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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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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우선 부공2 소속을 구별하는 기준을 살펴보셨으면<br><br>부공2 소속 목회자와 교인을 구별하는 기준은<br>여러 가지입니다.<br><br><br>첫째 기준<br><br>1991년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부임과 함께<br>부산공회 내부에는 지금 부공2 모체가 되는 서목사님과 김목사님들의 비밀결사와 같은 유대가 있었습니다. 비판하는 측은 '서파'라고 지목을 했으나 서목사님의 체질상 실제 조직을 외형적으로 만들지는 않았다고 보며 따라서 하나의 흐름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br><br>굳이 말한다면 <br>서목사님에 대한 절대 존경과 지지가 그 내적 기준이었고 <br>김목사님들의 모임이 외적 기준이었습니다<br><br/>이분들이 1992년 시무투표 사건 이후에는 이분들 외의 모든 부산공회 교역자들에게 그렇게 짓밝혔던 부공2 출발 공신들이며 핵심들입니다. 당시 이 홈 관련 목회자들은 양측의 투쟁이 교권싸움이었으므로 전혀 상관치 않았습니다. <br/><br/><br/>둘째 기준<br/><br/>1990년대 내내 부산공회 지도부가 <br/>서목사님과 김목사님들을 마음껏 유린할 때 내부 젊은 조사님들을 내세웠는데<br/>목사 안수를 위해 가리지 않고 앞장서던 조사님들이 지도부가 안수를 계속 지연하자 불안을 느꼈고<br/>이 심리를 간파했던 김목사님들이 안수쟁취를 위해 하나가 되자고 제의하자<br/>즉각 부산공회는 노선 문제로 싸우던 그동안 모든 투쟁을 무조건 접어놓고<br/>안수문제가 급선무가 됩니다. <br/><br/>김목사님들이 내건 이 제의가 성사되어 <br/>1999년을 넘어서면서 부산공회 젊은 목회자들이 대거 부공2로 넘어가자<br/>그동안 서목사님을 사정없이 비판하던 거의 모든 목사님들도 대세를 따라 함께 넘어갔고<br/>결국 원래 부산공회 지도부는 소수가 되고 부공2가 절대 다수가 되었습니다.<br/><br/>부공2 소속의 기준은<br/>부공2가 되기 위해 따로 조건이 있거나 서약이 있거나 무슨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고<br/>사태를 봐가며 부공2와 어울리면 부공2가 되는 것이 부공2의 소속 기준입니다. <br/><br/><br/>셋째 기준<br/><br/>현재 부공2 공식 홈에 들어가서 소속 교회와 목회자 이름을 확인해 보시면<br/>부공1 교회와 목회자들이 다 들어있고 부공3만 빠져 있습니다.<br/>부공2 계산으로는 부공3의 경우는 신앙노선이 달라서 쉽게 소속을 바꿀 것으로 보지 않았으므로 제외시켰고 부공1은 10년이 넘고 20여년이 되도록 싸우고 있지만 부공1 소속 교회와 목회자들은 최근에도 기회만 있으면 부공2로 계속 소속을 변경하고 있으므로, '향후 부공2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기준으로 부공2 소속 교회와 목회자를 공식 홈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br/><br/><br/><br/>2.부공2가 스스로 지금까지 걸어온 소속 문제가 그러했으므로<br/><br/>현재 중국공회 김반석목사님의 경우<br/>비록 안수 문제에 있어 <br/>먼저 안수 받은 부공2 목사님들이 목사 되는 사람이 추가되면 잠재적 경쟁자가 되므로 최대한 안수를 지연시키고 있어 부공2 이름으로 자주 모이는 분들 사이에 여러 시끄러운 일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br/><br/>그러나 무엇이 부공2 소속을 결정짓는 기준이냐고 말한다면<br/>윗글 내용에서는 부공2 목회자 명단이나 출석부 등이 존재하고 그 등재에 절차가 있는 듯 하며 그런 절차를 밟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소속이 아니라고 단정하는 것 같습니다.<br/><br/>그렇다면<br/>현재 두 분 서목사님들과 4명 안팎의 김목사님들 외에<br/>부공2 소속 목회자가 된 분들의 부공2 소속이 된 과정과 절차 그리고 그 여부에 대한 기준을 같은 잣대로 들이대면 부공2 소속 현 목회자 그의 전부는 다 부공2 소속이 될 수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현 부공2 소속 목회자들의 일반 사례와 부공2 공식홈에 올려진 부공1 교회와 목회자들의 경우를 가지고 말한다면 <br/><br/>현재 중국공회 김목사님께서는<br/>서부교회 2층 교인들과 예배를 백목사님 이후 내려오는 정통 서부교회로 인정하고 있고<br/>그 담임인 서목사님의 적법성도 인정하신 분이며<br/>또한 부공2 출발 김목사님들과 지금까지 복음사업에 전적 동행하고 함께 한 과거<br/>또 가장 최근까지 표시 되고 있는 모든 실제 협력 지원 교류 등 제반 상황을 볼 때 <br/><br/>중국공회 김목사님은<br/>부공2의 첫째 기준 소속은 되지 못할지라도<br/>부공2의 둘째 기준 소속 목회자들보다는 분명히 더 부공2 소속에 가까운 상태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br/><br/><br/><br/>3.참고로<br/><br/>가장 중요한 것은<br/><br/>김목사님의 부공2 소속 문제는 <br/>윗글이든 이 홈 답변자든 짐작이며 개인 주장일 뿐입니다.<br/><br/>부공2가 김목사님의 소속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가지는지<br/>또 김목사님 스스로 부공2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가지는지<br/>부공2와 김목사님의 공식 입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김목사님의 입장은 이미 설명을 드렸고<br/>부공2는 현재 부공2 홈에 올려진 김목사님 관련 소속 표현 등에 대하여 수개 월이 지나도 부공2 소속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일반 외부인으로서는 김목사님을 부공2 소속이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br/><br/><br/><br/>이 홈의 경우<br/><br/>답변자가 김목사님의 안수 문제에 적극 지원을 할 때<br/>답변자는 김목사님을 부공2 소속으로 대했고 김목사님도 그런 경향을 부인하지 않았으며<br/>안수 필요가 긴급할 때 답변자는 부공3이 아니라 해도 김목사님의 경우 다른 부공2 목회자들과 달리 부공2가 출발할 때 외부에 있었고 그후 부공2 소속처럼 연관이 된 경위가 단순히 집안 식구가 있어 부산에 오면 과거 다니던 서부교회를 출석한 정도라고 했으므로 답변자는 백목사님 생전 원래 총공회 노선에 굳게 서서 해외에서 활동한 분이며 그 활동은 꼭 지원해 드릴 필요가 있어 안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br/><br/>안수 절차에 있어<br/>우선 부공2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전폭 지원을 받고 있어 이미 부공2 소속이라 할 정도이므로 현재 소속에서 안수 받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말씀 드렸고, 만일 부공2 목회자들이 견제심리 때문에 방해를 하면 답변자가 적극 지원해 드리겠다고 했으나, 부공2 김목사님들의 적극 지원 의사가 있어 답변자는 안수에 참가하는 정도로 지원하고 모든 주최는 부공2 김목사님께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목사님은 답변자의 설명과 소개를 대부분 받아들이셨고, 중도에 답변자 교회의 단독 주최를 말씀한 적이 있으나 최종 안 된다면 그렇게 하겠으나 최대한 부공2 소속 범위를 떠나지 않는 정도에서 실제 가야 할 길을 가셨으면 하고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br/><br/>지금도 <br/>당시 김목사님과 같은 분이 계신다면 비록 그 훗날 어떻게 된다 해도 안수할 것입니다. 이곳은 자신없이 하거나 대충 얼버무리지 않고 신앙에 관한 한 단호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수 후 김목사님의 교리 입장과 신앙 노선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안수한 목회자들은 다른 이들보다 더 중한 책임을 가지고 기도하고 바른 길을 가시도록 지원해야 하지만, 현재 '소속'문제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앞에서 소개한 정도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은 공개하기 곤란한 여러 면을 통해 김목사님께서 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시고 원래 우리 전체 공회가 소망스럽게 기대하던 3-4년 전의 목사님이 되시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br/><br/>과거 1980년대 초반 백목사님 생전에는 이번처럼 교리적인 문제는 아니고 행정적인 문제로 이 노선을 반대한 적이 있었으나 김목사님 스스로 고백하듯 하나님 크신 은혜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교리 문제는 자존심이 강한 김목사님께서 매사 가르치는 일에 주력하다 교리의 사소한 표현을 실수하시고, 이후 이를 수습하는 과정도 계속 합리화로 나가다가 결국 이론적으로 넘어서 안되는 선을 지금 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그분의 진심이 그분이 표현한 기독교 이단교리표현처럼 실제 그런 이단이 될 분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급하게 발표를 해야 하고 많은 것을 가르치고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 또는 강박관념 때문에 교리처럼 표현 하나로 노선 갈랫길이 나뉘는 사안을 성급하게 손댄 것이 화근이었다고 보입니다. 공회 여러분들이 함께 잘 권면하여 그분이 가진 특이한 열심과 충성과 인내가 이 노선 원 교훈을 먼 곳에 잘 전하는 방향이 되도록 기다리고 지켜봤으면 합니다. <br/><br/>아마 회개할 때는<br/>이 홈에 수없이 공개 사과하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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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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