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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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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몇 년째 약속만 하시고 안수가 미루어지고 있어서 여기서 공개 요청을 드립니다.<br><br>조례교회 집사입니다. 조례교회 조사님 안수를 건의합니다. 안수 조건이 된다는 말씀과 다가오는 집회 기간에 안수를 하시겠다는 약속이 이미 여러 차례 지나갔습니다. 공회 여러 사정이 있었다는 말씀도 모두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공회 사정이 그렇다 해도 교회 사정으로는 이제 더 미룰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여 간곡하게 요청합니다. 조례교회는 이런 일로 회의할 분위기가 아니어서 공식 결정된 것은 아니나 마음은 모두 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br><br>이번 5월 집회 때는 꼭 안수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공회가 목사 안수를 어렵게 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그렇다 해도 목사직이 신분제가 아니라 복음운동의 유익면을 고려한 것이라면 우리 조사님의 안수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br><br>목회 22년에 양성원 과정도 20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연구소 직원들은 성경 백독 대신에 설교록 출간과 교회 실적으로 안수 과정을 대신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소 직원 출신 목회자들이 일반 목회자들보다 안수가 늦어진다고 들었습니다. <br><br>저희 교회는 순천 도심에 있고 주일 오전예배 출석만 이미 백 명이 넘고 있습니다. 처음 오는 교인들이나 전도하고 싶은 이들과 교회 이야기를 하게 되면 조사님 소개를 먼저 하게 됩니다. '조사님'이라고 소개할 때마다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기는 전남 순천의 도심입니다. 순천은 교인 비중이 월등히 높은데 폭넓게 믿고 있는 통합교단이 대세를 잡고 있습니다.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이단으로 의심을 합니다. 신풍과는 다릅니다. 요즘 유행하는 신천지를 비롯해서 이 나라 유명한 이단들치고 순천을 거쳐가지 않은 이단들이 없고 여기 오는 이단들은 모두 실적을 크게 기록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내 교회들도 이단 교육을 많이 하고 관심도가 높습니다. 이런 중에 전도를 하거나 새로운 교인이 올 때마다 '조사님'에 대해 설명은 합니다만 설명으로 될 것 같으면 더 기다리겠으나 실제 저희 형편은 그렇지 못합니다.<br><br>우리 조사님께 목사 안수 받을 자격이 있고 목사님과 조사님의 차이란 호칭 정도뿐이라면, 조례교회를 통한 복음운동에 어려움이 많다는 사실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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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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