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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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장로시무투표는<br><br>백목사님 마지막 주관 총공회인 1989년3월 제19회 총공회에서 <br>장로님들도 목회자들과 꼭같은 방법으로 시무투표를 실시하도록 결정되었고<br>다만 목회자는 불신임이면 이동을 하지만 장로님은 직책 사면이 다른 정도입니다.<br><br>실제 시행은 <br>19회 총공회 결정 다음에 있었던 첫 시무투표 해가 되는 1990년부터였고<br>부산공회 교회들은 지금까지 원칙적으로 다 시행하고 있으나<br>서부교회는 1990년과 1992년 각각 이목사님 서목사님이 당시 모든 장로님들과 함께 투표를 받았습니다. <br><br>1990년 투표에서 이목사님은 불신임되고 나머지 모든 장로님들은 통과되었고<br>1992년 투표에서는 서목사님과 모든 장로님들이 전원 불신임을 받았습니다.<br><br><br/>2.질문하신 내용을 추가로 답변한다면<br/><br/>①총공회 시무투표는 장로님들도 포함합니다.<br/><br/><br/>②포함하는 이유는<br/><br/>구약은 외부 외형을 위주로 신앙을 길러가는 어리고 미개한 때이므로 <br/>한번 직책을 맡으면 적어도 그 외부 직책은 평생직이 보통입니다.<br/><br/>신약은 내용 실제면 위주로 바쁘게 교회를 길러가는 은혜의 시기이므로<br/>외부 외형 직책 모습은 최소화에 그치고 신앙의 실제 내면을 위주로 일을 맡기게 됩니다.<br/><br/>따라서 <br/>한번 은혜가 있다고 평생 그 은혜가 기계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아니고<br/>한번 은혜가 없다고 해서 평생 다시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br/>성령으로 시작했다 육체로 마치기도 하고 뒤에 선 사람이 앞서기도 하기 때문에<br/>신약교회는 천주교처럼 구약식으로 무엇이든 직책과 권한을 못박아 고정시키면<br/>하나님께서 현실마다 인도하는 건설구원에 가장 큰 장애물이 됩니다.<br/><br/>하나님께서 <br/>현재 이 교회에 누구를 세워 인도하시는 것을 기뻐하느냐?<br/>이것이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시무투표를 하게 된 원인입니다. <br/>그리고 목회자들이 거의 공회와 교회 행정을 주도하던 때는 목회자만 그렇게 했는데<br/>1988년 이후 공회의 교역자 파송제가 교인들의 청빙제로 바뀌게 되면서<br/>각 교회 장로님들은 목회자와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위치와 비중과 권한을 가지게 되어 장로님들에게도 모든 교인들이 한번 맡기면 무조건 죽을 때까지 맡기지 않고 매 2년 그분들이 계속 교인들을 대표해서 그렇게 일을 해도 되는지 살펴보자는 것이 장로시무투표의 취지입니다.<br/><br/>즉 <br/>공회는 권한을 가진 만큼 그 이상으로 자기를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해 놓았으니, 교인들이 데모를 하고 먼저 제의를 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공회와 목회자와 장로님들이 먼저 자신들이 가진 위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교인들에게 그렇게 매 2년 평가해 달라고 부탁을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교회사적으로 본다면 그 사례가 없을 만큼 굉장하고 대단한 행정 노선입니다. <br/><br/><br/>③1992년 서부교회 장로님들의 전원 불신임<br/><br/>서목사님과 모든 장로님들이 전원 불신임 되자<br/>즉시 모든 분들이 승복했고 그것으로 모든 절차는 완료되었습니다.<br/>만일 이런 순종이 번복되지 않았더라면 공회의 이 제도는 정말 세계 제일의 행정제도로 연구가 되고 또 해당 본인들은 유례없는 신앙가들로 역사에 남을 뻔 했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한국교회 병폐들이 대거 청소되는 계기가 되었을 거입니다.<br/><br/>그러나 불신임 당한 분들이 일치 단결해서 트집을 잡고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br/>역사에 어떤 쿠데타도 역사와 민족과 정의를 위해 했다고 하지 성질이 나서 해버렸다거나 자기 이권을 위해 정권을 찬탈했다고 하는 경우가 없었듯이<br/>서부교회도 백목사님이 시무투표 제도라는 것을 애당초 잘못 만들어서 그러했다는 등 온갖 선동을 통해 전체 교인을 상대로 서명을 하는 등 당시 광풍이 불었고 일반 교인들은 물론 그것을 주도하는 이들도 자기들이 말하는 주장과 내용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오직 자파 이권 수호만을 위해 투쟁한 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br/><br/>당시는 울분에 찬 지지자들이 마치 목숨도 내놓을 듯했고 혈서를 적을 만큼 서부교회 2층은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으나, 지금 그들이 힘으로 서부교회를 다 장악하였으므로 이제는 냉정히 그때를 되돌아볼 때인데, 아무도 그때 일을 되뇌이면 부끄럽고 창피하고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치가 되어 그냥 잡은 자리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br/><br/>신앙이 앞만 보고 질주할 때는 모든 모순 약점 문제점을 다 초월할 수 있으나<br/>신앙이 정치나 이권이나 속화에 한번 붙들리면 그다음부터는 여지없는 세상단체가 됩니다. 현 서부교회 모습이 그러하므로 재론하는 것도 고통스럽습니다. <br/><br/>현 서부교회 2층 체제를 정확무오한 교권이며 바른 노선이라고 당시 온갖 투쟁을 지원했던 부공2 핵심 목회자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 ~ 그래요. 정치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전국에 삐라를 뿌리면서 킥킥대며 웃고 이 노선과 서부교회를 그렇게 불장난하고 끝장 낸 것입니다. 그들 중에 당시 교인이었다가 지금은 유력한 목회자가 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성직자반열에까지 올랐으니 이제 목표 달성은 한 것이고 과거 부끄러운 것은 못본 척 덮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그런 것이 아닙니까? <br/><br/>이 홈의 질문은 최선을 다해 답변해 보겠다고 글은 적고 있으나<br/>질문자께서도 역사적 상식이 된 일을 이제 들추고 계시므로 <br/>이미 갈라먹기가 끝나고 다 제각각 행복한 가정을 가진 분들을 향해 공연한 분란이 될 성냥을 찾고 계신 것입니다. 이제 되돌리려 해도 되돌아갈 수 없도록 봉인되고 지나간 역사입니다. 6.25전쟁이 끝난 53년, 이제서야 혼자 총을 들고 백마고지를 향하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때 멋모르고 월북을 하셨다면 또는 그때 멋모르고 월남을 하지 못하셨다면, 그때 자기 행동을 그곳에서 늘 후회하며 자기가 자기를 찌르며 회개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냥 혼자 조용히 현재 위치에 계시도록 안내하며 글을 잇겠습니다.<br/><br/><br/>④그때 전원이 불신임 되었는데 현재 장로님으로 시무하는 경우<br/><br/>일본이 조선을 먹으면 먹는 것이지 먹는다고 힘없는 조선이 뭐라 하겠습니까?<br/>북한이 이 나라 절반을 차지하고 저토록하고 있지만 남한이 뭐라 하겠습니까?<br/><br/>양심이 있거나<br/>법이 있거나<br/>교리나 교훈이 있어<br/>자기 생명도 이권도 평생도 명예도 말씀으로 따져 살피는 신앙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없었겠지만, 신앙이라는 것 하나만 슬쩍 속화시켜 변질하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세상인데, 세상이야 의례 약육강식 아닙니까? 불법이든 말든 그대로 있으면 있는 것입니다.<br/>예수님이라도 자꾸 거리끼니까 죽여 없애는데 하물며 공회정도야 문제가 되겠습니까?<br/>이런 면을 생각하기 때문에 서부교회를 완전 탈선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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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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