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b>(인사)</b><br><br>주은 중 평안을 비오며<br><br><br>우선 답변을 요약한다면<br><a href="mailto:yilee@pkist.net">yilee@pkist.net</a> 주소는 제가 직접 매일 받고<br><a href="mailto:pkist@pkist.net">pkist@pkist.net</a> 주소는 홈의 기술면을 책임진 분을 통해 간접 연락을 받기 때문에 가끔 전달에 착오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br>주신 글을 지금 읽었습니다. 죄송합니다. <br><br>염려와 함께 무거운 글을 받게 되어 저도 무거운 마음으로 답장 드립니다. <br>글을 통해 말씀하신 뜻은 여러 모로 잘 이해하겠습니다.<br>우선 지적하신 분이 여러 말씀을 하셨지만 정작 그 글은 이 홈 관리자인 답변자가 적은 글이 아닙니다. 그 글은 제 글이 아닐 뿐더러 그 내용을 다시 읽어봤으나 삭제할 글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br><br/><br/><b>(글의 주인에 대한 혼동)</b><br/><br/>우선 지적하신 분의 짐작하신 바<br/>자신의 글을 답변자가 비판했다고 짐작하게 된 배경은 충분하게 이해합니다. <br/><br/>답변자는 <br/>체질적으로 글쓰기를 싫어하여 <br/>학교에서 글쓰기 배울 기회를 거의 피했고<br/>또 신앙 관련 글도 거의 읽지 않는 편이므로 일반인들의 글과 차이가 난다는 말을 듣습니다.<br/><br/>답변자 글은<br/>연구소 직원으로 근무하며 <br/>백목사님께 글 적는 법을 충분히 배울 기회가 있어<br/>그때부터 글의 표현에서부터 전체 진행 방향 등을 아주 새롭게 가지게 되었습니다.<br/><br/>지적하신 분께서 답변자 글이라고 짐작하고 있는 글은<br/>답변자가 읽어도 답변자 글처럼 느껴지는 바가 있어 남들이 오해했겠다고 생각합니다. <br/><br/>그러나 이 홈을 운영하면서<br/>다른 분들이 답변자 글 적는 것을 자꾸 따라하게 되었고<br/>해가 더할수록 이런 현상은 뚜렷하여 져서 어떤 글은 답변자가 적었다고 착각할 정도의 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br/><br/><br/>백목사님께 글을 배웠으나 <br/>이 홈의 글에서 한 가지 지키지 못하는 원칙이 있다면 <br/>백목사님의 글쓰기는 분량의 최소화 원칙이 있는데 <br/>이 홈에서는 방문인 대부분이 공회사정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어서 관련 내용에 설명이 많이 붙는 편이고 또 다른 경우에 참고 자료가 되도록 글을 적을 때 범위를 넓게 잡고 있습니다.<br/><br/>어떤 분들의 글은 정말 흡사하지만<br/>이번 지적하시는 분께서 짐작하고 계시는 글은 답변자가 전혀 알지 못하는 단어까지 포함하고 있어 답변자와 전혀 상관 없는 글이라는 것을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br/><br/>어떤 분들은 이 홈을 좋아해서 그렇게 하는 분들도 있고<br/>어떤 분들은 이 홈을 극단적으로 반대하면서 말투와 글의 전개 방법은 이 홈을 거의 본따고 있고 때로는 이 홈을 반대하는 논리조차 이 홈의 글에서 배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br/><br/><br/><br/><b>(비판 문제를 좀더 설명한다면)</b><br/><br/><br/>1.삭제할 내용이 아닌 이유와 이 홈 운영원칙 <br/><br/>하나님 앞에 설 때 모든 것이 다 드러날 것이므로<br/>오늘 세상에서 옳은 것을 찾아 서로 고치고 나가자는 신앙노선관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br/><br/>한 사람이 다 알 수 없고 <br/>심지어 나의 눈 속의 티끌은 남이 더 잘 본다 하셨으므로 <br/>세상은 인신공격이나 명예훼손이라는 표현을 가지고 옳은 것을 찾고 잘못을 고치려는 노력을 막고 나서지만<br/>우리는 말씀만 기준 삼아 살 사람이므로 마땅히 자기를 고치고 좀더 옳고 바른 길을 찾는 노력은 우리의 사명이라고 봅니다.<br/><br/><br/><br/>2,받아들일 수 없는 비판이 제기 된다면<br/><br/>지적하신 것처럼 정죄를 위한 심판의 비판을 한다면 <br/>그런 비판 자체는 잘못이지만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죄를 청한 것이므로 하나님 판단과 처리에 맡겨두고<br/>우리는 정죄의 심판을 하는 상대방이 있다 해도 그들의 지적까지 이용해서 날 고치자는 길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br/><br/>더 나아가 사실 남을 비판하는 사람을 ‘정죄의 심판자’라고 우리가 표현하는 것도<br/>그 사람의 내심을 실제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상대방이 그런 목적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br/>우리는 상대방을 우선 선의로 대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 홈은 여러 글들을 정죄의 심판이라고 내심 생각하는 경우는 있어도 외부로 발표한 경우는 거의 기억하지를 못합니다.<br/><br/>정죄의 심판자는 하나님께서 직접 처리할 것이므로 우리로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길 일이고<br/>그런 불행한 사람의 죄 되는 행동까지도 우리는 우리의 의를 위해 사용할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대속의 효력이요 그 효력은 죄와 마귀와 사망까지도 전부 구원으로만 사용하는 완전성 영원 전체 통치성의 능력이라고 배운 것 같습니다. <br/><br/><br/><br/>3. 홈의 진정성을 살펴주셨으면<br/><br/>되돌아 지난 날을 보면 너무 짧은 세상이 바쁘게 흘러 가므로 시급하게 고쳐 보자는 것이 이곳 홈의 관심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 연약하기 때문에 실수와 거친 표현이 있을 것이나 실제 그렇지 않은 표현도 사람 따라 느낌이 달라 오해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아주 명확하게 ‘정죄의 심판용 표현’이라고 밝혀지지 않는 이상 이 홈은 익명까지 보장하며 조금이라도 옳고 바른 것을 찾으며 서로 고칠 것을 연구하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br/><br/>이 모든 취지가 바로 실행되려면<br/>이 홈 운영자가 앞서 모든 분들의 어떤 비판도 그런 자세로 받을 수 있어야 하므로<br/>이 홈은 모든 분들에게 익명으로 이 홈을 비판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하는 입장입니다.<br/><br/>다른 사람의 경우는 그들의 마음자세까지는 책임 질 수 없지만<br/>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은 모두 믿는 분들이고 그 중에서도 이 노선 관련인들이므로<br/>이 홈 원칙을 반대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지적하신 분과 관련 된 글과 그 글에 대한 비판의 경우<br/>지적하신 분은 남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개별섭리에 따라 그렇게 적었을 것이고<br/>비판하는 분은 그 글을 읽는 일반인들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런 의견도 낼 수 있고 저런 우려를 할 수도 있는 정도의 글이라고 읽었습니다. <br/><br/>그렇다면 지적하신 분께서 비판이라고 표현한 글과 원래 지적하신 분의 글을 제가 객관적으로 본다면 지적하신 분은 사람에 따라 비판이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기분 나쁘다고 표현할 수 있는 정도라고 읽었고 비판한 분으로서는 비판이 아니라 권면이나 사랑의 책망이라고 표현한다면 남들이 따로 할 말이 별로 없을 듯 합니다. <br/><br/><br/><br/>4.이번 글이 가지는 성격도 고려하셨으면<br/><br/>청하지도 않았는데 글을 공개하고 또 다른 사람은 남의 배경도 모르면서 섣불리 비판하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은 글 적는 분께서 세계 만방에 알려서 모두들 읽고 참고하고 혹 문제가 있으면 활발하게 토론을 하거나 아니면 비판을 해 보라고 자신 있게 외부에 발표한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용하는 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글의 수준과 차원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며 지적하는 분의 직책이나 여러 신분이 사회 그 어느 누가 어떻게 시비를 하더라도 심지어 사회적 공인 차원에서 지금까지 남을 책임지고 가르친 만큼 그 이상의 비판이 온다 해도 그것을 수용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이번 글은 특히 여러 형태의 검색과 자료 활용을 통해 최근 이렇게 공개하시면 제한없이 공개가 된 자료이고 글을 적은 분이 최대한 많이 전파되기를 원하는 입장에서 발표한 글이라고 본다면 이 홈의 자료 인용도 지적하신 분께서 감사 표시를 하실 것 같습니다.<br/><br/>그 글의 내용 역시 다른 사람의 주장을 두루 다 옳다며 지지 성명에 그친 것이 아니고 지적하시는 분의 주장은 맞고 그 주장과 다른 의견들은 어떤 면으로든지 잘못되었다고 발표하신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br/>물론 지적하신 분의 그 글처럼<br/>상대방을 비판한다 해도 품격을 유지하며 표현에 일정한 양식을 지키면서 그렇게 하신다면 <br/>우리 신앙세계가 한층 신사적이 될 것이며 수준 낮은 갈등으로 교계 전체가 손해 보는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나 그 품격과 양식조차 그 기준이 제각각 다르니 이런 소망도 허상일 뿐이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br/>학자 간 불문율을 지키며 표현하는 비판은 품격과 양식이 있어 허용될 수 있고<br/>무식한 교인이 학술적 표현 관례를 무시하는 것은 결례가 되고 허용될 수 없다고 한다면 세상처럼 힘있는 쪽이 최종 견제권을 가진 세계에서는 어떤 형태로도 제재와 강제력이 있겠지만 지적하신 분이 전념하고 있는 신앙세계에서는 같은 원칙을 가지고 대응할 수는 없는 사안이 아닌지 생각합니다.<br/><br/>별별 교인들이 다 섞여 있는 교계 사회에서<br/>누가 표현 조심 운동을 한다 해서 달라질 수도 없을 것이므로 교계 지도자 입장에 계신 지적하신 분께서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br/><br/>어쨌든 기분이 상하셨다 해도<br/>지적하신 분께서 생명 걸고 믿고 전파하고 있는 성경이 하늘의 상이 크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셨으니 오히려 잘못 비판한 죄인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복을 주셨다고 기뻐할 일이라고 생각하시리라고 믿습니다.<br/><br/><br/><br/>5.상기 여러 면을 고려해서 <br/><br/>우선 답변자의 경우 <br/><br/>이 홈의 연구 취지도 주력하면서 동시에 지적하신 분께서 비판하신 그런 글이 되지 않게 하려고<br/>어떤 내용이든 비판에서 그치는 글은 아예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지적하시는 분께서 이 홈의 글에서 남을 맹목적으로 비판했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으면 공개적 지적을 포함해서 어떤 형태로든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한번 더 해당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필요 이상 표현되었다면 상대방은 복이 있을지라도 저는 제 책임이 두려워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어떤 형태의 잘못이 있다 해도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상대방이 볼 때 응분의 책임 이상을 졌다고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하겠습니다. <br/><br/>다만 이 홈의 글 중에서 혹시 비판 목적만으로 계속 되는 글이 있으면 그 글을 막기 위해 <br/>글 적는 분을 비판하여 자진 중단시키는 경우는 있으나 위에서 설명한 전체 취지 때문에 이런 방어조차도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br/><br/>이런 취지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br/>이 홈의 수많은 글 중에서 건설적 토론이나 연구와 전혀 상관없이 비판만을 위한 글을 삭제한 경우가 없지는 않은데 그대신 지난 6년간 10건 미만으로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즉, 1년에 2건 이상은 아니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br/><br/><br/><br/>부디 의견이 다르면<br/><br/>지적하신 분의 말씀이 옳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우리 전체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청하며 만일 이 홈에 잘못이 있으면 제한 없이 지적해 주시고 이 홈의 운영자와 상관없이 올려지는 글은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br/><br/>마지막으로<br/>'아울러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리 백영희 목사님을 위한다고 하여도 인신공격은 자제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br/>라는 표현은 심각하게 재고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br/>상기 표현은 개혁주의 노선의 상식에 의하면 상대 신앙 노선에 대한 최종 최고 모독이 된다는 점을 잘 아실 것입니다. 이 노선 역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3 명
오늘 방문자
4,926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32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