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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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순간을 기준으로 평가한다면<br><br>서울 지역에서 <br>이원일 이진헌 이재순목사님은 공회 충성면에서 가장 인정을 받는 분들이었습니다.<br><br>이원일 이진헌목사님의 경우<br>외부 교단 출신이어서 공회 내로 들어오신 다음 평생 이 노선에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으나 <br>외부 교단 색채가 항상 표시가 났기 때문에 <br><br>공회 내에서<br>그분들을 아끼는 분들은 공회 내에서 자란 분들보다 더 희망적으로 대했고<br>그분들을 비판하는 분들은 늘 문제가 있는 목회자라고 비판했습니다.<br><br>백목사님의 평가는<br>그분들의 깊은 내면에 완전히 털어버리지 못한 점 때문에 걱정은 했고<br/>동시에 공회 목회자 전체를 통해 당시 그분들만큼 충성적인 분들이 거의 없어<br/>그분들은 누구보다도 백목사님께 공개적 인정을 받은 분들입니다. <br/><br/>공회 내에서만 순수하게 거쳐나왔다는<br/>백영익 백태영 신도범목사님 등과 비교한다면 그리고 그외 개방적인 다른 분들과 비교한다면<br/>처음부터 외부에서 들어온 이분들은 항상 외부로 나가면 더 좋은 조건들이 있었지만<br/>공회 내에서 의심이나 견제를 받는 줄 알면서도 끝까지 이 노선에 있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공회 내에서 자란 일반 목회자들과는 분명하게 차원이 다르게 이 노선에 대한 가치와 충성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br/>2.'여호와공동체'라는 이름은 처음 듣습니다.<br/><br/>질문자께서 지적하시는 대로 그 이름이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면<br/>염려스런 이름을 대할 때 <br/>다음 몇 가지 기억하셨으면 합니다.<br/><br/>이름 자체가 죄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br/>박태선이 사용한 '시온'이라는 이름도 그렇고 통일교의 '통일' 이름까지도 그렇습니다.<br/><br/>그러나 훗날 <br/>천부교라고 다른 종교를 만들 사람이 손님 확보하는 방법으로 '시온'을 썼고<br/>종교 통일 우주 통일을 외칠 사람이 기독교내에서 우선 회원을 모으기 위해 '통일'을 사용했으니<br/><br/>지금 당장 잘못된 것이면 당장에 정죄할 수 있으나<br/>우선 정죄할 수 없도록 양 다리를 걸치는 경우에는 내심 경계만 할 수 있습니다.<br/><br/>목회자가 자기 교회에서 교인들을 재촉하는 입장으로 여러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데 그런 정도인지 아니면 질문자 지적처럼 잘못 나가는 길인지 현재 답변자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으나 만일 열린예배의 경우를 두고 안내한다면<br/><br/>현재까지 그 이름에서 행동한 것은 신앙 파괴가 극심한 정도이지만<br/>지금 10여 년 혹 많아야 2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초기 시도이므로<br/>작정하고 죄를 지으려 하다가 도중에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br/>처음 의도한 대로 손님 확보를 위해 어떤 진리라도 내놓을 수 있는 경우도 있어<br/>단정적인 비판은 늘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그 이름이 천부교나 통일교처럼 또는 성경을 부인한다고 공식화 하는 자유주의처럼<br/>역사적으로 완전하게 확정이 될 때가지는<br/>'열린예배'를 무조건 정죄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일입니다.<br/><br/>마찬가지로 '여호와공동체'라는 표현은<br/>비록 답변자가 교계 소식에 어둡다 하지만 완전히 눈을 닫은 것은 아닌데도<br/>답변자가 처음 듣는 정도라는 점을 고려한다면<br/><br/>질문자께서 그 이름에 잘못 된 면을 아무리 잘 아신다고 해도<br/>아직 교계 전체적으로 완전하게 판단할 만큼 진행되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br/>최종 비판은 미루어 두시고 '주시'하는 정도, '경계'하는 정도에서 그쳤으면 합니다. <br/><br/><br/>3.덧붙혀<br/><br/>이목사님은<br/>서울상남교회 대전동북교회 부산거제동교회 대구달산교회 등을 거쳤으며<br/>백목사님 생전 아주 힘있게 목회했던 분입니다.<br/><br/>다만<br/>교회 부흥의 방법에 있어 <br/>백목사님 생전부터 열심이 교리 신조보다 좀 넘치는 면이 있어<br/>이 면 때문에 목회를 힘있게 하여 부흥하는 데에는 장점이었고<br/>이 노선의 순수한 기준에서 본다면 아쉬운 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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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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