 선교의 내용을 바꾸었고<br/>그때부터 이 홈은 외부인이 아니고 공회 내부인이며 이 홈의 동지로 대했습니다.<br/><br/><br/><br/>성급함 지나침 생각없는 질주<br/><br/>단 시간 내에 노선과 교훈을 배워가며 남달리 실력을 가속하던 김목사님은<br/>비록 발전은 빨랐지만 이 노선과 교훈의 세계를 좀더 배워야 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br/>갑자기 노선과 교훈 파악이 다 끝난 듯 이 노선과 교훈을 벗어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br/><br/>설교록에 없는 말을 하고 설교록에 틀린 말만 하면 다 발전이며 새 영감인가?<br/>설교록의 가치와 차원이 예사가 아니므로 설교록을 좀더 신중히 존중하고 참고할 시기인데<br/>머리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있으면 새교리로 새진리로 새노선으로 쏟아내고 있었습니다.<br/><br/>서부교회의 과거 한 시기 주일학생 장내 질서 유지 요령을 교리라고 발표한다든지<br/>세례와 침례라는 한글 단어의 한계를 무시하고 마치 원어나 되듯 뜻 풀이에 나서고<br/>정경론 사도관 삼위일체와 신인양성일위처럼 세계교회와 이 노선의 출발 뿌리되는 교리를 <br/>그 기초 사실조차 알지 못하면서 통째로 뒤흔들어 <br/>만일 발언만 가지고 비판한다면 여지없이 이단이 될 발언을 쏟아놓고 있었습니다.<br/><br/>김목사님의 많은 장점을 알고 있지만 <br/>퍼뜩 생각이 나면 바로 입에서 뱉어놓고 보는 성급함을 보며 간곡히 절제를 요청했고<br/>여러 면을 잘 연구하며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이 시대 우리들의 신앙현황을 무시하고<br/>그냥 입에서 줄줄 내놓으면 그 말마디가 전부 교리가 된다고 취한 정도여서 <br/><br/>따로 제재할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br/>그렇게 할 힘도 없지만 그렇게 한다고 들을 분도 아니며<br/>현 상태로는 마치 감아놓은 태엽이 다 풀리도록 힘있는 대로는 발언을 해놓고 보실 분이므로<br/>이 홈에서 더 이상 상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br/><br/><br/><br/>최근 '소고'라 '연구'라는 말을 붙였으니<br/><br/>자기가 발언한 것은 수정 보완이 있을지 모르는 글이라면서 <br/>초기처럼 무조건 강하게 발언하지 않고 언제든지 발을 뺄 수 있도록 여지를 만들고 있습니다.<br/>소고라고 했던 대고찰로 글을 붙였던 연구라고 했던 단정이라고 했던<br/>그동안 발언한 내용을 보면 교리로 단정한 것이지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런 면도 생각할 수 있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이 아닌 글들에 대하여서는 이렇게 한 마디로 슬쩍 하고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br/><br/>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br/>실수를 할까 해서 사전에 어떤 면으로 조심을 하는지?<br/>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돌아서는지에 따라 우리 보통 신앙인들의 걸음은 <br/>계속 자라갈 것인지 아니면 심각하게 이탈 될 것인지 중대 기로에 서게 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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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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