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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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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한 페이지가 넘어갔기 때문에 다른 글이 추가 된 것을 지금 봤습니다.<br><br><br><br>1.대구공회 홈페이지에 '자기네들만 총공회'라는 주장을 볼 수 없었다는 말씀<br><br>대구공회 홈의 제목이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이고<br>홈에는 총공회 소속 교회 명단이 나오는데 확인하셨습니까?<br><br>현재 이 홈에서 대구공회라고 이름을 붙인 교회들만 소속 표시가 되어 있고<br>현재 이 홈에서 다른 공회 이름을 붙인 교회는 단 1개도 없습니다.<br>현재 포탈 검색 회사에서 '총공회'를 검색하면 대구공회가 총공회로 나오고<br>총공회 교회 표시는 대구공회 교회들만 나오고 있습니다.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br><br><br/>2.답변자의 위치와 식견<br/><br/>답변자의 위치는 <br/>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인들과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br/>목사라고 일반 교인이나 주일학생보다 조금이라도 서열상 앞세운 적이 없습니다.<br/><br/>답변자의 식견은<br/>성경을 가지고 성경으로만 답변했습니다. <br/>성경에 옳으면 답변자 말이라도 옳은 것이고 옳으면 그 면의 식견은 높은 것이고<br/>성경에 틀렸으면 누구 말이라도 틀린 것이며 그 식견은 낮은 것입니다. <br/><br/>백목사님의 설교 자료와 생애를 자주 참고하는 것은<br/>그 자료를 접할 때마다 성경을 바로 읽고 바로 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며<br/>세상에 그런 사람은 많을지라도 이 홈 이용자들에게는 가장 가까이 있었으며<br/>그 정확성이 현재 우리가 참고할 다른 분들보다 월등하기 때문입니다. <br/><br/>따라서 답변자의 위치와 식견은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과 같습니다. <br/>답변자 발언에 잘못이 있으면 미혹의 영에게 붙들린 순간이고<br/>답변자 발언이 옳으면 진리의 영에게 붙들린 상태입니다. <br/><br/>따라서 <br/>어느 사람은 항상 높거나 정확하다 할 수 없고<br/>어느 사람은 항상 낮거나 틀렸다 할 수 없습니다. <br/><br/><br/>3.답변자의 공회 지도자들에 대한 논평<br/><br/>고전6:3에서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br/>요일4:6에서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고 했습니다.<br/><br/>답변자 뿐 아니라 우리 공회 어느 교인 어떤 사람이라도<br/>미혹과 진리의 영에 붙들릴 수 있으며 스스로 조심해야 하며 <br/>또 다른 사람이 잘못 된 길을 갈 때 잡아주고 설득하고 경고할 수 있어야 하는데<br/>개인적인 관계는 두 사람이 직접 만나서 해결하거나 기도로 끝낼 일이지만<br/>이 홈에서 공개 거론하고 있는 과거 사건이나 목회자들의 이름은<br/><br/>개인과 개인 사안으로 끝낼 일이 아니고<br/>이 노선 수많은 사람들과 교회에게 미친 영향 현재도 미치는 영향이 있으니<br/>이 노선 모든 이들이 세상의 상명하복처럼 인간 서열에 무조건 입닫고 따를 것이 아니라<br/>진리와 미혹의 두 길을 두고 따져봐야 하고 연구해야 하고 옳은 길을 찾아야 하니<br/>이 홈은 지난 18년간 공회 내에서 수도 없이 자행된 폭행 폭언 고소 대신에<br/>이 홈에서 조용하게 그리고 기록으로 남겨가며 매사를 살펴보자는 것입니다.<br/><br/>이 홈에서는<br/>그 어떤 분의 어떤 발언이라도 공평하게 허락하고 있습니다.<br/>따라서 이 홈의 답변자는 그 어떤 분보다 조금이라도 윗 자리에 서지 않았습니다. <br/><br/><br/>4.지금까지 공회에서 발생한 사건들은<br/><br/>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양쪽 말을 들어보고 조금만 비교해 보았더라도<br/>그렇게까지 행동하고 말을 하고 조처를 해버리지 않았을 일들입니다.<br/><br/>반대하는 교역자들을 사형에 해당하는 제명조처를 해버리고 <br/>하루밤만 연구하고 결정하자 해도 교리를 읽어보지도 않고 다수결로 처리하고<br/>89년 12월 12일에는 12.12. 발표문 이름으로 공회 체제를 다 바꾸어 버리고<br/><br/>그런데 그런 조처들을 <br/>공회 모든 교인들이 입을 닫고 무조건 윗사람들이 시킨다고 따라 했으니<br/>공회 모든 일들이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br/><br/>그때 앞서 이 문제들을 대처하고 바른 길을 잡은 이들은 <br/>먼저 고생을 했지만 잠깐의 과도기를 통해 현재까지 평안한 길을 걷고 있고<br/>그때 일단 조용하니 조용하게 입닫고 가면 평안할 것이라고 생각한 교회들은<br/>그 이후에 수도 없는 분란이 일어났던 것이 역사입니다.<br/>그렇지 않고 나온 교회들은 현 모습이 과거 자기들이 옳다고 걸어온 길과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도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앞만 보고 따라가고 있습니다.<br/><br/><br/>5.다른 모든 공회를 정죄하고 비하한다고 지적하신 말씀에 대하여<br/><br/>어느 공회든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br/>그러나 여기서 발언하는 장단점은 어느 공회의 재산이 얼마냐는 장단점 말고<br/>공회라는 단체는 소속 교회와 교인들에게 어느 길로 가야 한다고 방향을 잡고 있으니<br/>각 공회가 세계 만방을 향해 이렇게 가는 것이 옳다고 선언한 것을 가지고<br/>따져보고 비교하고 살펴보는 것입니다. <br/><br/>대구공회가 스스로 옳다고 걸어온 18년을 그들이 걸었던 그대로 설명했고<br/>부공1 2 3의 걸어온 길을 그대로 설명했습니다.<br/><br/>북한에 굶어죽는 수백 만 명이 있다고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br/>그런데 과거 70년간 공산주의가 인민을 먹여준다고 세계를 향해 외친 이들이 아직도 그 자리에 있으니 공산주의의 본질과 역사와 현실을 말하는 남한 내 발언이 죽일 죄인들이고 반통일 역적들인지, 아니면 수백 만을 굶겨 죽게 하고 이제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하는 이들이 잘못인지요? <br/><br/>그런데 그런 일이 현재도 반복이 되고 있으니 이것을 따져보는 것이 세상의 '역사'라는 이름입니다. <br/><br/><br/>6.이 홈 외에는 정도가 없느냐고 질문하신 말씀에 대하여<br/><br/>현재 6개 공회가 있으며 그 공회들은 지난 날 6가지 길을 걸어왔습니다.<br/>6개 공회가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바로 그 결정만 가지고 비교한다면<br/>5개 공회는 잘못 된 길을 걸었습니다.<br/>그것은 그들의 역사요 그들이 그렇게 지도하여 만든 그들의 불행입니다. <br/><br/>경제와 인간의 자유면을 두고 말하면<br/>남한이 북한보다 잘 사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유로운 것도 그렇습니다.<br/>물론 환경 보존은 북한이 더 잘되어 있고 범죄율도 현저하게 낮을 것입니다.<br/><br/>그런데 경제와 자유면을 가지고 말한다면 따져볼 필요가 없습니다.<br/>공회간 분리 된 과정은 이미 18년의 역사입니다. <br/><br/><br/>7.소속을 모르고 방랑하신다면<br/><br/>누구든 그럴 수 있습니다.<br/>답변자도 모르고 다녔던 때가 있었고 이후에 알게 된 때가 있었습니다.<br/>각 공회의 분리 과정을 알지 못한 때가 있었으면 <br/>행17:30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허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셨으면 책임이 엄청나게 무겁게 따라가게 됩니다. <br/><br/>그래서 모를 때는 <br/>답변자가 신도범목사님을 따라 공회를 나갈 마음도 있었습니다. <br/>그때 그쪽에서 몇 마디만 했더라면 답변자는 지금 이 노선을 평생 욕하고 살았을 것이나 그 이후 양쪽을 비교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안 다음에는 더 이상 머뭇거릴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알지 못해서 무조건 바로 윗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결심했고, 그 이후 일어난 모든 갈림길에서는 답변자는 확정을 지울 때까지는 살폈습니다. 이 홈 모든 이용인들께도 바로 이런 면을 제공하는 것이 답변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br/><br/><br/>8.공회 고통을 가슴 아파 하신다니<br/><br/>공회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br/>남북의 분단과 분쟁을 가슴 아파하는 남한 내 지식인들이<br/>남한 안에서만 북쪽을 미워하지 말자고 자꾸 말을 하니까 <br/>그 말이 6.25전쟁 전에는 북쪽의 남침을 위해 남한의 분열을 가져왔고<br/>지금은 북쪽의 저 상태를 더 부추기는 결과가 되었습니다.<br/><br/>공회 분열에 대하여 가슴 아픈 일을 두고<br/>무조건 입을 닫고 있는 것이 결과적으로 훗날까지 좋을 일이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br/>이 홈이 이 홈에서 이 정도의 발언과 연구와 비교를 하고 있는 이유는<br/>현재 공회의 분열은 공회끼리 서로 더 이상 건들이지 않으면 눈과 귀에 조용하니까 평화라고 생각하는 생각을 크게 우려하는 것입니다. 바로왕 밑에서 그냥 그대로 있으면 다 고사하는 것입니다. 출애굽 때문에 소동이 얼마나 크게 났습니까만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라면 하는 것입니다. <br/><br/><br/>9.서부교회 내의 행정 마비 집단에 대하여 말씀하신 내용에 대하여<br/><br/>다른 자료를 통해 양측에 대한 분석과 장단점을 충분히 소개했으므로<br/>이번 문답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br/>89.10.17.총공회 현장에 대한 질문자 소개 내용은<br/>이 홈에서 당시 상황을 전부 녹음하여 공개해 두고 있습니다. <br/>그때 가해자 측은 그때 상황을 공개하는 것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습니다.<br/><br/>이번 질문자 발언에 대하여서는 앞에 설명한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글이 이어지면 산만할까 염려함입니다. <br/><br/><br/>질문자는 서부교회 2층 목사님에 대한 지지 교인이라고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br/>지금 모든 원인을 서목사님이 아니고 4층 책임자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br/>양측이 조용하게 공개 토론을 하면 간단할 일입니다.<br/>양측이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게 하되 사회 순서를 통해 공정하게 따져보면 간단한 일입니다. 지금 토론을 피하는 측이 있다면 바로 그쪽이 죄인입니다. <br/><br/>과거 1970년대 이전에는 남한이 북한보다 못 살았습니다.<br/>그때는 북한이 항상 남한에게 대화를 하자 하고 남한은 도망만 다녔습니다.<br/>그때는 북한이 철조망을 걷고 남북이 마구 서로 다니게 하자 했습니다.<br/><br/>지금은 남한이 월등하게 앞서 있습니다.<br/>지금은 남한이 남북 자유 왕래를 주장하고 북한은 펄펄 뛰고 난리입니다.<br/><br/>더 이상 할 말이 필요한가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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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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