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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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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답변에 앞서<br><br>질문하신 내용은 <br>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생했던 일이므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 노선 역사의 상식입니다. 어느 쪽에 속했던 너무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사건이므로 사실은 사실대로 또 양쪽의 주장은 주장대로 따로 판단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이 홈은 <br>이 홈 거의 모든 자료를 통해서 이 노선을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으나 <br>질문하신 사건은 과거 사실이며 우리 전체의 역사이므로 소개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br>덮어 두어야 신앙에 유리한 일들도 교회 내에는 많으나 소개해야 할 때는 소개해야만 유익할 일들도 많습니다. 이번 사건은 알아야 하고 바로 비판해야 할 가장 대표적인 사건 중의 하나이므로 이미 이 홈에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br><br><br>2.목회자 폭행건은 사실입니다.<br><br>1999년 3월 31일 수요일 밤예배로 기억되며 <br>4층 핵심 반사 3-40명이 밤예배 후 재독 때 불을 끄고 강단을 쳤으며 <br/>대부분이 아랫쪽을 맡고 한쪽은 벽을 향해 기도하는 담임목사님 머리채를 꺾어 무릎으로 가격하는 등 폭행으로 코뼈가 내려 앉고 이마에 7-8 바늘을 꿰메게 됩니다. 상당기간 병원에 입원했고 후에도 병원에서 출퇴근하며 설교했다는 소식이 많았습니다. <br/><br/>현장에 없었으므로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br/>당시 폭행한 쪽과 당한 쪽 그리고 객관적 입장에서 설명할 수 있는 현장 인물로부터 들은 설명을 종합한다면 이렇게 소개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br/><br/><br/>3.포크레인과 철문 이야기도 사실입니다.<br/><br/>2층 목사님이 1992년 시무투표에서 떨어진 뒤에도 사표를 내지 않으니까<br/>4층과 총공회가 합해서 서목사님은 서부교회 담임목회자가 아니므로 세례 성찬을 주관할 수 없다 했고 서목사님 측은 평일 밤에 세례문답 등 신년행사 일부를 시작하려고 예배당 철문을 닫은 다음 4층 교인들은 들어오지 못하게 막자 4층은 긴급 연락을 통해 사람을 모으고 철문을 열기 위해 포크레인을 동원했습니다. <br/><br/>당시 부산공회 전체 교역자 중에서 서목사님이 시무투표를 거부한 것이 옳다고 지지한 목회자들은 서윤호 김윤수 김부호 김영환 김영채목사님 등 불과 5명 정도였고 현재 서목사님과 같은 부산공회 소속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모든 목회자들은 당시 서목사님이 투표결과를 거부한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br/><br/>4.위의 2개 사건을 객관적으로 살펴본다면<br/><br/>강단 폭행 사건은 분명히 4층에서 한 일이며 철문 사건은 별개 사건입니다. <br/>원인 제공은 2층에서 한 것이 분명하고<br/>결과적으로 너무 행동이 지나쳤다는 것은 4층의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br/><br/>만일 답변자 설명이 맞다면<br/>신앙세계에서는 <br/>2층은 노선이탈의 고범 죄인이고 4층은 성급하여 실수를 허물일 것이니<br/>2층은 이 노선의 적이 되는 것이고 4층은 이 노선 안에서 실수가 될 것입니다.<br/><br/>그러나 세상법으로 말하면<br/>4층은 형법상 범인이며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며<br/>2층은 억울한 피해자로서 피해보상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br/><br/><br/>5.질문자께서 양심과 공평을 가지고 계신다면<br/><br/>한쪽의 말을 듣지 말고 양쪽의 말을 다 듣고 잘 판단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br/>내 편이 지은 죄도 죄는 죄라고 단정해야 하고<br/>저 편이 행한 의도 의는 의라고 해야 그것이 양심이며 공평입니다.<br/>믿는 사람의 기본 시각이 이렇게 되지 않으면 세상 몰이꾼들과 휩쓸리는 난류들입니다.<br/><br/>이제 사건이 10년을 헤아리게 되었으므로<br/>당시 사건이 어떻게 되었다 해도 <br/>그후 오늘까지 걸어온 양측의 실제 신앙행위도 잘 보며 살펴야 합니다. <br/>신사참배 때 한번 의로운 길을 걸었다 해서 평생 고려파 교단은 옳은 것이 아니며<br/>신사참배 때 큰 죄를 지었다 해서 그 뒤 회개와 건설이 전혀 없다 할 수 없습니다.<br/><br/>당시 죄를 지은 분들이 만일 지금도 같은 죄를 반복하고 있다면 희망이 없다 해야 하고<br/>당시 의롭게 투쟁을 했으나 지금도 만일 그런 실수를 습관적으로 되풀이 한다면 그 길은 옳아도 그 길을 걸어가지 않는 사람을 옳다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br/><br/>질문자께서 어떤 분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br/>누가 물어봐도 같은 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br/>이제 당시 사건이 과거사가 되었고 특히 질문자께서는 당시 사건의 관계인이 아니라고 생각되어<br/>답변자로서는 질문자께서 왜 그렇게까지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한 사건을 세심하게 잘 살펴 질문자께서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실 때 또다시 그런 사건과 같은 성격의 일을 만날 수 있을 터인데 그때 질문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를 미리 단정할 수 있다면 이 질문과 답변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만일 TV 드라마의 전투장면 보듯 그냥 지나가게 된다면, 질문자 앞날에 언젠가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오늘 문답은 질문자를 정죄할 칼이 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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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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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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