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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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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애양원교회는<br><br>오늘도 57년 전에 돌아가신 손양원목사님 생전 분위기로 믿고 있습니다.<br>그곳 부임 목회자들이 교인들 때문에 믿음을 새로 시작한다고 솔직히 인정합니다.<br>애양원의 경건 기도생활 성경집중력은 현재 서부나 개명보다 한 수 위입니다.<br><br>애양원 교인들의 기본자세는<br>한국교계 목사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고 본을 보여주는 긍지로 충천합니다.<br>그들의 신앙 과거가 그렇고 현재 신앙의 실제가 그렇습니다.<br>그래서 교계 유력한 지도자들이 지금도 무릎을 꿇고 배우러 오고 있습니다.<br><br><br>그러나 공회노선은<br><br>애양원교회의 가치를 한국교회 모든 다른 곳보다는 낫다는 것은 인정하지만<br/>애양원교회의 원래 이름을 기준으로 본다면 박제된 전시품이라 보고 있습니다. <br/><br/><br/><br/>서부교회나 개명교회는 <br/><br/>이미 노선과 향방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18년을 표류하고 있습니다. <br/>뿌리도 끊어졌고 노선도 없어졌습니다. <br/>애양원교회도 손목사님 생전의 신앙 방향과 노선을 완전히 잃었습니다.<br/><br/>애양원교회의 이름이 <br/>한국교회 앞에 애양원으로 기억되는 것은 <br/>다른 교회보다 경건 성경 기도에 뛰어난 곳이라 그런 것이 아닙니다.<br/><br/><br/><br/>서부교회와 개명교회가 <br/><br/>공회 노선에서 특별한 이름으로 기억되는 이유는<br/>공회 신앙의 향방과 노선에 가장 중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br/>만일 이 향방과 노선을 잃었다면 <br/>개명과 서부는 애양원과 비교할 교회이지 이 노선에서 살필 이유는 없습니다.<br/>애양원과 비교한다면 서부와 개명의 오늘은 애양원만 못합니다. <br/><br/><br/><br/><br/>서부와 개명에는<br/><br/>왜 백목사님 사후 스스로 이 노선을 견지하는 이들이 이렇게도 희소한가?<br/><br/>너무 귀한 분 밑에 너무 귀하게 배울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br/>일반 교회와 비교를 할 수 없도록 위대한 신앙을 가지게 된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서부와 개명교회는 유독 위대한 인물들이 대거 배출이 되었으나 그 위대함은 그 분 생전까지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br/><br/>서부와 개명교회에 <br/>과거 위대한 신앙인들이 대거 배출 된 과정은<br/>강단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만 가면 다 성자가 되었고 성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br/>순종만 기적과 능력을 누구든지 가질 수 있었습니다.<br/><br/><br/><br/>그러나 <br/><br/>서부와 개명교회 교인들은<br/>그 분 평생에 그 분 시키는 대로 따라 가면 된다는 것까지만 알았지<br/>앞서 가는 그 신앙의 향방과 노선을 살피지 않았습니다.<br/><br/>그러했기 때문에<br/>서부는 그분 사후 서부교회 2층의 소리만 듣고 따라가면 되는 줄 알고 있고<br/>개명은 공회 이름에만 무조건 따르고 있습니다. <br/><br/>그래서 <br/>서부는 타 교단 신학교 교수가 시켜도 2층 강단에서만 시키면 무조건 따르고<br/>개명은 현재 공회가 어찌 되었는지도 모르고 공회 연락만 오면 하는 것입니다.<br/><br/>서부와 개명이 <br/>그 분 밑에서 직접 배워 남다른 경건과 기도와 성경과 실력을 갖추었으나<br/>설마 아브라함과 다윗에 속했던 바리새인 유대교에 비하겠습니까?<br/>유대교가 다시 다가온 현실에서 향방과 노선을 혼동하자 그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br/><br/><br/><br/>그렇다면<br/>서부와 개명의 이름은<br/>향방과 노선을 벗어나는 순간 아무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부끄러운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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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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